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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01. 그게 제 바람입니다.
Chapter 02. 마치 이런 게 있는데 한 번 해볼래? 하는 느낌으로. Chapter 03. 우린 해냈어! 불안정하던 성분을 안정화 시켰어! Chapter 04. 총독, 오늘은 역사적인 날입니다. Chapter 05. FRP 단엽기라…. Chapter 06. 결국은 총과 군대가 정치를 결정하는군요. Chapter 07. 시연은 성공이네, 총독. Chapter 08. 내전 전야 Chapter 09. 망명 정부의 고민. Chapter 10. 은혜는 은혜로. 하지만 배신은 그보다 큰 복수로 보답하지요. Chapter 11. 그렇다면, 새 시대의 시작을 위하여. Chapter 12. 그때가 진정한 대한의 부활이겠지요. Chapter 13. 이제 이건 새로운 대한의 헌장입니다. Chapter 14. 나라를 잃고 힘이 없다는 것이 이런 것이로군. Chapter 15. 국민의 평화와 존엄을 위하여 Chapter 16. 이제는 온두라스에 집중할 때다. Chapter 17. 돈은 돈일 뿐이니까. Chapter 18. 그래서 두 분께 부탁드리는 겁니다. Chapter 19. 망명 정부에게 선택을 강요하는 것이었다. Chapter 20. 우린 아직 싸우지 않았지만, 이미 전쟁 중입니다. Chapter 21. 그래, 선은 원래 넘으라고 있는 거야. Chapter 22. 이렇게 1차 온두라스-니카라과 분쟁이 막을 내렸다. Chapter 23. 이걸 어디에 쓸 생각인가 Chapter 24. 의친왕 이강은 욕심이 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