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내가 맞고 틀린 것보다 소중한 것
‘나만 맞다’는 착각을 깨는 생각의 전환 EPUB
가격
12,000
12,0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소개

목차

[프롤로그] AI가 정답을 말할 때, 인간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

1부. 왜 우리는 틀리는 것을 견디지 못하는가

뇌는 어떻게 “나”를 무결한 존재로 속이는가
도파민, 승리의 쾌락에 중독된 사람들
증거 앞에서도 고집을 꺾지 못하는 이유
논리가 아니라 감정이 먼저 정답을 결정한다
틀릴 수 있다고 믿을 때, 뇌는 자유로워진다

2부. 집단은 어떻게 확신을 폭력으로 바꾸는가

똑똑한 집단은 왜 쉽게 광기에 빠지는가
성전: 신념은 어떻게 폭력이 되는가
냉전이라는 이름의 정답 전쟁
정의라는 이름의 폭력: 프랑스 혁명과 기요틴
선의로 포장된 지배는 폭력이다
승리가 아닌 화해를 설계한 사람들

3부. 조직은 왜 틀린 결정을 반복하며 무너지는가

노키아의 교훈: 과거의 정답이 미래의 걸림돌이 될 때
오답을 말할 수 있는 조직은 강하다
NASA의 비극: 데이터보다 권위가 앞섰을 때
픽사의 브레인트러스트: 솔직함이 혁신을 만든다
아마존의 원칙: “동의”하지 않아도 헌신하라

4부. 우리는 왜 맞는 말로 서로를 잃어버리는가

옳은 말은 왜 사람의 마음을 닫히게 하는가
부모가 정답을 강요할수록 관계는 멀어진다
시시비비보다 먼저 읽어야 할 욕구의 신호
자존심을 내려놓는 순간, 관계는 다시 이어진다
끝까지 곁에 남는 사람들의 대화법

5부. 정답 없이도 흔들리지 않고 살아가는 법

마침표가 아닌 물음표로 대화하라
대답보다 이해를 위해 귀 기울여라
모호함을 견디는 사람이 더 멀리 본다
내가 틀릴 수 있다는 감각을 매일 쓰기
맞고 틀림보다 더 중요한 삶의 기준

[에필로그] 이제 정답지 없는 삶을 축복하며

저자 소개 1

PC통신 시절, 고등학생 신분으로 컴퓨터 잡지에 소프트웨어 리뷰를 기고하며,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정답’이라 믿고 살아가던 학생이었다. 대학 시절에는 전국 대학생 천여 명이 발을 맞추어 함께 걷는 ‘국토대장정’을 기획하며, 목적지에 도달하는 것만큼이나 함께 걷는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연대의 힘을 직접 경험했다. 30대 초반 팀장으로 발탁된 이후 글로벌(일본·독일·덴마크·벨기에 등) 기업에서 세일즈와 마케팅 전략 수립 및 실행을 경험했으며, 현재는 유럽계 기업의 아시아 지역 총괄대표로 재직 중이다. 십수 년간 글로벌 비즈니스 최전선에서 치열하게 '정답'과 '효율'만을 좇아 성과
PC통신 시절, 고등학생 신분으로 컴퓨터 잡지에 소프트웨어 리뷰를 기고하며,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정답’이라 믿고 살아가던 학생이었다. 대학 시절에는 전국 대학생 천여 명이 발을 맞추어 함께 걷는 ‘국토대장정’을 기획하며, 목적지에 도달하는 것만큼이나 함께 걷는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연대의 힘을 직접 경험했다. 30대 초반 팀장으로 발탁된 이후 글로벌(일본·독일·덴마크·벨기에 등) 기업에서 세일즈와 마케팅 전략 수립 및 실행을 경험했으며, 현재는 유럽계 기업의 아시아 지역 총괄대표로 재직 중이다.
십수 년간 글로벌 비즈니스 최전선에서 치열하게 '정답'과 '효율'만을 좇아 성과를 만들어왔지만, 완벽하다고 믿었던 정답이 때로는 관계를 파괴하고 조직의 성장을 가로막는 독이 될 수 있음을 뼈아프게 깨달았다.

이제 인공지능이 0.1초 만에 최적의 답을 제시하는 시대에, 역설적으로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고차원적 지능은 ‘내가 틀릴 수 있음을 인정하는 용기’에 있다고 믿는다. 저자는 자신의 비즈니스 여정에서 얻은 통찰과 뇌과학, 인류사의 사례를 결합해, 불확실한 세상을 유연하게 살아가는 ‘지적 겸손’의 기술을 이야기한다.

저서: 『내가 맞고 틀린 것보다 소중한 것』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8월 07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4.89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5.8만자, 약 1.7만 단어, A4 약 37쪽 ?
ISBN13
9791176820752

출판사 리뷰

“모두가 확신에 차 있는 시대,
왜 우리는 점점 더 대화하지 못하는가?”

효율과 논리라는 칼날 뒤에 숨겨진
관계의 회색지대를 회복하라!

1부. 왜 우리는 틀리는 것을 견디지 못하는가

이 부에서는 확신이 진리가 아니라, 뇌가 만들어내는 달콤한 쾌락에 가까울 수 있다는 메커니즘을 파헤친다. 이를 통해 독자는 ‘나만 옳다’는 믿음이 얼마나 쉬운 착각이 될 수 있는지 돌아보게 된다. 또한 자신의 생각을 보다 유연하게 바라보며, 불필요한 고집에서 한 걸음 벗어나는 계기를 만나게 될 것이다.

2부. 집단은 어떻게 확신을 폭력으로 바꾸는가

개인의 확신이 집단과 만날 때, 그것이 어떻게 광기와 배제로 변해가는지 그 과정을 들여다본다. 정답이라는 이름 아래 타인을 공격하게 되는 집단 사고의 위험성을 짚고, 갈등 대신 화해를 선택한 이들의 태도와 지혜를 함께 담았다. 이를 통해 독자는 서로 다른 생각 속에서도 균형을 잃지 않는 시선과, 대립보다 공존을 선택하는 성숙한 통찰을 마주하게 된다.

3부. 조직은 왜 틀린 결정을 반복하며 무너지는가

권위와 침묵이 지배하는 조직이 어떻게 스스로 무너지는지, 반대로 실패와 오답을 드러낼 수 있는 조직은 어떻게 혁신을 만들어내는지를 극명하게 보여준다. 또한 리더가 판사가 아닌 조력자가 되어야 하는 이유와, 솔직하게 말할 수 있는 문화가 조직에 어떤 변화를 만드는지도 함께 살펴본다.

4부. 우리는 왜 맞는 말로 서로를 잃어버리는가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던진 ‘옳은 말’은 왜 때로 깊은 상처가 되어 돌아오는 걸까? 이 부에서는 판단을 걷어낸 비폭력 대화와, 인지 부조화를 넘어서는 진심 어린 사과의 힘을 다룬다. 독자는 ‘맞는 말’보다 관계를 살리는 말을 선택하는 법을 배우며, 닫혀 있던 마음과 관계를 다시 이해하는 경험에 가까워진다.

5부. 정답 없이도 흔들리지 않고 살아가는 법

이 부에서는 지적 겸손을 타고나는 성향이 아닌, 매일 단련해야 하는 삶의 태도로 바라본다. 자신의 오류를 기록하는 ‘오답 일기’ 등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통해, 독자는 틀릴 수 있다는 불안을 견디는 힘을 기르게 된다. 결국 정답 없는 세상 속에서도 타인과 깊이 연결되고, 자신의 생각을 끊임없이 돌아보며 살아가는 태도의 중요성을 깨닫게 될 것이다.

리뷰/한줄평9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