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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한 어부의 그물에 걸린 사람.그는 시체인줄 알고 놀라지만 살아있는 사람이다.아름다운 그녀를 구해주지만 그녀는 그 어떤 사람과도 만나고싶지 않다고 말한다...그는 자신의 어머니가 살던 집으로 그녀를 데려가 그곳에서 살게 한다..
그에게는 알콜중독자인 아내와 몸이 안좋은 딸이 있다.둘은 별거한 상태이고 딸을 너무나 사랑하는 그는 자주 딸을 보러 왕래한다... 그는 딸에게 바다에서 만난 여자이야기를 해주는데 딸은 그녀가 물에서 온 정령일거라 믿고 책과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공부해서 그녀를 만나게 된다. 하지만 그녀의 정체는 마약밀매범 그녀와 공범인 남자가 그녀가 뛰어난 수영선수인걸 알고 마약과 함께 그녀를 빼돌렸지만 강한 해류를 이기지 못한 그녀는 의식을 잃고 물에 빠져 의식을 잃었던 것 그리고 그물에 걸려 들었던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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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닐 조던 아일랜드 북서 마을 슬리고에서 출생. 소설가로서 자신의 창작 활동을 시작하여 74년에 아일랜드 작가 조합을 결성하고, 79년에는 단편 〈츄니아의 밤〉으로 가디안 픽션 상을 수상했다. 81년 존 부어맨 감독의 〈엑스칼리버〉의 원안 지도를 한 것이 계기가 되어 영화계로 진출, 두 번째 작품 〈늑대의 혈족〉으로 일찍부터 런던 평론가협회로부터 작품상과 감독상을 수상했다. 세번째 작품인 〈모나리자〉는 깐느영화제에 출품되고 골든글로브상을 수상. 조단은 헐리우드에서는 재난의 연속이었다. 대소동 코미디인 〈프랑켄 성에의 초대〉에서는 미국측 제작자가 일반 관객이 받아들이도록 새로운 각본가를 고용하고, 최후에는 감독 겸 각본의 조단을 편집실에서 내쫓아 버렸다. 다음 재난은 숀 펜, 로버트 드니로 주연, 데이빗 머메트 각본에 의한 제작비 2천만 달러의 코미디 〈우리는 천사가 아니다〉였다. 아일랜드로 돌아가서 〈스타더스트〉와 〈크라잉 게임〉을 촬영했는데, 92년작 〈크라잉 게임〉으로 아카데미상 6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어 각본상을 수상했다. 이밖에 〈뱀파이어와의 인터뷰〉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