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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ert Crow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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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아당기고 들춰 보며 재미있게 배우는 색깔, 모양, 반대의 개념들!
화려한 색감과 즐거운 손놀림이 가득한 플랩북! 아이들에게 창의력과 논리력, 문제 해결력을 길러 주기 위해서는 분류와 비교, 도형, 공간과 같은 수학의 기초 개념과 더불어 색의 구별 능력을 습득하게 해야 한다. 이러한 능력은 실생활에서 손으로 만지고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며 사물의 차이점을 비교 측정하며 길러진다. 또 다른 방법으로 어릴 때부터 그림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습득하는 것이 좋다. 《빨강, 파랑, 색깔》, 《세모, 네모 모양》, 《위 아래 반대》은 아이들이 원색의 예쁜 그림과 재미난 손놀림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인지 개념을 습득, 그 개념을 발견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진 플랩북이다.이제 막 시각에 눈을 뜨며 시각적 능력이 빠르게 성장하는 1~3세 아이들에게 색깔, 모양, 반대의 개념은 매우 중요시 된다. 이 때의 초기 경험은 어른이 되었을 때까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어떻게 아이들에게 이러한 개념들을 인지시키느냐는 모든 부모들의 힘겨운 숙제이다. 오랫동안 아이들을 위한 플랩북과 팝업북 작업을 해 온 로버트 크라우서의 《빨강, 파랑, 색깔》, 《세모, 네모 모양》, 《위 아래 반대》는 이러한 부모들의 숙제를 쉽고도 명쾌하게 해결해 줄 수 있는 책이다. 화려한 원색의 색감은 아이들의 눈을 즐겁게 하기에 충분할 뿐만 아니라 시각적 집중력을 뛰어나게 만든다. 또한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는 플랩북만이 지닐 수 있는 손놀림은 아이들 스스로 직접 잡아 당기고 들춰 보며 개념을 쉽고도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며 자연스럽게 색깔, 모양, 반대의 개념을 익힘과 동시에 여러 동식물과 자연, 사물 들과도 친숙하게 만나 볼 수 있는 명쾌하고 즐거운 플랩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