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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문과 마당에 남은 국가의 기억
1부. 새 왕조, 새로운 중심을 세우다 1장. 개경을 떠나 한양을 선택한 이유 2장. 백악산 아래에서 왕궁의 자리를 정하다 3장. 경복궁이라는 이름에 담긴 나라 4장. 광화문 앞에서 나라가 움직였다 2부. 궁궐을 움직인 정치와 사람들 5장. 근정전 마당이 보여준 왕의 질서 6장. 국가의 결정은 어디에서 만들어졌나 7장. 왕실의 일상은 왜 정치가 되었나 8장. 궁궐의 하루를 떠받친 이름 없는 사람들 3부. 사라진 법궁을 다시 세우다 9장. 불길이 경복궁의 시간을 멈추게 한 날 10장. 전각이 사라진 자리에도 궁궐은 남았다 11장. 비어 있던 법궁을 다시 세운 이유 12장. 중건의 빛과 그 뒤에 놓인 대가 4부. 무너진 궁궐의 중심 13장. 건청궁은 왜 왕비를 지키지 못했나 14장. 경복궁의 전각들은 어디로 갔을까 15장. 궁궐 앞을 가로막은 조선총독부 16장. 제자리에서 밀려난 광화문 5부. 왕조의 궁궐에서 시민의 광장으로 17장. 세종로에 대한민국 정부가 들어서다 18장. 우리는 어느 시대의 경복궁을 되찾았나 19장. 시민의 목소리가 광화문을 채우다 20장. 경복궁과 광화문에 겹쳐진 시간 에필로그 : 오늘의 발걸음도 기억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