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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ML옵스 기초 다지기1장 ML옵스와 머신러닝 엔지니어링 시작하기1.1 머신러닝 수명주기__1.1.1 실험 단계__1.1.2 개발/스테이징/프로덕션 단계1.2 ML옵스에 필요한 역량__1.2.1 머신러닝 엔지니어에게 필요한 역량__1.2.2 사전 요구사항1.3 머신러닝 플랫폼 구축__1.3.1 직접 구축 vs 구매__1.3.2 앞으로의 전망: ML옵스에서 LLM옵스로__1.3.3 이 책에서 사용하는 도구1.4 머신러닝 시스템 구축__1.4.1 머신러닝 프로젝트 소개__1.4.2 머신러닝 프로젝트1.5 요약2장 ML옵스란 무엇인가2.1 반복적인 ML옵스 수명주기__2.1.1 데이터 수집__2.1.2 탐색적 데이터 분석__2.1.3 모델링과 훈련__2.1.4 모델 평가__2.1.5 배포__2.1.6 모니터링__2.1.7 유지보수, 업데이트, 검토2.2 견고한 ML옵스가 중요한 이유2.3 성숙한 조직에서 ML옵스의 역할2.4 데브옵스 vs ML옵스2.5 ML옵스 성숙도 수준__2.5.1 레벨 0: 기초__2.5.2 레벨 1: 중급__2.5.3 레벨 2: 고급2.6 요약3장 쿠버네티스 위에서 애플리케이션 구축하기3.1 컨테이너와 도구3.2 도커__3.2.1 애플리케이션 코드 작성__3.2.2 Dockerfile 작성하기__3.2.3 도커 이미지 빌드 및 푸시3.3 쿠버네티스__3.3.1 쿠버네티스 아키텍처 개요__3.3.2 kubectl__3.3.3 쿠버네티스 객체__3.3.4 네트워킹과 서비스__3.3.5 기타 객체__3.3.6 헬름 차트__3.3.7 결론3.4 지속적 통합과 배포__3.4.1 깃랩 CI__3.4.2 아르고 CD3.5 프로메테우스와 그라파나3.6 요약2부 핵심 머신러닝 플랫폼 역량 구축4장 신뢰할 수 있는 머신러닝 시스템 설계4.1 실험 추적을 위한 ML플로__4.1.1 데이터 탐색__4.1.2 ML플로 추적__4.1.3 ML플로 모델 레지스트리4.2 피처 스토어로서의 피스트__4.2.1 피처 등록__4.2.2 피처 조회__4.2.3 피처 서버__4.2.4 피스트 UI 사용하기4.3 요약5장 머신러닝 파이프라인 오케스트레이션5.1 큐브플로 파이프라인: 작업 오케스트레이터__5.1.1 큐브플로 컴포넌트__5.1.2 소득 분류기 파이프라인5.2 요약6장 머신러닝 모델 프로덕션화6.1 배포 플랫폼으로서의 벤토ML__6.1.1 벤토 빌드하기__6.1.2 벤토 빌드 및 푸시__6.1.3 벤토 배포하기6.2 데이터 드리프트 모니터링을 위한 에비던틀리__6.2.1 데이터 드리프트 탐지 보고서와 대시보드__6.2.2 데이터 드리프트 탐지 큐브플로 파이프라인 컴포넌트__6.2.3 API로 배포된 모델의 데이터 드리프트 탐지6.3 요약3부 ML옵스 실전 적용7장 데이터 분석 및 준비7.1 데이터 분석__7.1.1 큐브플로에서 노트북 서버 실행하기__7.1.2 워크스페이스와 데이터 볼륨__7.1.3 설정 및 어피니티/톨러레이션__7.1.4 메뉴 커스터마이징__7.1.5 큐브플로 커스텀 노트북 이미지 생성하기7.2 데이터 전달__7.2.1 시나리오 1: 다운스트림 컴포넌트에 단순 값 전달하기__7.2.2 시나리오 2: 대용량 데이터를 위한 경로 전달__7.2.3 KFP v2 아티팩트 타입 개요7.3 데이터 준비 실습__7.3.1 데이터 준비: 객체 탐지__7.3.2 데이터 준비: 영화 추천기7.4 요약8장 모델 훈련과 검증 I8.1 객체 탐지 모델 훈련__8.1.1 커스텀 데이터셋으로 YOLO 훈련하기__8.1.2 모델 훈련__8.1.3 시스템 의존성을 위한 컨테이너 컴포넌트__8.1.4 검증 컴포넌트 만들기__8.1.5 파이프라인 생성하기__8.1.6 파이프라인 실행하기__8.1.7 모델 아티팩트 검증하기8.2 요약9장 모델 훈련과 검증 II9.1 PersistentVolumeClaim으로 데이터 저장하기__9.1.1 PVC로 파이프라인 리팩터링__9.1.2 효율적인 데이터셋 관리__9.1.3 VolumeOp 생성하기__9.1.4 PVC를 활용한 download_op__9.1.5 데이터셋 직접 분할__9.1.6 모델 훈련 간소화__9.1.7 모델 검증 간소화9.2 텐서보드로 훈련 추적하기__9.2.1 새 텐서보드 실행하기__9.2.2 YOLOv8 기본 그래프 살펴보기9.3 영화 추천기 프로젝트__9.3.1 MinIO에서 데이터 읽기 및 품질 보증__9.3.2 모델 훈련 컴포넌트__9.3.3 평가 지표__9.3.4 ML플로를 활용한 실험 추적__9.3.5 ML플로를 활용한 모델 레지스트리__9.3.6 컴포넌트로 파이프라인 구성하기__9.3.7 노트북에서의 로컬 추론9.4 요약10장 모델 추론과 서빙10.1 모델 배포는 어렵다10.2 벤토ML: 모델 배포를 간소화하다10.3 벤토ML 빠르게 훑어보기__10.3.1 벤토ML 서비스와 러너10.4 벤토ML 서비스 로컬 실행__10.4.1 벤토ML 러너로 모델 불러오기10.5 벤토 빌드: 배포를 위한 서비스 패키징__10.5.1 벤토 태그: Bento의 버전 관리10.6 벤토ML과 ML플로 추론10.7 ML플로만 사용해 추론 서비스 구축하기10.8 K서브: 벤토ML의 대안10.9 요약11장 모니터링과 설명 가능성11.1 모니터링__11.1.1 기본 모니터링__11.1.2 커스텀 지표__11.1.3 로깅__11.1.4 알림11.2 데이터 드리프트 탐지__11.2.1 객체 탐지__11.2.2 영화 추천기11.3 설명 가능성__11.3.1 객체 탐지__11.3.2 영화 추천11.4 요약4부 LLM을 위한 ML옵스 확장12장 LLM 기반 시스템 설계12.1 LLM옵스: 새로운 도전, 익숙한 원칙__12.1.1 LLM 애플리케이션이 다른 이유__12.1.2 LLM을 위한 머신러닝 플랫폼 확장__12.1.3 LLM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핵심 도구12.2 DataKrypt의 DakkaBot 구축: 간단한 RAG 아키텍처__12.2.1 구축하게 될 시스템__12.2.2 단일 API 호출을 넘어서: 조합 가능성을 고려한 설계__12.2.3 구글의 제미나이 LLM과 임베딩__12.2.4 검색 컴포넌트__12.2.5 증강 컴포넌트__12.2.6 생성 컴포넌트12.3 DakkaBot에 UI 추가하기12.4 LLM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관측 가능성__12.4.1 도커로 랭퓨즈 설치하기__12.4.2 랭퓨즈와 DakkaBot 통합__12.4.3 DakkaBotCore의 관측 가능성 강화__12.4.4 전통적인 지표를 넘어서12.5 요약13장 프로덕션 LLM 시스템 설계13.1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생성형 AI 시대의 코드__13.1.1 프롬프트를 핵심 인프라로 취급하기__13.1.2 DakkaBot을 위한 랭퓨즈 프롬프트 관리__13.1.3 프로덕션 환경을 위한 랭퓨즈 프롬프트 관리13.2 LLM 애플리케이션 테스트__13.2.1 LLM 응답을 위한 평가 프레임워크__13.2.2 안전성 및 적대적 테스트13.3 프로덕션 환경의 거버넌스와 안전성__13.3.1 안전 가드레일 구현13.4 비용 최적화 전략__13.4.1 LLM 경제성 이해하기__13.4.2 모델 선택 전략__13.4.3 캐싱 전략__13.4.4 효율성을 위한 프롬프트 최적화__13.4.5 프로덕션 비용 모니터링__13.4.6 전통적인 머신러닝에서 LLM옵스로13.5 요약부록 A 설치 및 설정A.1 커맨드라인 도구의 로컬 설치(맥 및 리눅스)__A.1.1 yq YAML 프로세서__A.1.2 Kustomize__A.1.3 kubectl__A.1.4 K8s 배포판__A.1.5 k3s 설치__A.1.6 MicroK8s 설치__A.1.7 아르고 CD__A.1.8 큐브플로__A.1.9 클라우드 제공자 K8s 설정__A.1.10 ML플로 설정A.2 ML플로 배포__A.2.1 레디스 온라인 스토어 설정__A.2.2 벤토ML 및 야타이 설정__A.2.3 에비던틀리 UI 설정부록 B YAML 기초 B.1 기본 YAML 파일__B.1.1 주석__B.1.2 스칼라 값__B.1.3 리스트__B.1.4 중첩 구조(맵)__B.1.5 따옴표로 감싼 문자열__B.1.6 여러 줄 문자열__B.1.7 YAML의 데이터 타입B.2 별칭과 앵커__B.2.1 참조(데이터 병합 및 재사용)__B.2.2 복합 데이터 타입__B.2.3 커스텀 데이터 타입__B.2.4 블록 스타일 vs 플로우 스타일__B.2.5 키 정렬과 대소문자 구분__B.2.6 모범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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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jamin Tan Wei Hao
Shanoop Padmanabhan
Varun Mall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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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엔드투엔드 ML옵스/LLM옵스 플랫폼 구축? 머신러닝 및 AI 모델의 프로덕션 배포? 효과적인 모니터링, 평가, 설명 가능성| 이 책의 대상 독자 |이 책은 주피터 노트북을 넘어 프로덕션 머신러닝 시스템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데이터 과학자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를 위한 것이다. 파이썬에 익숙하고 머신러닝 개념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있어야 한다. 도커, 쿠버네티스 또는 ML옵스(MLOps) 도구에 대한 사전 경험은 필요하지 않다(모든 것을 처음부터 구축한다). 경험 있는 머신러닝 실무자는 인프라에 대한 체계적인 접근 방식과 마지막 장의 최신 LLM옵스(LLMOps) 내용에서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이 책의 구성 |AI와 머신러닝 시스템은 언어 라이브러리와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부터 워크플로와 배포 인프라, LLM과 그 밖의 고급 모델에 이르기까지 많은 구성 요소로 이뤄져 있다. 잘 설계된 내부 개발 플랫폼은 개발자에게 명확하게 정의된 도구와 가이드라인을 제공하여 개발 프로세스를 가속화하고, 일관성, 보안, 개발자 경험을 향상시킨다. 이 책은 머신러닝 및 AI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효과적인 내부 개발 플랫폼을 구축하는 방법을 보여준다. 각 장에서는 오케스트레이션 파이프라인 설정, 모델 선택, 학습·추론·서빙을 위한 리소스 할당 등 머신러닝 워크플로의 핵심 요소를 다룬다. 책의 과정을 찬찬히 따라간다면, 큐브플로(Kubeflow), ML플로, 벤토ML, 에비던틀리(Evidently), 피스트(Feast), 랭체인(LangChain) 같은 오픈소스 도구를 사용해 다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모던 플랫폼을 만들 수 있다. 데이터 엔지니어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를 위한 필독서로, 이 책에 실린 모든 예제는 파이썬으로 작성되었다.1부에서는 ML옵스가 무엇을 수반하는지와 머신러닝 시스템의 인프라 기반을 구축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1장 ‘ML옵스와 머신러닝 엔지니어링 시작하기‘ 머신러닝 수명주기, 필수 ML옵스 기술, 프로덕션 머신러닝 플랫폼을 처음부터 구축하는 데 필요한 기본 컴포넌트를 소개한다.? 2장 ‘ML옵스란 무엇인가’ 반복적인 ML옵스 수명주기를 탐구하고, ML옵스를 전통적인 데브옵스(DevOps)와 비교하며, 머신러닝 운영 구현에 있어 조직의 성숙도 수준을 살펴본다.? 3장 ‘쿠버네티스 위에서 애플리케이션 구축하기’ 도커를 이용한 컨테이너화, 쿠버네티스를 이용한 오케스트레이션, CI/CD(지속적 통합/지속적 배포) 자동화, 프로메테우스(Prometheus)와 그라파나(Grafana)를 이용한 모니터링 등 머신러닝 플랫폼의 인프라 기반을 다룬다.2부에서는 비정형 머신러닝 프로세스를 프로덕션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전환하는 핵심 플랫폼 기능 구축에 중점을 둔다.? 4장 ‘신뢰할 수 있는 머신러닝 시스템 설계’ ML플로를 사용한 머신러닝 실험 추적, 모델 레지스트리에서의 모델 관리, 재현 가능한 머신러닝 워크플로를 위한 피스트 피처 스토어 활용 방법을 시연한다.? 5장 ‘머신러닝 파이프라인 오케스트레이션’ 큐브플로 파이프라인을 사용한 파이프라인 오케스트레이션으로 배치 추론 워크플로를 자동화하는 방법을 가르치며, 재사용 가능한 컴포넌트를 구축하고 이를 프로덕션 파이프라인으로 결합하는 방법을 시연한다.? 6장 ‘머신러닝 모델 프로덕션화’ 벤토ML을 사용해 머신러닝 모델을 API 엔드포인트로 배포하는 방법과 에비던틀리(Evidently)를 사용해 배치 및 실시간 사용 사례에서 프로덕션의 데이터 드리프트를 모니터링하는 방법을 보여준다.3부에서는 두 가지 완전한 실제 프로젝트를 통해 ML옵스 원칙을 실제로 적용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7장 ‘데이터 분석 및 준비’ 큐브플로 노트북을 사용한 데이터 분석과 두 가지 종합 프로젝트(신분증 탐지기와 영화 추천기)를 위한 견고한 데이터 준비 파이프라인을 구축한다.? 8장 ‘모델 훈련과 검증 I’ 모듈형 훈련 컴포넌트 설계, 지표 및 아티팩트 캡처, YOLO(You Only Look Once) 객체 탐지를 사용한 실용적인 예제를 통한 모델 검증 전략 구현에 중점을 둔다.? 9장 ‘모델 훈련과 검증 II’ 쿠버네티스 퍼시스턴트 볼륨(Persistent Volume)을 사용한 효율적인 데이터 관리로 훈련 파이프라인을 확장하는 방법, 텐서보드(TensorBoard)를 통합한 훈련 시각화, ML플로를 사용한 포괄적인 실험 추적 및 모델 버전 관리를 보여준다.? 10장 ‘모델 추론과 서빙’ 벤토ML을 사용해 머신러닝 모델을 프로덕션 서비스로 배포하는 과정을 안내하며, 로컬 개발, 컨테이너화, 관측 가능성(observability) 엔드포인트, 원활한 모델 수명주기 관리를 위한 ML플로 통합을 다룬다.? 11장 ‘모니터링과 설명 가능성’ 지표 수집, Alertmanager를 이용한 알림, Loki를 이용한 로그 집계, deepchecks를 이용한 데이터 드리프트 탐지, 예측 동작을 이해하기 위한 모델 설명 가능성(explainability) 기법을 통해 머신러닝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포괄적인 모니터링을 구현하는 방법을 보여준다.4부에서는 LLM옵스를 통해 ML옵스를 생성형 AI로 확장하여, 벡터 데이터베이스, 프롬프트 관리, 안전 제어를 갖춘 프로덕션 RAG 시스템을 구축한 다음, 테스트, 가드레일, 비용 최적화를 통해 기업 배포에 맞게 강화한다.? 12장 ‘LLM 기반 시스템 설계’ DakkaBot이라는 프로덕션 RAG 시스템을 구축하여 LLM옵스를 소개하며, 문서 수집, 벡터 데이터베이스, 랭체인(LangChain) 오케스트레이션, 체인릿(Chainlit) UI 개발, 랭퓨즈(Langfuse)를 이용한 포괄적인 관측 가능성을 다룬다.? 13장 ‘프로덕션 LLM 시스템 설계’ 랭퓨즈를 이용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DeepEval과 G-Eval을 이용한 시맨틱 테스트, 프롬프트푸(Promptfoo)를 이용한 적대적 보안 테스트, 안전 가드레일 구현, 토큰 기반 가격 모델을 위한 비용 최적화 전략을 통해 LLM 애플리케이션을 프로덕션에 맞게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부록에서는 이 책 전반의 실습 연습을 지원하기 위한 필수 설정 지침과 참고 자료를 제공한다.? 부록 A ’설치 및 설정’ 로컬 머신에서 ML옵스 플랫폼의 전체 설치 및 설정 과정을 안내하며, 커맨드라인 도구(yq, Kustomize, kubectl), 쿠버네티스 배포판(리눅스용 k3s, 맥용 MicroK8s), 아르고 CDArgo CD를 사용한 큐브플로 배포, ML플로, PostgreSQL, MinIO, 레디스(Redis), 벤토ML, 에비던틀리 UI 같은 지원 인프라 설정을 다룬다.? 부록 B ‘YAML 기초’ 키-값 쌍, 리스트, 중첩 구조, 데이터 타입, 별칭과 앵커, 블록 대 플로우 스타일, 일반적인 함정을 다루는 YAML 문법 및 모범 사례에 대한 종합 참조 가이드를 제공한다. 쿠버네티스 설정은 YAML 파일에 크게 의존하므로, 부록 B는 이 책의 실습 및 배포 전반에 걸쳐 사용되는 매니페스트(manifest) 파일을 이해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필수적인 참고 자료 역할을 한다.[지은이의 말] 우리는 기술 분야에서 가장 흥미로운 시기에 머신러닝 분야에 종사할 수 있는 행운을 누렸습니다. 머신러닝 분야는 획기적인 연구에서 수십억 명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실용적인 응용에 이르기까지 숨가쁜 속도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머신러닝 시스템이 연구 논문에서 실제 비즈니스를 구동하는 프로덕션 서비스로 전환되는 과정에 참여한 것은 정말 놀라운 경험이었습니다.우리 셋(벤저민, 샤눕, 바룬)은 모두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머신러닝 엔지니어가 되겠다고 계획한 것이 아니라 우연히 이 분야에 발을 들였고, 각자의 조직에서 머신러닝 모델을 노트북에서 프로덕션으로 옮기는 임무를 맡게 되었습니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배경이 매우 유용했지만, 프로덕션 머신러닝에는 완전히 새로운 기술과 실무 역량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금방 깨달았습니다.첫 프로덕션 배포는 겸허해지는 경험이었습니다. 훈련 중에 뛰어난 성능을 보였던 모델이 프로덕션에서는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시스템은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동작하지 않았습니다. 파편화된 도구 생태계를 탐색하며 실제 문제에 효과적인 도구가 무엇인지 알아내야 했습니다. 우리는 수많은 시행착오, 밤늦은 디버깅 세션, 실수로부터의 학습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머신러닝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점차 이해하게 되었습니다.이 여정이 이 책을 집필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우리가 배운 것을 정리하여 더 넓은 커뮤니티와 공유하고 싶었습니다. 머신러닝 도구 생태계는 방대하고 파편화되어 있으며, 머신러닝 플랫폼의 모든 컴포넌트에 대해 수십 가지 선택지가 존재합니다. 각자의 조직에서 실험을 통해 프로덕션 시스템에 잘 맞는 도구와 패턴을 찾아냈습니다. 따라서 우리가 경험한 바를 이 책에 담고자 했습니다.머신러닝 엔지니어링은 아직 초기 단계의 분야라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모범 사례는 확립된 것이 아니라 아직 형성 중입니다. 머신러닝 분야는 너무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므로 이 책의 내용을 절대적인 진리로 받아들이지 않기를 바랍니다. 우리에게 효과적이었던 것이 여러분에게는 맞지 않을 수 있으며, 조만간 나은 도구가 분명히 등장할 것입니다.우리의 목표는 특정 도구에 얽매이지 않는 보편적인 패턴과 원칙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이 책을 처음 구상했을 때, 불과 몇 달 후 챗GPT가 출시되어 판도를 다시 한번 바꾸어놓았습니다. LLM 운영(LLM옵스) 실무는 아직 커뮤니티에서 정립 중이지만, LLM 애플리케이션 구축 경험을 다루는 2개의 장을 포함했습니다. 광학 문자 인식(OCR) 및 영화 추천 프로젝트를 통해, 우리에게 효과가 있었던 것을 기반으로 실용적인 가이드와 오픈소스 도구를 제안합니다.여러분은 이 책 전반에 걸쳐 실제 프로젝트를 통해 개념을 익힙니다. 또한 OCR 시스템, 영화 추천기를 구축하고 LLM 애플리케이션을 탐구하게 됩니다. 이 책에 포함된 예제들은 그저 단순한 예제가 아니라, 실제 머신러닝 엔지니어링에 수반되는 복잡한 세부 사항을 모두 포함한 프로덕션 시스템의 간소화된 버전입니다. 머신러닝에 관심이 있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든, 모델을 배포하고자 하는 데이터 과학자든, 이 책은 흥미롭고 도전적인 프로덕션 머신러닝 시스템의 세계를 탐색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정말 놀라운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옮긴이의 말]머신러닝 시스템을 프로덕션에 올려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도구의 미로에서 길을 잃어 본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실험 추적부터 파이프라인 오케스트레이션, 모델 서빙, 모니터링까지 단계마다 각기 다른 도구가 있고, 같은 단계 안에서도 여러 도구가 경쟁하며, 그 조합은 팀마다 제각각입니다.ML옵스(MLOps)는 소프트웨어 분야를 통틀어도 도구 파편화가 유난히 심한 영역입니다. 얼마 전까지 이 파편화를 극복하는 방법은 하나뿐이었습니다. 도구를 하나하나 직접 설치하고, 설정 파일과 씨름하고, 에러 메시지를 검색하며 몸으로 부딪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최근 생성 AI의 급속한 발전으로 인해 코딩 에이전트와 협업하는 개발 방식이 자리 잡으면서 사정이 달라졌습니다. 설치와 설정, 예제 실행 같은 ‘실행의 비용이 눈에 띄게 낮아진 것’입니다.어제까지 하루가 걸리던 환경 구성을 이제는 에이전트에게 맡기고, 우리는 결과를 검토하면 됩니다.그렇다면 이제 무엇이 병목일까요? 저는 실행이 아니라 멘탈 모델(mental model)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지도 위에 어떤 도구들이 있는지, 각 도구는 어떤 문제를 풀기 위해 존재하는지, 도구를 선택하고 운영할 때 무엇을 고려해야 하는지에 대한 그림이 머릿속에 있어야, 에이전트에게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그 결과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실행이 값싸진 시대에 정말 필요한 것은 역설적으로, 좋은 지도입니다.그런 지도를 얻는 가장 좋은 시작점은 여전히 숙련된 엔지니어가 쓴 책이라고 믿습니다. 예전에는 기술 서적을 펼치면 실습을 전부 직접 따라 해야 한다는 부담이 앞섰습니다. 지금은 다릅니다. 실행 단계는 에이전트와 나누어 맡고, 우리는 개념과 도구 사이의 관계, 저자가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내린 판단에 집중하며 읽을 수 있습니다. 책을 읽는 부담은 줄었는데 얻어갈 수 있는 것은 오히려 많아진 셈입니다.이 책은 실험 추적에서 파이프라인, 서빙, 모니터링을 거쳐 LLM 운영에 이르기까지 머신러닝 시스템 전반의 도구와 지형을 하나의 흐름으로 보여줍니다. 프로덕션 환경에서 오래 부딪혀 온 저자들이 그린 지도라는 점에서, 지금 이 시점에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이 책이 독자 여러분의 머릿속에 믿을 만한 지도 한 장을 남기기를 바랍니다.- 허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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