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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AI는 무엇으로 생각하는가

01 전기로 생각하는 AI
02 AI의 몸, 데이터센터
03 AI의 확률 계산과 반복 연산
04 AI 지능 향상과 에너지 증가
05 AI 결과 생성의 조건
06 AI 결과물의 선택과 판단
07 AI 사용량과 전기 사용량
08 AI 확산과 에너지 선택
09 AI 성능의 물리적 한계
10 AI 사용의 기준과 책임

저자 소개 1

한양대학교 창의융합교육원(과학철학교육위원회) 조교수다. 고려대학교에서 교육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고려대학교 과학기술학연구소 연구교수를 거쳐, 한양대학교 과학기술윤리법정책연구소 선임연구원, 예술과과학기술연구소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에너지신산업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참여교수, 광주교육정책연구센터 연구자문 외부위원으로 교육과 과학기술 융합 분야의 연구와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International Journal of Artificial Intelligence Governance and Human Rights』 편집위원이며, 논산시 청년정책위원회 외부위원, (재)설봉장학회 이
한양대학교 창의융합교육원(과학철학교육위원회) 조교수다. 고려대학교에서 교육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고려대학교 과학기술학연구소 연구교수를 거쳐, 한양대학교 과학기술윤리법정책연구소 선임연구원, 예술과과학기술연구소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에너지신산업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참여교수, 광주교육정책연구센터 연구자문 외부위원으로 교육과 과학기술 융합 분야의 연구와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International Journal of Artificial Intelligence Governance and Human Rights』 편집위원이며, 논산시 청년정책위원회 외부위원, (재)설봉장학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연구 분야는 ESG 교육, 과학 문화 확산, 디지털 윤리, AI 및 메타버스 기반 교육 혁신, 창의 융합형 인재 양성 등이며, 최근에는 과학-예술 융합교육, 증강현실(AR)과 코딩을 활용한 미래 교육, 대학 ESG 교양교육의 방향성 등 다양한 주제에서 연구 성과를 발표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청소년을 위한 진로 인문학』(2024, 공저), 『AI와 ESG 리더십』(2024, 단독), 『학습자중심교과교육의 논의와 연구성과(2)』(2025, 공저) 등이 있으며, 제17회 대한민국 환경봉사대상 국회 교육위원회 위원장상(2024), 한양대학교 최우수교수상(2024), 한양대학교 신진연구자상(2025)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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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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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6.94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5.9만자, 약 1.8만 단어, A4 약 37쪽 ?
ISBN13
9791143030641

출판사 리뷰

AI의 머릿속에는 전기가 흐른다
AI는 무엇으로 생각하는가. 우리는 흔히 데이터와 알고리즘을 떠올리지만, 그것들을 실제로 움직이는 것은 전기다. 전기가 끊기면 아무리 뛰어난 AI 모델도 계산할 수 없다. 사람이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삼아 생각한다면 AI는 전기로 수많은 연산을 반복해 답을 만든다. 이 책은 화면 속 지능처럼 보이는 AI를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전력망과 냉각 시스템 위에서 작동하는 물리적 기술로 다시 바라본다. AI의 계산 원리와 데이터센터, GPU에서 출발해 생성형 AI가 결과물을 만드는 과정과 AI 성능 향상에 따라 커지는 전력 수요를 추적한다. 이어 AI 이용 증가가 전력망에 어떤 부담을 주는지, 재생에너지와 원자력 등 어떤 전기를 선택할 것인지, 반도체 미세화와 데이터센터 확장이 어떤 물리적 한계에 부딪히는지도 살핀다. AI의 답변 하나는 가벼워 보이지만 그 뒤에는 공간과 장비, 냉각과 전기, 에너지 정책이 놓여 있다. 따라서 AI를 책임 있게 사용한다는 것은 답의 정확성만 확인하는 일이 아니다. 필요한 곳에 적절히 사용하고 불필요한 반복 생성을 줄이며 그 계산에 투입되는 자원까지 생각하는 일이다. AI의 미래를 이해하려면 이제 모델의 지능뿐 아니라 콘센트 너머의 전기까지 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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