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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 왜 하필 10만 부인가?
1장. 상업 출판 편집자의 길 편집자로서의 행운과 콤플렉스 10만 부 베스트셀러의 탄생 2장. 팔리는 책을 위한 기획의 기술 제품 제조업자로 스스로를 정의하라 처음부터 될 만한 놈을 찾아라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제품을 기획하라 시장조사를 숨 쉬듯 하라 분야를 바꿔 새로운 아이템을 제안하라 기획안 완성도를 높이는 일에 애쓰지 마라 저자에게 진심과 성의를 다하라 밀리언셀러를 꿈꾼다면 앞의 이야기를 다 뒤집어라 3장. 잘 읽히는 책을 위한 편집의 기술 소비자는 상품을 두 번 평가한다 첫번째 평가의 핵심, 콘셉트 가제 짓기와 100자 책 소개 좋은 제목의 조건 대지문안은 3주체의 목소리가 균형 있게 목차는 구매를 판단하는 최종 근거 술술 잘 읽힐 때까지 다듬고 또 다듬어라 좋은 디자인에는 분명한 목적이 있다 4장. 독자를 미리 만드는 마케팅의 기술 책을 파는 건 왜 어려운가 무엇을 마중물로 삼을 것인가 사전 마케팅이 필요한 이유 판매 포인트를 만들어라 꺼진 불도 다시 보자 나오며 | 10명의 편집자, 10권의 책 참고도서 겸 추천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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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팔리는 책을 만들기 위한 기획?편집?마케팅의 기술
√ 출판 불황에도 10만 부 이상 베스트셀러 10권을 만들어낸 경험과 성과 『10만 부 베스트셀러 만드는 법』의 저자 윤성훈은, 웅진지식하우스, 인플루엔셜을 거쳐 다산북스 콘텐츠개발본부 수석팀장을 역임했고, 현재는 6년째 ㈜클레이하우스를 운영하고 있다. 저자는 16년간 출판업계에서 편집자로 일하며 선후배들과 함께, 『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돈 공부는 처음이라』『아비투스』『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비가 오면 열리는 상점』등, 총 10종의 1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를 만들어냈다. 저자는 책에, 그동안 경험하고 일해온 눈부신 성과의 핵심 노하우뿐만 아니라, 이 책이 출판계 후배들에게 비전을 보여주는 힌트가 되길 바라는 응원의 마음을 담았다. “출판에 열패감이 없는, 근거 있는 낙관주의자들과 더 가까이하자. 나 자신을 그런 환경에 두어야 나도 그런 사람이 된다. 그리고 그들에게 귀찮을 정도로 노하우를 물어보자. 다들 신나서 자신이 아는 모든 것을 알려줄 것이다.” √ 10만 부 베스트셀러를 만들기 위한 기획, 편집, 마케팅 노하우 『10만 부 베스트셀러 만드는 법』에는, 저자가 경험한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한 ‘기획’, ‘편집’, ‘마케팅’의 노하우가 빼곡이 담겨 있다. 팔리는 책을 위한 ‘기획’의 노하우로는, 처음부터 될 만한 놈을 찾는 법, 시장조사를 숨 쉬듯 해야 하는 이유, 저자에게 분야를 바꿔 새 아이템을 제안하는 법, 기획안의 완성도보다 저자에게 진심과 성의를 다해야 기획이 잘되는 이유 등을 설명한다. 술술 잘 읽히는 ‘편집’의 기술로는, 소비자의 첫번째 평가인 콘셉트 잡는 법, 목차와 제목, 100자 책 소개 문구를 잘 쓰는 법, 대지문안 작성 노하우와 콘셉트에 맞는 표지 디자인을 위해 디자이너와 잘 소통하는 법을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독자를 미리 만드는 ‘마케팅’의 기술에서는, ‘초기 판매를 위해 무엇을 마중물로 삼을지’와 그것을 구현할 수 있는 ‘사전 마케팅’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최근 다양해지고 있는 출판 마케팅의 방향에 대한 고민을 나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