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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면 방 식 2.35:1 MPEG4 / AVC / 1080p / 23.976 fps
더 빙 선 택 2D BD English DTS-HD Master Audio 5.1ch
- 코멘터리(감독 댄 길로이, 제작자 토니 길로이, 편집자 존 길로이)
- 로컬 코멘터리(영화칼럼니스트 김세윤, 방송인 박혜진)
자 막 선 택 Korean, English
러 닝 타 임 DISC 1 Blu-ray(BD50) 본편: 118분 / 스페셜 피쳐: 5분(HD)
디 스 크 구 성 DISC 1 2D Blu-ray Disc
영화 시작 (118분)
보너스 트랙 (89분42초) -메이킹 영상(HD, 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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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멘터리(감독 댄 길로이, 제작자 토니 길로이, 편집자 존 길로이)
- 로컬 코멘터리(영화칼럼니스트 김세윤, 방송인 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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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을 위한 완벽한 조작!
지금, 당신이 보고 있는 뉴스는 진실인가? 루이스 (제이크 질렌할)는 우연히 목격한 교통사고 현장에서, 특종이 될 만한 사건 현장을 카메라에 담아 TV 매체에 고가에 팔아 넘기는 일명 ‘나이트 크롤러’를 보게 된다. 경찰이 도착하기 전에 빠르게 나타나 현장을 스케치하고 전화를 통해 가격을 흥정하는 그들에게서 묘한 돈 냄새를 맡은 루이스는 즉시 캠코더와 경찰 무전기를 구입하고 사건현장에 뛰어든다. 유혈이 난무하는 끔찍한 사고 현장을 적나라하게 촬영해 첫 거래에 성공한 루이스는 남다른 감각으로 지역채널의 보도국장 니나(르네 루소)의 적극적인 지지를 받게 된다. 매번 더욱 더 자극적이고 충격적인 뉴스를 원하는 니나와 그 이상을 충족 시켜주는 루이스는 최상의 시청률을 만들어내며 승승장구한다. 자신의 촬영에 도취된 루이스는 결국 완벽한 특종을 위해 사건을 조작하기에 이르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