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
총론
기술 혁신의 시대 과학기술의 격변기 기술 예측 1. 반도체 디바이스 2. 광 테크놀로지 3. 플랫패널 디스플레이 4. 컴퓨터 A.I 5. 버추얼 리얼리티 6. 차세대 인터넷 7. 정보 가전 8. 모바일 기술 9. 마이크로머신 10. 로봇 기술 11. 생산 시스템. 가공기술 12. 첨단 고분자 재료 13. 광기능 고분자 14. 파인세라믹스 15. 인텔리전트 재료 16. 초전도 기술 17. 기능 구축 미립자 18. 광촉매 기술 19. 에코머티리얼 20. 환경기술 21. 신에너지 기술 22. 2차 전지 23. 연료전지 24. 전기 자동차 25. 복지기기 기술 26. 유전자공학 27. 세포공학 28. 바이오 일렉트로닉스 29. ITS 30. 우주 개발 31. 해양 개발 |
|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에사키 레오나와 35인의 과학자가 예견한 21세기 미래 기술 조망도!
과학 기술 연구를 통해 노벨상을 수상한 다섯 명의 일본인 중 한 사람인 에사키 레오나(江崎玲於奈) 박사가 35인의 일본 과학자와 함께 21세기의 세계 경제를 주도할 31가지 유망 과학 분야의 기술 혁신을 면밀하게 예측 분석한 책을 내놓았다. 이 책에서 레오나 박사는, 먼저 1980년대 독보적인 생산 기술로 세계 경제의 승자 자리에 다다랐던 일본이, 1990년대 정보 기술을 앞세운 미국에게 그 자리를 내어준 뒤 10년째 장기 불황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 경제 현황을 거론하며, 이러한 '풍요 속의 불황'이 자국민의 창의성 부족 및 새로운 기술 변화에 대한 뒤늦은 대응에 기인한 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즉 저자는, 1990년대 들어 시작된 일본의 불황은 거품 경제의 붕괴 현상이 가장 큰 원인이긴 하지만, 산업 측면에서 낡은 경제 체제에서 신경제로 이행하는 구조 전환이 크게 늦어진 것도 중요한 원인으로 작용하였고, 독창성이 결여된 교육 방법에 의한 사고의 획일화, 그로 인한 기초 연구 분야의 취약이 오늘날 일본 경제의 발목을 붙잡고 있는 주요 요인으로 보았다. 이에 저자는 독창성 개발을 위한, 더 나아가 더 많은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하기 위한 독창성 발휘의 5계명을 소개한 뒤, 21세기의 과학은 우주 및 우주를 형성하는 물질을 연구하는 '피지컬 사이언스(physical science, 물리과학)'에서 생명을 탐구하는 '라이프 사이언스(life science, 생명과학)'로 중심이 옮겨지므로, 21세기 세계 경제의 승자가 되기 위해서는 '정보 기술'에 대한 연구뿐만 아니라 인류의 생존과 밀접한 연관성이 있는 '에너지', '환경', '바이오 테크놀로지' 네 분야에 기술 정책을 집중해야 함을 역설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