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중고도서 원본비지 맹자집주 (상)
김혁제 편
명문당 2001.02.28.
판매자
소풍 헌책방
판매자 평가 4 13명 평가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한정판매의 특성상 재고 상황에 따라 품절 가능

업체 공지사항

안녕하세요, 소풍헌책방입니다
① 신속 배송 안내 오전 10시 이전 주문 건은 당일 발송! 빠르게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주말·공휴일 제외) ② 배송비 안내 5만 원 이상 구매 시 1박스 무료배송. 한 박스 초과 시 박스당 3,000원 추가됩니다. ③ 박스 기준 안내 한 박스는 약 15kg(단행본 30권 내외)이며, 수량·무게에 따라 박스 수가 나뉠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소개

사용 흔적 많이 있으나, 손상 없는 상품?
  •   판매자 : 소풍 헌책방
  •  개인 판매자의 상품은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결제완료 후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매 전 상품에 대한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책소개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2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380쪽 | 148*210*30mm
ISBN13
9788972702627

추천평

맹자가 살았던 전국시대에는, 유력한 제후는 스스로 왕이라 칭하고, 무력으로 타국을 귀속시켜 천하의 패권을 장악하려고 했다. 그들의 목표는 춘추시대의 제(齊)나라 환공(桓公)이나 진(晉)나라 문공(文公)과 같은 패자(覇者)가 되는 것이었다. 이런 상황에서 맹자는 그의 이상주의적인 사상을 제후에게 유세하고 다니면서 패도(覇道)를 부정하고 왕도(王道)를 제창했다. 힘으로 부국강병을 도모하는 패도로는 인심을 장악할 수 없으며, 인애(仁愛)에 의한 왕도로써만 민심을 얻고 천하를 다스릴 수 있다 하였다. 군대나 영토의 크고작음이 아니라 민심의 장악이야말로 통치의 요체(要諦)라는 것이 맹자의 주장이었다. 이 왕도론은 이상주의적인 사상이어서 결국 사용되지 못했다. 맹자의 민심파악 중시사상은 이른바 역성혁명(易姓革命)의 긍정이라는 과격한 형태로도 나타났다. 또 왕도정치의 일환으로서 그가 제창한 정전법(井田法)도 유명하다. 정전법이란 전답을 우물정(井)자 모양으로 9등분하여 중앙을 조세용 공전으로 하고, 그 주위를 균등하게 배분한다는 것인데, 토지제도 이념으로서 그 뒤에 오래도록 사용되었다.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인(仁)·의(義)·예(禮)·지(智)라는 사덕 (四德)의 가능성을 지니고 있으며, 이는 사단(四端) 즉 측은(惻隱)·수오(羞惡)·사양(辭讓)·시비(是非) 등의 마음씨로 나타난다. 사람은 이 사단을 확대하여 마음의 선성(善性)을 발휘하지 않으면 안된다. 이것이 유명한 성선설(性善說)이다. 그의 이 주장은 약 50년 후배인 순자(荀子)의 성악설(性惡說)과 아울러 오랫동안 인성설의 두 전형(典型)이 되었다. 맹자 시대는 유세가(遊說家)가 활약했던 시대였다. 특히 제(齊)나라의 도읍 임치에는 유세가가 많이 모여, 그 활황을 <직하(稷下)의 학(學)>이라 했다. 맹자도 이 직하(임치)에서 논진(論陣)을 편 일이 있었으나, 다른 지방에서도 활발하게 논쟁을 했다. 맹자가 가졌던 일련의 논쟁 가운데 가장 유명한 것은 성(性)에 대한 선악을 말할 수 없다는 고자(告子)와의 응수이다. 또 차별없는 사랑을 주장한 묵적(墨翟; 墨子)의 겸애설(兼愛說), 철저한 이기주의를 주장한 양주(楊朱)의 위아설(爲我說)을 모두 극론(極論)이라 하여 물리치고, 가족윤리를 기둥으로 차츰 남에게 파급시키는 인의(仁義)를 주장했다.




YAHOO! KOREA 야후! 코리아 백과사전에서

상품정보안내

  •  주문 전 중고상품의 정확한 상태 및 재고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통해 문의해 주세요.
  •  주문완료 후 중고상품의 취소 및 반품은 판매자와 별도 협의 후 진행 가능합니다. 마이페이지 > 주문내역 > 주문상세 > 판매자 정보보기 > 연락처로 문의해 주세요.

부적합 상품 신고하기

신고하기
  •  구매에 부적합한 상품은 신고해주세요.
  •  구매하신 상품의 상태, 배송, 취소 및 반품 문의는 판매자 묻고 답하기를 이용해주세요.
  •  상품정보 부정확(카테고리 오등록/상품오등록/상품정보 오등록/기타 허위등록) 부적합 상품(청소년 유해물품/기타 법규위반 상품)
  •  전자상거래에 어긋나는 판매사례: 직거래 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