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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00 개발자 승귤 씨의 하루
[PART 01] 클로드 코드와 에이전틱 코딩 Chapter 01 클로드 코드와 에이전틱 코딩 이해하기 _1.1 에이전틱 코딩 _1.2 클로드 코드 설치 _1.3 클로드 코드 기본기 _1.4 CLI 개발 실습 : 명언 출력기 Chapter 02 클로드 코드의 동작 원리와 핵심 개념 _2.1 에이전트 루프 _2.2 권한 모드 _2.3 다양한 개발 환경 _2.4 확장 기능 _2.5 .claude 디렉터리 _2.6 컨텍스트 윈도우 _2.7 프롬프트 캐싱 _2.8 Todo CLI 만들기 [PART 02] 클로드 코드의 확장 Chapter 03 에이전트 스킬 _3.1 스킬이 필요한 이유 _3.2 클로드 코드의 스킬 위치 _3.3 스킬의 구조와 실행 _3.4 스킬 구성 패턴 _3.5 깃허브 워크플로 스킬 5종 만들기 Chapter 04 MCP와 훅 _4.1 에이전트의 경계와 통제 _4.2 외부 도구를 연결하는 표준, MCP _4.3 MCP 서버 연결하기 _4.4 MCP 관리: 컨텍스트, 권한, 보안 _4.5 부탁이 아닌 강제 실행, 훅 _4.6 훅 작성하기 _4.7 판단하는 훅 _4.8 MCP 서버 만들기 Chapter 05 컨텍스트 엔지니어링 _5.1 컨텍스트 엔지니어링이란 무엇인가 _5.2 컨텍스트 윈도우의 구조 _5.3 효과적인 프롬프트 작성법 _5.4 CLAUDE.md, rules, auto memory _5.5 컨텍스트 오염 유형 _5.6 컨텍스트 오염 대처 Chapter 06 서브에이전트와 동적 워크플로 _6.1 서브에이전트 _6.2 내장 에이전트와 자동 위임 _6.3 나만의 서브에이전트 만들기 _6.4 서브에이전트의 도구, 모델, 권한 설정 _6.5 동적 워크플로 _6.6 quote-cli 서브에이전트와 워크플로 실습 [PART 03] 하네스와 루프 엔지니어링 그리고 LLMOps Chapter 07 하네스 엔지니어링 _7.1 하네스 엔지니어링이란 _7.2 하네스가 필요할 때 _7.3 하네스의 구성 요소 _7.4 하네스 설계하기 Chapter 08 에이전트 루프 _8.1 왜 루프가 필요한가? _8.2 에이전트 루프의 구조 _8.3 제품 사양서 작성 _8.4 랄프 루프 _8.5 클로드 코드의 /goal Chapter 09 에이전트 역할 분리 _9.1 왜 역할 분리가 필요한가 _9.2 역할 분리의 기본 구조 _9.3 RSS Wiki를 멀티 에이전트 하네스로 재구성하기 _9.4 에이전트 협업 문서 설계 _9.5 플래너 에이전트 구현 _9.6 생성자 에이전트 구현 _9.7 평가자 에이전트 구현 _9.8 오케스트레이션 _9.9 하네스 결과 확인 _9.10 하네스로 여러 프로젝트 동시에 진행하기 _9.11 하네스 개선점 Chapter 10 루프 엔지니어링 _10.1 개발자의 업무는 AI와 함께 진화한다 _10.2 하네스와 루프의 역할 _10.3 루프 설계 _10.4 루프의 종류 _10.5 루프의 비용 _10.6 휴먼 온 더 루프 _10.7 루프 엔지니어링의 사례 : Bun을 러스트로 재작성하다 _10.8 간단한 TODO 처리 루프 만들어보기 _10.9 이해 부채 Chapter 11 LLMOps와 랭퓨즈 _11.1 왜 LLMOps인가 _11.2 MLOps와 LLMOps _11.3 Launch, Observe, Evaluate, Improve _11.4 랭퓨즈 설치 _11.5 고객 문의 챗봇 만들기 _11.6 Trace, Observation, Score _11.7 Attribute 설계 _11.8 랭퓨즈로 프롬프트 관리하기 |
박승규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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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롬프트 잘 쓰는 법에 집착하지 말고, 시스템을 설계하라
★ 저자의 실제 경험을 담은 에이전틱 개발의 성공과 실패, 성과와 비용 ★ 뜬구름 잡는 개념 설명은 그만, 손으로 만들며 익히는 실전 비법서! AI 코딩을 알려주는 책과 자료는 이미 많습니다. 대부분 ‘무엇을 어떻게 입력하는가’에서 끝납니다. 이 책은 그다음 질문에 답합니다. 프롬프트를 아무리 잘 써도 결과가 들쭉날쭉한 이유는 무엇이며, 사람이 자리를 비운 사이에도 일이 굴러가게 하려면 무엇을 설계해야 할까요? 저자는 그 답을 두 층으로 정리합니다. 아래층은 하네스입니다. 에이전트를 ‘모델’이 아니라 ‘모델 + 환경’으로 보고, 무엇을 막고 무엇을 보여주고 어떤 도구를 쥐어줄지 정하는 층입니다. 위층은 루프입니다. 그 환경 위에서 무엇을 맡기고 어떻게 확인하며 언제 멈출지를 정합니다. 책 제목이 된 루프 엔지니어링이 이 위층을 설계하는 일입니다. 저자의 정의는 이렇습니다. “여러 에이전트 실행을 반복해서 운영하는 방법을 설계하는 일. 사람이 매번 다음 프롬프트를 입력하지 않아도 작업이 이어지도록 시작 조건과 작업 선택, 검증, 상태 저장, 종료 정책을 정하는 일입니다.” ★ 누가 읽으면 좋은가? 커서나 코덱스로 AI 코딩의 편리함을 이미 맛본 개발자가 첫 번째 독자입니다. 도구는 쓰고 있는데 더 큰 작업을 맡기기가 불안한 단계, 이 책은 거기서 출발합니다. 두 번째는 자동화 루프를 직접 돌려 본 분입니다. 한 시간쯤 돌려 보셨다면 에이전트가 이미 해결한 오류를 다시 붙잡거나, 완료했다고 말해놓고 실제로는 안 된 장면을 보셨을 것입니다. 이 책은 그 실패를 예시로 삼아 검증과 종료 조건을 설계합니다. 세 번째는 팀에 AI 개발 방식을 도입해야 하는 리드입니다. 역할 분리가 품질에 얼마나 기여하는지, 대신 비용이 얼마나 늘어나는지를 앤트로픽의 실측치로 판단하실 수 있습니다. ★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PART 01 [클로드 코드와 에이전틱 코딩]은 도구를 손에 쥐는 단계입니다. 설치와 인증에서 시작해 대화형·비대화형 실행, 권한 모드, .claude 디렉터리 구조, 컨텍스트 윈도우와 프롬프트 캐싱을 다룹니다. 핵심은 2장의 에이전트 루프입니다. 컨텍스트를 모으고, 작업을 하고, 결과를 확인하는 이 단순한 구조가 클로드 코드를 언어 모델이 아니라 에이전트로 만듭니다. 여기서 명언 출력기 CLI와 할 일 관리 CLI를 만듭니다. _01 클로드 코드와 에이전틱 코딩 이해하기 에이전틱 코딩이 무엇인지, 클로드 코드를 설치하고 인증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자동완성형 도구에서 채팅형 IDE를 거쳐 지금의 에이전트 퍼스트 도구에 이르기까지의 흐름을 정리합니다. 대화형과 비대화형 실행 방식, 파일 멘션, 주요 슬래시 커맨드 같은 기본기를 익힙니다. 대화 한 번으로 파일이 만들어지고 실행까지 확인되는 과정을 직접 관찰합니다. _02 클로드 코드의 동작 원리와 핵심 개념 클로드 코드를 채팅창이 아니라 컨텍스트 수집, 작업 수행, 결과 검증을 반복하는 에이전트로 이해하는 장입니다. 이 반복이 바로 에이전트 루프이며, 책 제목의 '루프'가 처음 등장하는 지점이기도 합니다. 권한 모드로 어디까지 자동 승인할지 정하 고, .claude 디렉터리 구조와 설정 우선순위를 익히고, 컨텍스트 윈도우가 유한하다는 전제에서 작업을 나누는 방법과 프롬프트 캐싱으로 비용을 줄이는 법까지 다룹니다. PART 02 [클로드 코드의 확장]은 에이전트에게 능력과 경계를 부여합니다. 3장은 반복 작업을 SKILL.md로 패키징해 이슈 생성·커밋·PR·리뷰·리뷰 반영까지 개발 사이클 전체를 스킬 다섯 종으로 자동화합니다. 4장은 MCP와 훅을 함께 다룹니다. 여기서 이 책의 중요한 구분 하나가 나옵니다. CLAUDE.md에 적어 둔 지침은 대부분 지켜지지만 컨텍스트가 가득 차면 누락됩니다. “지침이 확률적으로 지켜지는 것과 달리 훅은 결정적으로 실행되므로, 한 번도 어기면 안 되는 규칙은 훅으로 만듭니다.” 5장은 모델에 들어가는 입력 전체를 CLAUDE.md, rules, 스킬, auto memory 네 층으로 설계하고 컨텍스트 오염을 다룹니다. 6장은 격리된 컨텍스트에서 일하는 서브에이전트와 수십 개를 조율하는 동적 워크플로로 넘어갑니다. 저자는 이 장의 결과물을 두고 “여기까지 코드를 한 줄도 작성하지 않았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_03 에이전트 스킬 매번 같은 설명을 반복하는 대신 작업 절차를 파일로 패키징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클로드 코드가 세션 시작 시 스킬의 이름과 설명만 먼저 읽고 필요할 때 본문을 불러오는 점진적 공개 구조를 이해하고, 개인 스킬과 프로젝트 스킬, 플러그인 스킬의 차이와 이름 충돌 처리까지 익힙니다. 마지막에는 개발 사이클 전체를 스킬로 자동화합니다. _04 MCP와 훅 에이전트를 회사의 다른 시스템과 잇는 방법, 그리고 반드시 지켜야 할 규칙을 강제하는 방법을 함께 다룹니다. MCP는 도구 연동의 표준으로, 서버를 연결하는 것부터 직접 만드는 것까지 진행합니다. 훅은 지침과 다릅니다. CLAUDE.md에 적어둔 규칙은 대부분 지켜지지만 컨텍스트가 가득 찼을 때 누락되곤 합니다. 지침이 확률적으로 지켜지는 것과 달리 훅은 결정적으로 실행되므로, 한 번도 어기면 안 되는 규칙은 훅으로 만듭니다. _05 컨텍스트 엔지니어링 프롬프트 한 줄이 아니라 모델에 들어가는 입력 전체를 설계하는 장입니다. 신입 사원에게 아무 설명 없이 버그를 고쳐 달라고만 시키면 어떻게 되는지에서 출발해,CLAUDE.md와 rules, 스킬, auto memory가 각각 어떤 층을 담당하는지 정리합니다. 컨텍스트 윈도우가 아무리 커도 중간의 정보를 놓치는 문제를 짚고, 오염된 컨텍스트를 알아채는 신호와 복구 방법을 다룹니다. 오염은 치료보다 예방이 쉽습니다. _06 서브에이전트와 동적 워크플로 메인 대화를 어지럽히지 않고 격리된 컨텍스트에서 일하는 서브에이전트를 정의합니다. 도구와 모델, 권한을 제한해 필요한 만큼만 쥐어주는 방법을 익히고, 수십 개 에이전트를 한 번에 조율하는 동적 워크플로까지 나아갑니다. 저자는 이 장의 결과물을 두고 "여기까지 코드를 한 줄도 작성하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PART 03 [하네스와 루프 엔지니어링 그리고 LLMOps]은 이 책의 핵심입니다. 7장은 하네스 엔지니어링의 개념과 사례를 다룹니다. 코덱스를 쓴 팀이 5개월 동안 사람이 한 줄도 쓰지 않고 백만 라인 규모 제품을 만들며 약 1,500개의 PR을 병합한 사례, 앤트로픽이 모델 성능이 좋아질 때마다 하네스를 오히려 덜어낸 사례가 나란히 놓입니다. 8장은 목표와 완료 조건만 주면 도는 루프를 처음 만듭니다. 셸 while문 몇 줄짜리 랄프 루프의 원리를 익히고 RSS Wiki를 완성합니다. _07 하네스 엔지니어링 에이전트를 모델이 아니라 모델과 환경의 합으로 바라봅니다. 어떤 하네스를 씌우느냐가 에이전트의 성격을 정합니다. 무엇을 막고, 무엇을 보여주고, 어떤 도구를 쥐어주고, 어떻게 갱신할지 네 관점으로 자기 프로젝트의 하네스를 설계합니다. 오픈AI와 앤트로픽의 실제 사례와 함께 살펴봅니다. _08 에이전트 루프 목표와 완료 조건만 주면 사람 개입 없이 도는 루프를 처음으로 만들어봅니다. 제품 사양서를 먼저 쓰고, 셸 while문 세 줄로 이루어진 랄프 루프의 원리를 이해한 뒤, 클로드 코드의 /goal로 같은 일을 시킵니다. 에이전트 입장에서 매 사이클은 기억상실증에 걸린 직원이 출근할 때마다 인수인계 문서를 읽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완료 조건을 어떻게 적느냐가 결과를 가릅니다. 수정하면 안 되는 파일 같은 제약을 함께 명시해야 에이전트가 조건 자체를 공략하지 못합니다. _09 에이전트 역할 분리 한 에이전트가 쓰고 스스로 검토하면 놓치는 것이 생깁니다. 플래너, 생성자, 평가자를 구조적으로 분리해 결과물 품질의 하한을 올리는 방법을 다룹니다. 여섯 종의 협업 문서로 에이전트끼리 상태를 주고받게 하고, 오케스트레이터가 이들을 사이클로 돌립니다. 8장의 RSS Wiki를 이 구조로 다시 짓고, 나아가 여러 프로젝트를 동시에 굴려봅니다. 다만 역할 분리는 품질의 하한을 올리는 장치이지 상한을 올리는 장치는 아니며, 비용은 크게 늘어난다는 점도 숫자로 짚습니다. _10 루프 엔지니어링 이 책의 제목이 되는 개념을 정면으로 다루는 장입니다. 루프 엔지니어링은 사람이 매번 프롬프트를 보내는 대신, 작업을 찾고 실행하고 검증하고 기록하는 시스템을 설계해 그 시스템이 에이전트를 호출하게 하는 일입니다. 하네스가 환경의 층이라면 루프 엔지니어링은 그 위에서 도는 반복의 층을 설계합니다. 이너 루프와 아우터 루프를 구분하고, 시작과 작업 선택, 실행, 검증, 상태, 제어, 예산, 기록 여덟 항목을 정하는 법을 익힙니다. Bun 팀이 Zig 53만 줄을 열하루 만에 러스트로 옮긴 사례를 커밋 수와 토큰 비용까지 포함해 해부하고, 마지막으로 이해 부채를 다룹니다. 코드가 돌고 테스트가 통과해도 구현 이유와 영향 범위를 설명할 사람이 없다면 위험은 쌓입니다. _11 LLMOps와 랭퓨즈 HTTP 응답은 200 OK인데 LLM이 환불 정책을 잘못 안내할 수 있습니다. 기존 모니터링으로는 잡히지 않는 이런 실패를 다루는 것이 LLMOps입니다. 랭퓨즈를 셀프 호스트로 띄우고, 실제로 동작하는 고객 문의 답변 도우미를 만들어 요청 하나하나에 추적과 점수를 남깁니다. 프롬프트를 파일이 아니라 랭퓨즈에서 버전과 label로 관리하면, 앱을 다시 배포하지 않고도 프롬프트를 교체하고 문제가 생기면 즉시 되돌릴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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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행길을 갈 때 앞서 간 이의 흔적이 또렷하면 그 길을 따라 나아가기 한결 수월합니다. 이 책은 현업에서 오랜 기간 다양한 시행착오를 겪은 이만이 보여줄 수 있는 '쉽게 가는 길'을 또렷하게 안내합니다. 저자의 이전 책과 강의에서도 느꼈던 탄탄한 내공은 한층 깊어졌고, 전달력 또한 더욱 좋아졌습니다. 어제와 다른 오늘, 오늘과 다를 내일의 기술인 AI 시대에, 현시점 가장 회자되는 에이전틱 코딩의 길을 따라가기에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줄 책입니다. - 김용호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안드로이드 앱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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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활용한 개발을 시작하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개발자에게 이 책은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줍니다. 실제 화면 캡처와 풍부한 예제를 따라가다 보면 클로드 코드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으며, 꼭 알아야 할 개념과 다양한 옵션, 실무에서 활용할 수 있는 노하우까지 깊이 있게 담고 있습니다. 에이전틱 코딩 시대를 준비하는 개발자라면 꼭 한 번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 장성운 (터닝78 주식회사 대표, 전 카카오엔터테인먼트 C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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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코드를 작성하게 된 지 고작 3년 남짓, 이제는 AI 도구 없이 일하는 것은 상상하기 힘들 정도로 업무에 깊숙이 파고들었습니다. 저 역시 에이전틱 코딩 도구 중 현시점 가장 강력하다고 평가받는 클로드 코드를 주력으로 사용합니다. 아직 두려워서, 어떻게 써야 하는지 잘 몰라서, 해보니 잘 안 되는 것 같아서 안 쓰는 분이나, 쓰긴 쓰는데 아쉬운 부분이 있어 더 잘 활용하고 싶은 분에게 이 책은 클로드 코드의 사용법과 동작 원리, 확장법을 친절하게 설명합니다. 클로드 코드를 사용하고 있거나 사용할 예정인 분에게 좋은 가이드가 될 것입니다. - 허린 (21년 차 백엔드 프로그래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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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오픈AI, 구글, 그리고 수많은 랩에서 쏟아내는 도구와 오픈 소스들. 어떤 것을 공부하고 실무에 적용해야 할지 눈치만 보다가 결국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나 자신을 발견하곤 합니다. 이 책은 바로 그 불안함을 해소합니다. 현업 실무자가 먼저 검증하고 필터링한 핵심을 한글로 명쾌하게 정리해주니까요. 내가 알던 것은 확신을 얻고, 몰랐던 것은 '이렇게 쓰는 거구나, 이런 메커니즘이 있었구나' 하며 채워갈 수 있습니다. 이제 다시 마음을 다잡고, 이 책을 '세이브 포인트' 삼아 다음 단계로 나아가려 합니다. - 유재설 (멜론 모바일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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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어로 컴퓨터와 대화하는 기술은 어느새 과업을 위임받아 실행하는 단계로 진화했습니다. 이 책은 에이전트 구현의 선두주자인 클로드 코드를 기반으로 실제 에이전트를 개발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AI 에이전트의 작동 원리와 기술의 등장 배경까지 차근차근 짚어줍니다. 단단한 에이전트를 개발하는 데 필요한 핵심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 그동안 파편화되어 있던 개념이 명쾌하게 정리되는 경험이 즐거웠습니다. AI 에이전트를 제대로 활용해보고 싶어 하는 모든 개발자와 기획자에게 좋은 가이드가 될 겁니다. - 이주호 (개발자, 번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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