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
책머리에 - 깊은 강은 조용히 흐른다
추천사 - 김세균·최열·권영길·유인태 프롤로그 - 노무현 정부의 의미와 바람 2002 대선의 빛과 그림자 노 대통령에게 드리는 쓴 소리 1. 탈3김과 개혁의 정치 원칙 지키는 개혁을 ― 노무현 정부 출범에 부쳐 양김이여, 함께 낚시를 21세기형 연좌제 ‘개혁장관 구하기’ 낙선운동을 다시 생각한다 취임 후 최악의 날? 이 땅에 양심수는 없다? 4.24 재보궐선거 유감 한나라당 대권 포기했나 ‘유시민 실험’의 그림자 홧김에 외도? 왜 지금 잡초론인가 개혁신당의 빛과 그림자 대통령의 심기 대통령의 착각 형식의 급진주의 수구와 보수의 차이 이부영의 선택 한나라당의 미래 우익의 반격? 자해의 정치 2. 참여없는 ‘참여정부’와 한국판 테르미도르 참여정부의 테르미도르 바보 노무현, 바보 김근태 음모론의 무한경쟁 참여정부의 자살골 자주국방론의 허와 실 야당대표 잘못 뽑았다? 참여정부 6개월의 소묘 조갑제를 위한 변명 추석 블루스 시스템과 코드 1988년과 2004년 송두율을 위한 변명 송두율과 수지 김 원망의 정치, 자성의 정치 참여없는 참전정부 노무현 대통령에게 보내는 공개서한 ― 노무현 정부 200일에 부쳐 2.5대 10의 정치 ‘개혁사망’, 타살이 아니라 자살이다 죽어야 바뀌는 사회? 눈을 부릅떠야 할 때다 딴나라당 블루스? 노무현, 이인제, 노태우 치킨게임과 통닭 부안과 행정수도 이전 차떼기와 대쪽 제2의 딴나라당 말과 행동 우울한 새해 비리정치인부터 물갈이를 신세대 골보수당 사면의 정치 3. 탄핵과 자해의 정치 배수진의 정치 황석영과 이문열 절망의 정치 착각의 정치 청개구리 국회, 청개구리 정치 엿장수 맘대로 자폭의 정치 또 다른 탄핵? 정동영 의장에게 탄핵의 그림자 113억원 대 0원 우연의 정치 강시와 붉은 악마 에필로그 - 노무현 2기에 바란다 ― 조용하지만 강한 개혁을 ‘한노련’인가, ‘노노련’인가 민주노동당에 바란다 이념의 시대는 끝났는가 이인제, 김민석, 김혁규 탄핵과 이라크 파병 김혁규 미스터리 조용하지만 강한 개혁을 |
孫浩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