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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당신의 미국 주식 수익, 22%는 이미 국세청 것이었다
1장. 당신이 미국 주식에서 세금으로 새고 있는 진짜 구멍 1-1. 국내주식처럼 굴리다 1,840만 원 토해낸 사람들의 공통점 1-2. 250만 원 공제, 매년 버리는 사람 vs 12년간 챙기는 사람 1-3. "수익도 안 났는데 왜 세금?" ? 환율이 만든 유령 차익의 정체 1-4. 증권사 앱 '실현손익'을 그대로 믿는 순간 세금이 두 배 된다 2장. 양도소득세 22%를 합법적으로 깎는 설계도 2-1. 12월 31일 단 하루로 세액이 갈리는 분할 매도의 기술 2-2. 평가손실 종목, 버리지 말고 '세금 방패'로 쓰는 법 2-3. 250만 원 공제를 부부 2계좌로 500만 원 만드는 구조 2-4. 보유기간 따지지 않는 미국 주식, 그래서 더 무서운 이유 3장. 세무사도 헷갈리는 환율 손익의 모든 것 3-1. 매수환율·매도환율, 어느 날짜 기준인지 모르면 무조건 손해 3-2. 달러는 그대로인데 세금만 늘어나는 환차익의 함정 3-3. 환율 하락기에 오히려 세액을 줄이는 역발상 매도 3-4. 원화 입금 vs 달러 입금, 신고서가 갈라지는 분기점 4장. 배당세와 금융소득종합과세의 경계선 4-1. 미국이 15% 떼간 배당, 한국에서 또 떼이지 않는 법 4-2. 연 2,000만 원, 이 선을 넘는 순간 세율이 폭발한다 4-3. 배당 재투자(DRIP)가 종합과세를 부르는 숨은 경로 4-4. 배당 ETF와 성장주, 세금 기준으로 다시 짜는 포트폴리오 5장. 손익통산으로 세금을 0원에 수렴시키는 전략 5-1. 같은 해에 팔아야만 통하는 손익 상계의 1년 규칙 5-2. 이익 종목과 손실 종목을 한 묶음으로 던지는 매도 순서 5-3. 해외주식끼리만 통산되는 벽, 국내주식과 섞으면 안 되는 이유 5-4. 연말 3주 안에 끝내는 손익통산 리밸런싱 루틴 6장. 5월 신고 실무와 평생 절세 시스템 구축 6-1. 5월에 몰아치는 양도소득세 확정신고, 4월에 끝내는 법 6-2. 증권사 자료를 그대로 제출하면 안 되는 결정적 이유 6-3. 배우자 증여로 취득가를 끌어올리는 설계와 그 함정 6-4. 매년 12월·5월에 돌리는 절세 캘린더 완성 에필로그 ? 세금은 줄이는 게 아니라 설계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