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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왜 퍼스널 이미지인가1. 보이는 게 시작일 수밖에 없다2. 이미지도 개인화가 필요한 시대3. 퍼스널 브랜딩의 첫걸음 - 추구미와 도달미4. YONO는 YOLO보다 어렵다2부 퍼스널 이미지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1. 퍼스널 컬러 VS 퍼스널 이미지2. 감이 아니라 기준이 필요한 이유3. 7만 명의 데이터가 말해주는 나의 이미지 좌표4. 연예인으로 보는 퍼스널 이미지의 비밀3부 돈을 끌어오는 퍼스널 이미지1. 당신의 이미지는 가치가 될 수 있는가2. 당신의 전문성을 높이는 힘3. 내 말이 설득력이 떨어지는 이유4. 더 많은 기회와 행운을 만난 사람들5. 취업과 이직을 위한 ‘나’만의 차별화4부 사람을 끌어오는 퍼스널 이미지1. 내가 존재감이 없는 이유2. 진짜는 시간이 편을 들어준다3. 사람들은 왜 인플루언서에게 지갑을 열까4. 프로필 사진은 나보다 먼저 말한다5. 소개팅에 준비해야 할 나의 이미지5부 매력을 끌어오는 퍼스널 이미지1. 옷은 같아도 얼굴은 다르다2. 완벽한 그들도 더 좋아질 수 있다3. 반전 매력에도 공식이 있다4. ‘힙(Hip)’한 스타일이 어울리는 사람은 따로 있다5. 한 번뿐인 웨딩은 평생 남는다6부 나만의 퍼스널 이미지를 위한 실전 전략실전 전략에 앞서2. 나를 객관화하는 3가지 도구 - 감 말고 데이터로 나를 읽는 법3. 옷을 이루는 4가지 언어 - 색·무늬·소재·실루엣4. 나의 이미지는 어떨까 - 좌표 찾기5. 실전 스타일링 공식 - 좌표 위의 나를 완성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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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이미지는 이미당신을 대신해 말하고 있다.” 나를 설명하는 가장 빠른 언어,‘퍼스널 이미지’ 우리는 흔히 “내면이 중요하다”고 말하지만, 세상은 생각보다 빠르게 사람을 판단한다. 『결국, 보이는 것이 전부다』는 이 불편한 현실을 피하지 않고 정면으로 다룬다. 중요한 것은 외모를 꾸미는 일이 아니라, 내가 가진 가치가 제대로 보이도록 만드는 일이다. 이 책의 강점은 퍼스널 이미지를 막연한 감각이나 취향의 영역에 가두지 않는다는 데 있다. 저자는 퍼스널 컬러, 이미지 컬러, 테이스트 이미지 스케일, 추구미와 도달미 등 구체적인 개념을 통해 ‘나에게 어울리는 것’을 설명 가능한 언어로 풀어낸다. 그래서 『결국, 보이는 것이 전부다』는 단순한 스타일링 조언을 넘어 자기 이해의 도구로 읽힌다. 또한 저자는 이미지가 경제적 성과와 인간관계, 매력의 영역까지 확장될 수 있음을 다양한 사례로 보여준다. 프로필 사진 한 장, 면접에서의 첫인상, 소개팅에서의 분위기, 일상 속 옷장 선택 시스템화까지 이미지는 우리의 삶 곳곳에서 작동한다. 잘 정돈된 이미지는 나를 과장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가장 정확하게 전달하는 방식이 된다. 결국 이 책이 말하는 변화는 ‘예뻐지는 법’이 아니다. 나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내가 가진 강점을 선명하게 드러내며,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삶의 인상을 조정하는 법이다. 지금의 내가 가진 실력과 매력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다고 느낀다면, 『결국, 보이는 것이 전부다』는 가장 먼저 거울 앞에서 시작할 수 있는 실전적인 변화를 제안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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