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중고도서 미궁에 빠진 세계사의 100대 음모론
SPECIAL EDITION
가격
23,000
70 7,000
YES포인트?
0원
결제혜택
최대 1,000원 적립
판매자
사업자 향기서점
판매자 평가 4 89명 평가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한정판매의 특성상 재고 상황에 따라 품절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중고도서 소개

최상
새 상품에 가까운 상품?
  •   사업자 판매자 : 향기서점
  •  특이사항 : 도서번호(95-52번)

책소개

목차

제1부 유명인의 의문사
커트 코베인 | 존 F. 케네디 | 브루스 리(이소룡) | 존 레넌 | 폴 매카트니 | 마릴린 먼로 | 짐 모리슨 | 엘비스 프레슬리 | 다이애나 왕세자비 | 시드 비시어스 | 샤론 테이트 | 데이비드 아이크

제2부 외계인의 존재
외계인의 납치 행각 | 가축의 떼죽음 | 할리우드의 외계인 | 이라크의 UFO | 맨 인 블랙(MIB) | 달의 비밀기지 | 렌들셤 추락사건 | 로즈웰 UFO 추락사건 | 거대한 은하괴물 | 역공학

제3부 암살 혹은 실종
아멜리아 에어하트 | 지미 호파 | 마틴 루터 킹 | 로버트 F. 케네디 | 찬드라 레비 | 데이비드 켈리 | 도로시 킬갈렌 | 필립 테일러 크레이머 | 루칸 경 | 리 하비 오스왈드 | 제레미어 듀건 | 알렉산드르 리트비넨코 | 봅 울머

제4부 역사적 인물과 사건
화약음모사건 | 성배 | 아돌프 히틀러 | 철가면의 사나이 | 크리스토퍼 말로 |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 라스푸틴 | 잭 더 리퍼

제5부 의문의 장소
남극 | 버뮤다 삼각해역 | 땅 밑의 또다른 세상 | 몬타우크 포인트 | 오크 섬의 미스터리 | 덴버 국제공항 | 펜타곤 | 스핑크스 | 티베트 | 스톤헨지

제6부 정치적 사건과 인물
삼각위원회 | 맬컴 엑스 | 워터게이트 사건 | 진주만 공격 | 루돌프 헤스 | 걸프전과 사담 후세인 | 힐러리 클린턴 | 조지 부시 | 유럽 연합 | 조지 W. 부시

제7부 비밀기관, 조직, 단체
중앙정보국(CIA) | 항공우주국(NASA) | 뉴 월드 오더(NWO) | 빌데르베르크 그룹 | 국가보안위원회(KGB) | 해외정보국(MI6) | 모사드 | 국가안전보장국(NSA) | 영국 왕실 | 바티칸

제8부 비밀결사, 지하조직, 신비교단
알카에다 | 프리메이슨 | 바바리아의 일루미나티 | 쿠 클럭스 클랜(KKK) | 마피아 | 머제스틱 12(MJ-12) | 오데사 | 템플 기사단 | 트라이어드

제9부 테크놀로지
복제 | 발리스(VALIS) | 바코드 | 검은 헬기 | 암의 치료 | 공짜 에너지 | 극초단파를 이용한 심리 조종 | 전략방위구상(별들의 전쟁) | 잠재의식 조종 | 니콜라 테슬라

제10부 비극적 사건
에이즈 | 챌린저호 폭발사고 | 사스(SARS) | 존스타운 대학살 | 오클라호마 폭발사고 | 웨이코 | 혜성과 지구의 충돌 | 걸프전증후군 | TWA 800편 민간항공기 | 9/11 | 마르크 뒤트루

저자 소개 2

데이비드 사우스웰

 

David Southwell

영국의 탐사저널리스트이자 베스트셀러 작가로 각종 음모론과 조직범죄의 실체를 파헤치는 책들을 주로 저술하고 있다. 그는 대학에서 사회인류학을 전공한 후 10여 년 동안 신문기자와 편집자로 언론계에서 경력을 쌓아왔다. 이후 영국 최대의 로비단체 중 하나인 영국소매업협회(BRC)의 홍보 담당으로 6년 간 일하면서 정계와 재계는 물론 MI6/MI5 같은 정보기관에까지 다양한 정보통을 갖게 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저술활동을 펼치고 있다. 1999년 15년 이상의 개인적인 연구조사를 바탕으로 세상에 퍼진 온갖 음모론을 면밀히 검토하고 그 허황됨을 밝힌 책을 발표하여 화제를 모았다. 그러
영국의 탐사저널리스트이자 베스트셀러 작가로 각종 음모론과 조직범죄의 실체를 파헤치는 책들을 주로 저술하고 있다. 그는 대학에서 사회인류학을 전공한 후 10여 년 동안 신문기자와 편집자로 언론계에서 경력을 쌓아왔다. 이후 영국 최대의 로비단체 중 하나인 영국소매업협회(BRC)의 홍보 담당으로 6년 간 일하면서 정계와 재계는 물론 MI6/MI5 같은 정보기관에까지 다양한 정보통을 갖게 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저술활동을 펼치고 있다.

1999년 15년 이상의 개인적인 연구조사를 바탕으로 세상에 퍼진 온갖 음모론을 면밀히 검토하고 그 허황됨을 밝힌 책을 발표하여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이러한 폭로를 언짢아한 일부 음모론자들은 그가 영국 정보부를 대신해 역정보를 퍼트리고 있다는 새로운 음모론을 펴기도 했고 사우스웰 자신은 어떠한 음모와도 관련이 없으며, 오히려 자신이 의문사한다면 너무 많은 비밀을 폭로하여 권력자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했기 때문일 거라고 주장했다.

현재 영국과 미국에서 음모론과 반문화를 주제로 한 여러 정규 방송을 맡고 있으며, 다른 저서로는 『세계를 속인 200가지 비밀과 거짓말』,『더러운 돈 : 21세기 조직범죄』,『조직범죄의 역사』등이 있다.

이종인

 
1954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 브리태니커 편집국장과 성균관대학교 전문 번역가 양성 과정 겸임 교수를 역임했다. 지금까지 250여권의 책을 번역했으며 주로 인문사회과학 분야의 교양서와 문학 서적을 많이 번역했다. 정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지금까지 250여권의 책을 번역했으며 주로 인문사회과학 분야의 교양서와 문학 서적을 많이 번역했다. 최근에는 E. M. 포스터, 존 파울즈, 폴 오스터, 제임스 존스 등 현대 영미 작가들의 소설을 번역하고 있다. 저서로 『번역은 글쓰기다』, 『번역은 내 운명』(공저)과 『지하철 헌화가』, 『살면서 마주 한
1954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 브리태니커 편집국장과 성균관대학교 전문 번역가 양성 과정 겸임 교수를 역임했다. 지금까지 250여권의 책을 번역했으며 주로 인문사회과학 분야의 교양서와 문학 서적을 많이 번역했다. 정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지금까지 250여권의 책을 번역했으며 주로 인문사회과학 분야의 교양서와 문학 서적을 많이 번역했다. 최근에는 E. M. 포스터, 존 파울즈, 폴 오스터, 제임스 존스 등 현대 영미 작가들의 소설을 번역하고 있다.

저서로 『번역은 글쓰기다』, 『번역은 내 운명』(공저)과 『지하철 헌화가』, 『살면서 마주 한 고전』이 있고, 번역한 책으로는 『1984』, 『그리스인 조르바』, 『보물섬』, 『촘스키, 사상의 향연』, 『폴 오스터의 뉴욕 통신』, 『문화의 패턴』, 『호모 루덴스』, 『중세의 가을』, 『지상에서 영원으로』,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노인과 바다』, 『무기여 잘 있거라』, 『헨리 제임스 단편선』, 『조지 오웰 수필선』, 『유한계급론』(소스타인 베블런), 『리비우스 로마사 I, II』, 『로마제국 쇠망사』, 『고대 로마사』, 『숨결이 바람 될 때』, 『변신 이야기』, 『작가는 왜 쓰는가』,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마인드 헌터』, 『군주론·만드라골라·카스트루초 카스트라카니의 생애』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12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552쪽 | 1104g | 176*248*35mm
ISBN13
9788990429605

책 속으로

커트 코베인, 자살인가 타살인가?
1994년 록그룹 너바나(Nirvana)의 리드싱어 커트 코베인의 죽음은 많은 팬들에게 충격이었다. X세대의 아이콘이자 정신적 대변인이었던 그가 마약 복용 후 엽총으로 자살했다고 경찰은 공식발표했다.

죽기 한 달 전쯤에도 마약 과다 복용으로 죽을 뻔했을 정도로 불안과 우울증으로 괴로워하던 그였지만, 자살이라 보기에는 석연치 않은 점들이 많았다. 우선 그의 신용카드 한 장이 없어졌는데, 사망추정시간에서 시신이 발견된 시간 사이 누군가가 그 카드를 사용하려 했다. 현장에서 발견된 엽총이나 탄피에서 지문이 전혀 발견되지 않았는데, 이것은 누군가 총을 닦았다는 뜻이다. 또 검시 결과에 따르면, 사망 당시 코베인은 도저히 혼자서는 총을 쏠 수 없을 정도로 다량의 헤로인을 복용한 상태였다. 현장에서 발견된 ‘유서’도 많은 필적전문가들은 음악계를 떠나겠다는 부분만이 그의 글씨이고 아내와 딸에 관한 마지막 네 줄은 다른 사람의 글씨라고 주장했다.

경찰이 무시한 이러한 사실들로부터 많은 음모론이 생겨났다. 우선 생존설이다. 스타로서 받는 압박감에서 벗어나기 위해 그리고 아내 코트니 러브로부터 도망치기 위해 코베인이 자살을 가장했다는 것이다. 이것은 엘비스 프레슬리나 짐 모리슨 등 유명인의 죽음을 둘러싼 음모론에서 단골 레퍼토리다. 코베인이 유고 내전에 반대하며 전 세계 젊은이들을 선동하려고 하자 자신들의 무기 판매에 지장을 줄 위험인물로 보고 군산복합체가 살해했다는 좀더 황당한 음모론도 있다. 이는 존 레넌의 경우에도 제기되었던 정치적 음모론이다.

가장 그럴듯한 설은 바로 음반회사가 범인이라는 주장이다. 당시 코베인이 음악계를 떠나려 했다는 것은 공공연한 비밀이었다. 은퇴한 살아 있는 왕년의 스타보다는 요절한 불멸의 록스타가 음반 판매 면에서 훨씬 낫기에 음반회사가 코베인을 죽였을지 모른다. 정말 그는 돈 때문에 살해당한 것일까?

조지 W. 부시는 파충류 외계인들의 꼭두각시?
조지 W. 부시는 분명 타고난 대통령감은 아닐지 모르지만 타고난 음모론계의 제왕임에는 분명하다. 부시 가문은 음모론계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운 집안이다. 할아버지 프레스콧 부시는 나치의 돈 세탁으로 부를 축적했고, 아버지 조지 부시는 JFK 암살, 워터게이트, 이란-콘트라 스캔들, 로널드 레이건 암살 기도에 관여했다고 의심받았다. 조지 W. 부시 자신도 사우디아라비아의 빈 라덴 가문과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며 자신의 석유회사를 키웠다.

2000년 조지 W. 부시가 대통령에 출마하겠다고 발표한 지 몇 분 후 많은 음모론자들이 인터넷에 글을 올렸다. 이번 선거는 부시의 승리로 결정될 것이며, 이라크전이 새로 시작될 것이고, 미국 정부는 더 많은 권력을 갖게 될 것이라고. 이 모든 예측은 정확히 맞아떨어졌다. 음모론자들의 의견이 분분했던 단 한 가지는 ‘누가 그를 배후조종하는가?’ 하는 것이었다. (‘부시즘’이라는 신조어가 나올 정도로) 어리석은 말로 공공연히 놀림감이 되는 이런 사람이 도저히 이 모든 음모를 꾸몄을 것 같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음모론자들은 그 배후세력으로 영국 왕실(부시 가문은 독립전쟁 때부터 대영제국에 충성을 맹세한 비밀 세력 중 하나였다), 해골단(아버지와 아들 부시는 모두 예일대학교의 이 비밀결사 회원이며, 회원들 다수가 미국 권력층에 포진해 있다), CIA와 미국의 메이저 석유회사들(아버지 부시는 CIA 국장 출신이며, CIA에게 실질적으로 봉급을 주는 메이저 석유회사들은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 전쟁을 원했다), 심지어 파충류 외계인(부시는 기원전 4000년부터 비밀리에 지구를 지배해온 드라콘계에서 온 이 외계인들의 꼭두각시 통치자다)을 꼽기도 한다.

저자도 농담 삼아 하나의 이론을 제시한다. 즉 닥터 이블이 이미 세계를 접수했으며, 우리가 지난 몇 년간 경험한 것은 모두 그의 교활한 계획의 일부로 백악관에는 미니미가 앉아 있는 것이라고. 적어도 이 이론은 다른 음모론에 비해 부시가 왜 영어를 제대로 못하는지는 설명해준다.

9/11-알카에다-이라크전의 거대 음모론
9/11이 일어나기 전 알카에다가 항공기를 공중납치하여 대형 테러를 일으키리라는 사전 경고가 있었음에도 부시 정부는 이를 무시했고, 테러를 응징한다며 기다렸다는 듯 아프가니스탄 전쟁을 일으켰으며, 국토안보법을 통과시켜 준계엄령 상태의 국가를 만들었다. 그리고 급기야 대량살상무기를 구실로 이라크를 침공했다.

선뜻 이해되지 않는 의문점들이 너무나 많았기에 9/11에서 이라크전까지의 거대한 사건들은 역사상 어느 사건보다도 많은 음모론을 낳았다. 음모론의 골자는 ‘누가, 왜 알카에다를 사주해 9/11 테러를 일으켰는가?’ ‘미국이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를 침공한 진짜 이유는 무엇인가?’로 좁혀진다.

가장 대표적인 것은 CIA 음모설이다. 알카에다는 원래 CIA가 1980년대 초반 소련의 아프가니스탄 점령에 대항하도록 자금을 대고 훈련을 시킨 조직이었다. 공산권 해체 후 그 위상이 날로 축소되던 CIA가 싸워야 할 새로운 적을 만들기 위해 옛 친구 오사마 빈 라덴을 이용해 테러를 지휘했다는 것이다. 실제로 테러와의 전쟁을 수행하면서 CIA의 권력은 확고부동해졌고 그에 따라 예산도 치솟았다.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의 공통점은 누구나 지적하듯이 석유다. 그 때문에 미국의 거대 석유회사들이 음모론의 주인공으로 자주 거론된다. 미국의 석유회사들이 탈레반을 내쫓고 카자흐스탄에서 석유를 끌어올 송유관을 아프가니스탄에 건설하려 했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이라크전 후 유가의 고공행진을 생각해보면, 그들이 사건을 모의했을 개연성은 충분하다.

이외에도 이스라엘(빈 라덴에게 죄를 뒤집어씌움으로써 이슬람권과 미국의 분열을 조장하고 이스라엘과 미국의 동맹관계를 확고히 하려 했다), 중국(미국과 이슬람권이 싸우도록 만든 뒤 자신들은 방해받지 않고 군사경제적 패권을 추구하려 했다) 등이 그 사건들의 배후로 지목되었다.

이라크 전과 관련해 가장 황당한 음모론은 UFO설이다. 미국이 내세운 후세인의 대량살상무기는 물론 사실이 아니었다. 실제 이유는 후세인이 감추어둔 외계인 때문이었다. 제1차 걸프전 동안 실제로 많은 UFO 목격 사례가 보고되었다. 일부 음모론자들은 미국이 1947년 로즈웰 추락사고 때 외계인의 앞선 기술을 역이용해 소련보다 우위의 기술을 발달시켰듯이, 사담 후세인도 외계인을 통해 미군보다 우위의 기술을 개발하려 하자 미국이 이를 막으려고 전쟁을 일으킨 것이라고 주장한다.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음모론은 이제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하나의 현상이 되었습니다. 음모론을 단순히 뉴스 보도나 정부의 공식발표를 무조건 거부하는 과대망상증 환자들이 지어낸 이야기라고 치부하기는 어렵습니다. 평범한 시민들도 정치인 못지않게 우선적으로 음모를 떠올릴 때가 많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역사적 학습을 통해 세상 일이 눈에 보이는 것과 꼭 같지는 않으며, 공식적인 이야기들이 이면의 진실을 가리는 편집된 현실일 수도 있음을 깨닫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음모론이 근거 없는 난센스이거나 부정확하고 단편적인 정보에 의지하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왜 많은 사람들이 음모론을 믿을까요? 유명인의 의문사, 상상하기도 끔찍한 잔혹범죄, 9/11과 같은 충격적인 사건을 접하면, 우리는 이러한 현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는 그것을 설명해줄 그럴듯한 대안적 이야기를 지어냅니다. 무언가 배후에 의심스런 세력이 있다고 믿으며 그들을 비난하면 우리 내부의 공포감을 완화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에 모든 음모론은 주모자와 희생자의 이름은 시간이 흐르면서 바뀌지만 항상 같은 이야기가 반복되는 동일한 플롯을 갖고 있습니다.

온갖 음모론이 횡행하는 지금, 우리가 새겨들어야 할 저자의 마지막 전언은 이것입니다.
“모든 음모론의 95퍼센트는 쓰레기다. 그러나 그 나머지 5퍼센트가 당신을 한밤중에도 깨어 있게 할 것이다.”

《음모론 SPECIAL EDITION》에는 조지 W. 부시를 비롯해 힐러리 클린턴, 니콜라 테슬라, 인간복제, 사스(SARS), 9/11, 알카에다, 이라크전 등 초판 이후 새롭게 대두된 중요 음모론들이 총망라돼 있다. 커트 코베인은 정말 자살했을까? 인간복제는 이미 완성되었을까? 힐러리와 함께 일하다 의문사한 사람은 왜 그토록 많을까? 빈 라덴은 미국의 아프가니스탄 전쟁을 위해 일부러 9/11 테러를 일으킨 것일까?
유명인의 의문사에서 아직도 풀리지 않는 정치적?역사적 미스터리, 세계를 배후조종하는 비밀결사, 가공할 첨단 테크놀로지까지…… 이제껏 우리가 속아온 세계사의 공개되지 않은 진실이 드러난다.

상품정보안내

  •  주문 전 중고상품의 정확한 상태 및 재고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통해 문의해 주세요.
  •  주문완료 후 중고상품의 취소 및 반품은 판매자와 별도 협의 후 진행 가능합니다. 마이페이지 > 주문내역 > 주문상세 > 판매자 정보보기 > 연락처로 문의해 주세요.

판매자 정보

업체명
책의향기 서점
대표자명
이무순
사업자 등록번호
460-93-00029
사업자 종목
중고서적
고객 상담 전화번호(유선)
010-6206-2948
고객 상담 이메일
urjksbook@naver.com
배송 방법
타사택배(로젠택배)
본사 소재지
서울특별시 강서구 화곡6동 989-6호 지하 책의향기서점
발송지 주소
서울특별시 강서구 화곡6동 989-6호 지하 책의향기서점
반품지 주소
서울특별시 강서구 화곡6동 989-6호 지하 책의향기서점

부적합 상품 신고하기

신고하기
  •  구매에 부적합한 상품은 신고해주세요.
  •  구매하신 상품의 상태, 배송, 취소 및 반품 문의는 판매자 묻고 답하기를 이용해주세요.
  •  상품정보 부정확(카테고리 오등록/상품오등록/상품정보 오등록/기타 허위등록) 부적합 상품(청소년 유해물품/기타 법규위반 상품)
  •  전자상거래에 어긋나는 판매사례: 직거래 유도
7,000
1 7,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