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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오디오북 이중석의 한국사 강의록
mp3
이중석 저
다반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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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제1장 제도制度

1 진대(賑貸) - 가난과 배고픔을 어떤 시선으로
2 골품(骨品) - 성스러운 금수저(聖骨), 진짜 금수저(眞骨)
3 토지(土地) - 아파트 값이 올라가니 기분 좋았죠
4 대동(大同) - 정의로운 세금에 관하여
5 언관(言官) - 벌거벗은 임금님

제2장 외교外交

1 신라(新羅) - 결국은 신라가
2 남북국(南北國) - 우리가 충돌하면 누가 이익을 볼까
3 고려(高麗) - 화전양면책
4 조선(朝鮮) - 이념의 동굴 속에서 일어난 호란
5 대한제국(韓國) - 대한민국은 너희들의 이름을 결코 잊지 않을 것이다

제3장 투쟁鬪爭

1 홍경래의 난 - 비빌 곳 없는 민중
2 동학 농민 전쟁 - 동학 농민군이 우리에게 새겨 준 무늬는 무엇인가
3 의열단 - 그들의 불꽃같은 삶 속으로
4 노동 운동 - 일을 이렇게 시키면 어떡합니까
5 민주화 운동 - 그냥 그렇게 죽어 버리면 어떡합니까

제4장 인물人物

1 원효 - 파격(破格)의 승려, 한국 불교의 새벽
2 정도전 - 민본(民本)에서 민주(民主)로
3 이회영 - 돈은 왜 버는가
4 여운형 - 너와 나를 넘어 우리로
5 장준하 - 선생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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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

現 해커스한국사 대표강사이자 해커스공무원 한국사 강사로 활동하며, EBS BEST OF BEST 한국사 대표강사 및 EBSi 강사 출신의 한국사 교육 전문가이다. 고려대학교 대학원 석사 과정을 마치며 학문적 기반과 강의 경험을 함께 갖춘 이력이 있다. 한국사 흐름을 단순 암기가 아닌 구조적 이해로 연결하는 ‘맵핑 한국사’ 강의를 통해 시대별·주제별 핵심 개념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며, 수험생이 자연스럽게 이해와 암기를 동시에 완성할 수 있도록 설계된 강의를 제공한다. 강의는 역사적 맥락과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구성되어 학습 몰입도를 높이며, 시험 출제 포인트를 흐름 중심으로 정리해
現 해커스한국사 대표강사이자 해커스공무원 한국사 강사로 활동하며, EBS BEST OF BEST 한국사 대표강사 및 EBSi 강사 출신의 한국사 교육 전문가이다. 고려대학교 대학원 석사 과정을 마치며 학문적 기반과 강의 경험을 함께 갖춘 이력이 있다. 한국사 흐름을 단순 암기가 아닌 구조적 이해로 연결하는 ‘맵핑 한국사’ 강의를 통해 시대별·주제별 핵심 개념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며, 수험생이 자연스럽게 이해와 암기를 동시에 완성할 수 있도록 설계된 강의를 제공한다. 강의는 역사적 맥락과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구성되어 학습 몰입도를 높이며, 시험 출제 포인트를 흐름 중심으로 정리해 실전 대응력을 강화하는 방식으로 학습 효과를 극대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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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7월 31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듣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재생정보
완독본 | AI 민준 낭독 | 총 6시간 28분 6초
지원기기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
파일/용량
AUDIO | 357.30MB
ISBN13
9791194267713

출판사 리뷰

정답을 외우는 한국사가 아닌,
오늘을 질문하는 한국사!

이 책은 ‘제도’, ‘외교’, ‘투쟁’, ‘인물’ 네 개의 주제로 구성된다. 고구려의 진대법을 통해 복지와 가난의 문제를 살펴보고, 신라의 골품제를 통해 오늘날의 불평등을 돌아본다. 또한 동학 농민 전쟁과 민주화 운동, 의열단의 삶을 통해 정의와 연대의 의미를 묻고, 원효·정도전·이회영·여운형·장준하 등 역사적 인물들의 삶을 통해 우리가 지향해야 할 가치가 무엇인지 성찰하게 만든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과거를 과거에만 머물게 두지 않는다는 점이다. 저자는 역사 속 사건과 제도를 오늘의 현실과 끊임없이 연결한다. “가난과 배고픔을 어떤 시선으로 바라볼 것인가”, “정의로운 세금은 무엇인가”, “돈은 왜 버는가”, “너와 나를 넘어 우리는 가능한가”와 같은 질문을 던지며 독자 스스로 생각하고 답을 찾도록 이끈다. 역사는 더 이상 암기의 대상이 아니라 현재를 이해하고 미래를 고민하게 만드는 살아 있는 이야기가 된다.

저자는 서문에서 “정답을 맞혀야 하는 한국사가 아니라 질문하는 한국사의 첫걸음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힌다. 역사 속 인물과 사건을 통해 더 나은 사회와 인간다운 삶의 의미를 묻는 이 책은, 시험이 끝난 뒤에도 오래 남는 역사책이자 삶의 방향을 비춰 주는 인문 교양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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