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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상세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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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칸느영화제 황금종려상 노미네이트!!
- 멕시코 영화제 기자협회상 수상!! - 덴마크 비평가상 수상!! < 작품소개 > 명장 루이스 부뉴엘의 걸작 쉬르리얼리즘 영화. 종교와 권위를 통렬히 비판한 작품이지만 오락영화로도 볼만하다. 최후의 심판의 날에 처한 듯한 극한 상황을 통해 부르주아 사회의 위선을 풍자한 작품으로, 정확히 10년 후 만들어진 <부르주아의 은밀한 매력>의 멕시코버전. < 줄거리 > 멕시코의 부유한 귀족 노빌은 라 프로빈시아 가의 저택에 친구들을 초대한다. 저녁만찬에서는 계속해서 이상한 일들이 일어난다. 하인들은 이유를 설명하지 않고 나가버리고 피아노 소나타가 연주되는 동안 귀부인의 핸드백에서는 닭다리 두 개가 나온다. 그러나 손님들은 저택을 떠날 생각을 하지 못하고 일종의 감금상태에 놓이게 된다. 다음날 아귀가 엄습하면서 사회적 위치와 지위의 위선 속에 숨겨진 본성들이 당면한 어려운 상황앞에서 철저히 붕괴되어가고 인간으로서의 본성을 드러내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