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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 투자는 심리게임이다 + 실전 투자강의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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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구성 소개

책소개

목차

『실전 투자강의』
서문 코스톨라니가 말하는 투자와 삶의 지혜-고트프리트 헬러
투자의 요리법을 알려 드립니다-앙드레 코스톨라니

1. 이것이 증권시장이다

증권 시장이란 무엇이며 어떤 역할을 하는가?
유가증권이란 무엇인가?
동산, 즉 유가증권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주식은 어떤 역할을 하는가?
유가증권의 거래량은 어느 정도나 되나?
중기란 어느 정도 시간인가?
장기란 어느 정도 시간인가?
단기적인 시세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은 무엇인가?
증권시장에는 낙관주의자가 더 많은가, 비관주의자가 더 많은가?
外 43가지 질문과 그에 대한 답

2. 경제 vs 주가

주식 시장의 분위기를 바꾸는 경제적 이유에는 어떤 것이 있나?
세금이 인상되었는데도 주가가 오를 수 있는가?
금리와 주가 추세의 관계는 어떠한가?
왜 경제학자를 그토록 비판하는가?
한 나라의 번영과 발전에 경제와 금융 중 무엇이 더 중요한가?
外 25가지 질문과 그에 대한 답

3. 투자자 vs 게임꾼

주주란 누구인가?
게임과 투자는 무엇이 다른가?
게임꾼과 투자자 중 누가 더 성공적이었나?
훌륭한 투자자가 갖춰야 할 점은 무엇인가?
투자에 나쁜 성격이라면 어떤 것일까?
신용으로 주식을 사도 될까?
훌륭한 투자자라면 일 년에 얼마를 벌 수 있는가?
투자는 중독성이 있는가?
투자자는 도덕적으로 행동해야 하는가?
아내나 여자 친구의 의견을 들어야 할까?
투자자가 술을 마시고 결정을 내려도 될까?
투자자는 언제 결산을 해야 하는가?
外 58가지 질문과 그에 대한 답

4. 정보 vs 판단

비법에 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전문가의 추천은 장기적으로 어느 정도 중요하게 여겨야 할까?
주가 차트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내부자 정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대차대조표, 배당금 등에 대해 자세한 사항을 알아야 하는가?
주식투자 초보자도 "독자적으로 하라"는 모토에 따라야 하는가?
外 19가지 질문과 그에 대한 답

5. 선물·옵션 & 채권

상품 선물 거래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달러의 제로 본드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신용으로 제로 본드를 살 수 있는가?
하지만 스위스 프랑의 금리가 낮으니 권할 만하지 않는가?
옵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긴급 채권을 사도 될까?
어떻게 1,000프랑짜리 채권이 35,000프랑이 될 수 있었는가?

맺음말
부록 코스톨라니의 테스트 - 나의 투자 유형은?
코스톨라니 어록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서문 4

돈의 매력

돈과 도덕 19 | 돈: 자유세계의 가치 척도 22 | 백만장자가 되려면 얼마나 많은 돈이 필요할까? 26 | 돈에 대한 올바른 태도 28 | 단기간에 백만장자 되기 32 | 투자는 과학이 아닌 예술이다 33 | 나는 증권투자자이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34

증권 동물원

투기: 인류만큼이나 오래된 것! 39 | 투자, 할 것인가? 말 것인가? 44 | 중개인: 거래만 신경 쓰는 사람 47 | 머니매니저: 100만 달러의 지배자 48 | 금융자본가: 시장의 큰손 49 | 차익거래: 이미 멸종하고 있는 거래 50 | 단기투자자: 주식시장의 노름꾼 52 | 장기투자자: 주식시장의 마라토너 57 | 순종투자자: 장기적인 전략가 60

투자, 무엇으로 할 것인가?

기회와 리스크에 대한 질문 67 | 채권: 일반적인 생각보다 훨씬 중요한 투자 대상 68 | 옛날이 지금보다 훨씬 흥미로웠던 외환 74 | 원자재: 투기꾼 대 투기꾼 84 | 유가물: 수집가인가 아니면 투자자인가? 89 | 부동산: 자본이 많은 투자자를 위한 것 91 | 주식: 진정한 투자 대상 그 자체 94

증권거래소 - 시장경제의 신경 체계

탄생 시간 96 | 자본주의의 신경 체계 104 | 증권인들이 모이는 만남의 장소 107 | 세계사의 거울 109 | 경제의 온도계? 110

주가를 움직이는 것들

주식시장의 논리 112 | 공급과 수용의 원칙 114

장기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

단조 아니면 장조? 116 | 평화가 세상에서 가장 중요하다 117 | 장기적인 시각으로 보는 경제 발전 119

중기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

돈 + 심리 = 트렌드 130 | 경기: 중기적으로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 134 | 인플레이션: 이것에 대항하는 싸움은 해로울 뿐이다 137 | 디플레이션: 증권시장의 가장 큰 재해 140 | 중앙은행: 금리의 독재자들 141 | 채권: 주식의 경쟁 상대 148 | 외화: 달러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151 | 대중의 심리 153

증권심리학

당신은 부화뇌동파인가, 소신파인가? 156 | 돈 157 | 생각 160 | 인내 165 | 행운 167 | 코스톨라니의 달걀 169 | 붐과 주가 폭락: 분리할 수 없는 한 쌍 190 | 17세기 튤립 투기 사건 191 | 프랑스의 목을 부러뜨린 수학 천재 196 | 1929년 주식 대폭락의 본질 200 | 성공 전략은 ‘현재의 경제 순환과 반대로’ 하는 것 211 | 그건 바로 명확한 주관의 문제 217 | 당신은 강세장 투자자인가, 약세장 투자자인가? 220

정보의 정글

정보: 투자자의 도구 238 | 페따 꼼쁠리 현상 240 | 정보사회 250 | 투자 조언, 추천 그리고 소문들 252 | 증권거래소의 거물: 유대교 랍비에서 수학자에 이르기까지 254 | 내부 정보 263

어떤 주식을 선택할 것인가

주식시장에서 주식 거래로! 267 | 성장 산업: 부자가 될 기회 268 | 주식의 적정한 가격 271 | 턴어라운드 주식: 잿더미에서 살아나온 불사조 272 | 증권 애널리스트들이 사용하는 의미 없는 표현들 274 | 차트: 수익은 얻을 수도 있는 것이고 손실은 피할 수 없는 것이다 276

머니매니저

남의 돈으로 하는 투자 282 | 투자펀드: 다수의 장기투자자를 위한 버스 284 | 헤지펀드: 이름만으로도 사기 286 | 투자 컨설턴트: 그들의 기쁨은 고객의 고통 290 | 자산관리사: 머니매니저 중의 재단사 292

모험을 하려는 사람들에게

손해도 모험의 일부다 293 | 시간의 문제가 아니다 295 | 유명세에는 대가가 따른다 296 | 증권과 사랑, 그리고 증권에 대한 사랑 299 | 10가지 권고 사항 310 | 10가지 금기 사항 311

『투자는 심리게임이다』
첫 번째 강의 - 90퍼센트가 심리학으로 이루어진 증권시장

두 번째 강의 - 돈의 매력


현금을 가져라 '국가의 적' 코스톨라니
돈과 이자에 대해선 더 이상 말하지 말라
채무자와 거지

세 번째 강의 - 무지한 대중

일상생활의 논리와는 다른 증권시장의 논리
시세가 상승하면 사람들은 몰려오고 시세가 하락하면 사람들은 떠난다

네 번째 강의 - 공황 : 대중심리의 한 예

고르바초프의 시세상승
컴퓨터가 투자를 할 수 있을까

다섯 번째 강의 - 예언자, 교수 그리고 도사로 자칭하는 사람들에 대하여

잘못 붙여진 이름: 벤처회사의 정크 본드
사람들은 도사를 믿지 않으며 무슨 말을 하든 상관하지 않는다

여섯 번째 강의 - 증권시장과 그 나머지 세계

투자가 오고 나서 음악이 온다
정치화된 증권시장
빨간 자전거
주식투자가 '장안의 화젯거리'일 때

일곱 번째 강의 - 나의 증권시장 동물원

곰과 황소
아주 특이한 부류 : 투자자

여덟 번째 강의 -기업가, 고객 그리고 다른 슬라브인들

대기업과 나
대 실업가들의 이야기
고객은 바로 적이다4

아홉 번째 강의 - 작은 증권시장 심리학 : 미신, 우상숭배 그리고 도박벽

증권시장과 룰렛 - 그들 모두 게임가
사람은 벌기도 하고 잃기도 한다
증권시장 중독자

열 번째 강의 - 미련한 사람들의 가치

너무 약삭빠른 사람들
박식한 바보들도 있다
IOS와 나 - 인간의 어리석은 역사로부터

열한 번째 강의 - 어떠한 증권시장도 똑같지 않다

마지막 대화 - 나의 세 가지 경력
내가 물려받은 유대인 기질
나비 넥타이와 외알 안경
사람은 꼭 부자일 필요는 없다 - 그보다는 자유로워야 한다

저자 소개 4

앙드레 코스톨라니

관심작가 알림신청
 

Andre Kostolany

1906년 부유한 기업가의 자식으로 태어난 그는 어린 시절부터 문예에 빠져들었다. 예술평론가를 목표로 한 그는 대학에서 철학과 미술사를 전공했으나 정작 성공은 1920년 파리 증권가에서 투자자로서 맛본다. 그는 1999년 9월 세상을 떠날 때까지 파리, 뮌헨, 코트다쥐르 등 여러 도시에서 살면서 베스트셀러의 저자이자 금융 매거진 《캐피탈(Capital)》지의 인기 칼럼니스트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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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독문학과를 졸업했으며 독일 뷔르츠부르크 대학에서 수학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코스톨라니의 투자노트》, 《우주를 향한 골드러시》, 《뇌, 욕망의 비밀을 풀다(공역)》, 《보어아웃》, 《림비: 뇌에 숨겨진 행복의 열쇠》, 《돌고래처럼 기뻐하고 보노보처럼 사랑하라》, 《내 행복에 꼭 타인의 희생이 필요할까》, 《당신의 생각을 의심하라》, 《사랑한다고 상처를 허락하지 마라》, 《미친 기후를 이해하는 짧지만 충분한 보고서》, 《유언: 역사를 움직인 157인의 마지막 한마디》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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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함부르크대학교 경제학 석사 및 박사. 현재 선문대학교 국제경제학과 교수이며 한독경상학회 총무이사와 한독경제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한국의 지역경제발전』 『동북아 경제론』『경제학 원론』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경제학자들의 사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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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사범대학을 졸업하고 독일 본 대학교에서 번역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통역사,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강사로 일했고 독일계 도서유통회사 베텔스만을 거쳐 현재 출판 기획자, 번역자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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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1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864쪽 | 406g | 152*210*70mm

출판사 리뷰

18세부터 증권 투자를 시작해서 70개의 증권시장을 섭렵하며 살아온 유럽의 전설적인 투자자 앙드레 코스톨라니가 100회가 넘는 투자 세미나에서 쏟아졌던 질문에 직접 답하고 있는 책이다. '증권 시장이란 무엇인가'와 같이 원론적인 질문부터 '훌륭한 투자자가 갖추어야 할 점은 무엇인가'와 같은 포괄적인 질문, '장기적인 주식 시세에 가장 중요한 것은'. '시장이 과매수 상태인지, 과매도 상태인지 어떻게 알 수 있나' 등과 같이 주식 투자 전략과 관련된 구체적인 질문까지 100개가 넘는 증권 관련 질문에 대한 코스톨라니의 대답이 실려 있다.

이 책을 통해 유럽의 전설적인 투자자가 약 70여 년 동안 몇 번 파산까지 해가면서 쌓아온 노하우를 질문과 답변이라는 형식으로 배워볼 수 있다. 그러나 이 책 역시 그 이전의 책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처럼 완성된 요리가 아니라 마음에 드는 요리를 직접 해 먹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이것은 코스톨라니가 추천 종목을 물을 때마다 얘기해주었다는 중국 속담과 일맥상통 한다.

"친구가 있다면 그에게 생선 한 마리를 줘라. 하지만 그 친구를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그에게 생선 잡는 법을 가르쳐 줘라."

리뷰/한줄평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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