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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네 번 무너졌지만, 나는 아직 여기 있다
1부 우울증은 조용히 나를 무너뜨렸다 1장 처음부터 죽고 싶었던 것은 아니었다 2장 마음이 먼저 주저앉은 날 3장 웃고 있었지만 속은 이미 무너지고 있었다 4장 괜찮다는 말이 가장 힘들었다 5장 아무 일도 없는데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6장 사람들 앞에서는 멀쩡한 사람처럼 보였다 7장 밤이 오면 나는 나를 잃었다 8장 우울증은 내 삶의 문을 하나씩 닫았다 2부 네 번의 자살 시도, 그러나 끝나지 않은 고통 9장 첫 번째 시도, 나는 사라지고 싶었다 10장 끝내고 싶었던 것은 삶이 아니었다 11장 두 번째 시도 뒤에 남은 침묵 12장 살아남았다는 사실이 더 아팠다 13장 세 번째 시도, 아무도 모르게 무너진 밤 14장 가족의 얼굴을 보는 일이 힘들었다 15장 네 번째 시도 이후에도 우울증은 끝나지 않았다 16장 나는 왜 아직도 매일 밤 힘든가 3부 가족과 함께 살아도 마음은 혼자였다 17장 여든의 어머님과 함께 사는 마음 18장 아내 앞에서도 말하지 못한 고통 19장 딸과 아들에게 보이고 싶지 않은 얼굴 20장 가족이 있어도 외로운 밤이 있다 21장 가까운 사람의 말 한마디가 가슴에 남았다 22장 상대는 잊었지만 나는 아직 아프다 23장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더 무너지는 날 24장 한 집에 살아도 마음의 거리는 멀 때가 있다 4부 다시 살아가기 위해 붙잡은 것들 25장 병원에 간다는 것은 포기가 아니었다 26장 약을 먹는 나를 미워하지 않기로 했다 27장 상담실에서 처음 꺼낸 말 28장 나를 살린 것은 거창한 희망이 아니었다 29장 씻고, 먹고, 걷는 작은 생존 30장 방 안의 창문을 여는 일 31장 사람을 다시 만나는 연습 32장 하루를 작게 쪼개서 살아가기 5부 우울증 너 뭐야, 그래도 나는 살아간다 33장 우울증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34장 하지만 나도 아직 끝나지 않았다 35장 매일 밤 흔들려도 아침은 온다 36장 나는 나를 포기하지 않는 연습을 한다 37장 완전히 괜찮지 않아도 살아갈 수 있다 38장 상처 입은 내가 누군가의 손을 잡을 때 39장 오늘을 살아낸 나에게 하고 싶은 말 40장 우울증 너 뭐야, 그래도 나는 여기 있다 [에필로그] 끝나지 않은 우울증 속에서도 나는 오늘을 산다 [부록 1] 우울한 사람에게 해서는 안 되는 말, 해주면 좋은 말 [부록 2] 매일 힘든 밤을 지나는 사람을 위한 생존 문장 30개 [참고자료 및 출처] [작가소개 / 이력] [안내] 이 책은 의학적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우울감과 불면, 무기력, 죽음에 대한 생각이 지속되거나 일상생활이 어려운 경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또는 상담기관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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