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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땅테크
토지고수 진명기의 완전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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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사|대한민국 최고의 컨설턴트가 전하는 땅투자의 모든 것
걸어다니는 토지 백과사전의 살아 있는 투자일기
2006년, 토지시장의 거센 풍랑을 대한민국 최고의 컨설턴트와 헤쳐나가라!
27년째 땅과 함께 살아온 ‘토지계 장인’의 혜안이 담긴 책
머리말|2006년, 토지시장을 전망한다


1단계|땅투자 입문???아는 게 힘, 땅투자 기초 다지기

제1장 땅투자 입문기

컨설팅, 사람과 땅의 특별한 관계 맺기
컨설팅이 땅의 운명을 바꾼다|8.31의 파도는 실수요 중심의 장기투자로 넘어라|은행은 덧셈, 부동산은 곱셈|컨설팅 비용을 아까워하지 마라|최소한의 안전장치, 부동산 컨설팅

땅의 역사를 알면 성공투자 비결이 보인다
1960년대, 각종 인프라 구축으로 땅투자의 기초환경이 조성되다|1970년대, 경제의 양적 성장에 따른 아파트 투기바람이 강타하다|1980년대, 선거와 올림픽이 주도한 지가파동과 정부의 본격 대응 시작되다|1990년대, IMF외환위기와 누적된 규제책으로 지가가 안정되다|2000년대, 호재와 규제가 교차하며 땅이 부동산 대표로 등장하다

땅의 족보 들여다보기
전문가도 어려워하는 부동산서류|토지의 모든 것을 말해주는 토지이용계획확인서|그밖에 확인해야 할 부동산서류|점점 편리해지는 열람 및 발급시스템

도심의 마지막 투자처, 녹지지역
녹지지역이라고 다 같은 것은 아니다|보전녹지는 농민에게 유리한 땅이다|3가지 얼굴을 지닌 녹지지역|보전성이 강해 건폐율이 낮다

기회도 많고 변수도 많은 땅, 관리지역
관리지역이 만능 투자처는 아니다|보전상태가 양호하면 개발이 어렵다|개발가능 여부를 결정하는 관리지역의 세분화

땅에 붙은 또 다른 이름표, 지목
소속만 바꾼다고 값이 올라갈까?|알아두면 좋은 28가지 지목|바꿀 수 있는 것과 바꿀 수 없는 것

두 얼굴을 가진 땅, 맹지
도로가 없으면 건축을 못한다|도로개설 비용, 만만치 않다|맹지 여부는 지적도로 확인하라|맹지도 잘 활용하면 재테크가 된다

땅테크, 기초체력 다지기|용도지역을 알면 건페율과 용적률이 보인다
토지고수의 비밀노트|토지도 상품이다

제2장 농지와 임야를 알면 땅의 반은 이해한다

토지시장의 떠오르는 별, 농지
농지라도 다 같은 농지가 아니다|도시민에겐 그림의 떡이었던 농지|도시민도 면적에 제한 없이 소유할 수 있다

투자가치가 있는 농지는 따로 있다
농업진흥지역의 농지는 투자가치가 낮다|농지의 범위는 포괄적이다|투자가치가 있는 땅, 한계농지

터지면 엄청난 농지의 투자매력
신도시 개발로 큰돈을 손에 쥐다|농지는 부동산 투자의 로또복권|대박이 나는 땅은 수용지 부근 땅이다

농가주택에는 혜택이 많다
농가주택은 전원생활의 대안이다|잘 꾸미면 농가주택도 재테크가 된다|농촌에 있다고 모두 농가주택은 아니다

보전산지는 개발가치가 낮다
임야도 종류가 여러 가지다|보전산지에는 공익임지와 생산임지가 있다|20년이 지나도 개발이 안 되는 임야가 있다

나무의 종류만큼 확인할 게 많은 땅, 임야
양파 껍질 벗기듯 마지막 순간까지 확인하라|급할수록 돌아가라|수목의 밀생과 경사도를 확인하라|현장확인과 충분한 법률검토가 필요하다

땅테크, 기초체력 다지기|농지보전부담금과 대체산림자원조성비
토지고수의 비밀노트|2006년 틈새시장, 농지투자를 노려라

2단계|실전 땅투자???차근하고 꼼꼼히 투자 준비하기

제3장 투자물건 분석하기

대박 아니면 쪽박, 개발제한구역
그린벨트, 사야 할까 말아야 할까|해제와 함께 가치를 보장받는다|그린벨트 투자는 정보싸움이다|실주거용이라면 고려할 만하다

미리 확인하면 안전한 군사시설보호구역
군부대로부터 사전 확인은 필수|군사시설보호구역이 해제되면 땅값이 오른다|크게 3가지 제한구역으로 나뉜다

또 하나의 복병, 상수원수질보전특별대책지역
강가의 땅은 건축에 많은 제약이 따른다|특정시설물의 입지가 엄격히 제한된다|수질 관련 규제는 크게 3가지다

허락을 받아야 매매할 수 있는 토지거래허가구역
투기세력 잠재우는 토지거래허가구역|허락을 받지 않고는 매매가 불가능하다|실수요자는 세금부담이 커진다

땅테크, 기초체력 다지기|토지이용 규제를 수익의 기회로 만들어라
토지고수의 비밀노트|정보원을 잘 만나면 돈이 굴러들어온다

제4장 진명기의 땅답사 노하우

비 온 뒤에 확인하라
장마에 빼앗긴 장씨의 땅|계절별, 시간대별, 상황별로 확인하라|현장답사할 때 가져갈 준비물

지표상태를 잘 살펴라
성토한 땅에 집을 지은 김씨|만만치 않은 성토 비용|성토와 옹벽은 가치하락 요인

혐오시설, 돌다리도 두드리고 건너라
축사로 인한 고통스런 전원생활|혐오시설, 매입단계부터 확인하라|부동산가치를 하락시키는 요인

자연의 가치는 곧 돈이다
폭포가 있는 임야를 구입한 최씨|폭포의 가치가 무려 7억 원|점점 커지는 자연의 가치

남의 묘지는 함부로 옮길 수 없다
묘지가 있는 임야를 구입한 정씨|분묘기지권이 갖는 막강한 힘|현장확인은 진지하고 꼼꼼하게

마을과의 거리는 곧 비용이다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전기가설 비용|추가비용을 발생시키는 요인|빼어난 경치에 현혹되지 마라

땅테크, 기초체력 다지기|땅과 건물의 주인이 다를 때 주의하라
토지고수의 비밀노트|땅도 가꿀수록 가치가 상승한다


3단계|땅투자 고수되기???이것만 지키면 땅테크 성공한다

제5장 진명기의 땅투자 9계명

1계명 정보를 모으고 발품을 팔아야 좋은 땅을 만난다
정확한 정보가 알짜배기 성공을 만든다|정보로 시작했다면 발로 끝내라|땅은 노력한 만큼 돈으로 보상한다

2계명 타이밍이 중요하다
매도시기를 놓쳐 날아간 대박의 꿈|냉정하게 판단해야 후회가 없다

3계명 충성스런 정보원을 확보하라
안면도 정보원을 통해 이룬 대박|잘 키운 대박은 또 다른 대박을 낳는다

4계명 여윳돈으로 투자하라
무리한 대출을 통한 투자는 위험하다|장거리경주처럼 투자하라

5계명 부동산정책을 분석하라
새로운 변수로 등장한 종합부동산세|제도의 허점을 활용하라

6계명 부족하면 합쳐라
자금부족이 가져온 횡재|공동투자, 잘만 하면 대어를 낚는다

7계명 기획부동산을 주의하라
삼킬 자를 찾아다니는 기획부동산|의심, 또 의심하라

8계명 땅을 돌봐라
멀쩡한 자기 땅도 빼앗길 수 있다면?|남 줄 게 아니라면 영역표시를 하라

9계명 세금을 살펴 수익성을 따져라
부대 비용이 투자수익의 발목을 잡는다|부대 비용까지 따져야 진정한 프로

땅테크, 기초체력 다지기|인구가 증가하는 땅이 돈 된다
토지고수의 비밀노트|적은 종자돈으로 대박 만들기

제6장 이런 땅 돈 된다

지방보다는 수도권 땅이 더 많이 상승한다
이왕이면 지방보다 수도권에 투자하라|한적한 시골보다는 도심외곽에 투자하라

대규모 산업단지나 택지개발지구 주변을 노려라
매매 전에 개발계획을 한 번 더 확인하라|황금 알을 낳는 대규모 개발계획

10년, 20년이 지나도 오르지 않는 땅이 있다
토지거래허가구역의 두 얼굴|싼 땅은 그만한 이유가 있다

대도시 인근의 소규모 농지가 돈 되는 땅이다
농업진흥지역 중에도 진주가 있다|도심의 팽창 흐름을 읽어라

도로건설예정지에 돈이 따라다닌다
도로가 뚫리면 돈길이 열린다|도로주변에 투자하려면 나들목을 잡아라

땅값은 3단계를 거쳐 상승한다
섬에 돈이 모이는 데는 반드시 이유가 있다|땅값 상승의 3단계, 제대로 알면 돈 된다|호재발표와 함께 움직여도 늦지 않다

정부의 대형개발 프로젝트를 주목하라
투자자의 마인드와 선택이 땅의 가치를 바꾼다|현미경이 아니라 망원경으로 바라보며 투자하라

경매는 경제가 어려울수록 빛을 발한다
투자수익을 뻥튀기하는 경매와 공매|향후 개발가치를 보고 경매하라|현장에서의 지상권 확인은 필수!

땅테크, 기초체력 다지기|지가변동상황을 알면 투자처가 보인다
토지고수의 비밀노트|신문과 지도는 땅투자의 길잡이

부록 2006년 토지시장 전망

2005년 토지시장 평가, 참여정부 하반기 부동산정책을 예측한다
변화양상에 대한 냉정한 평가로 예측이 가능하다|2005년 토지시장의 규제와 호재, 양날의 검이 공존하다|위기 뒤에도 기회는 있다|8.31대책 이후 투자전략과 2006년 지목별 투자원칙

2006년 토지시장 전망, 시스템이 대박을 만든다
2006년을 이끌 부동산 핵심키워드|2006년 부동산시장 전망, 전반적 침체 예상|2006년 불황기 토지투자전략, 틈새를 노려라

2006년 지역별 토지시장 상황예측, 지역 간 균형발전 7+1 시나리오
정부정책의 동맥을 타고 움직여라|규제에도 빈틈은 있다, 고수익의 기회를 제공하는 농지보전부담금 제도|2006년 토지이력서를 스캔해보자

지역별 투자전략
수도권
강원권
충청권
광주권
전북권
대구권
부산권
제주권

저자 소개 1

땅 투자 전문가. 30년 가까이 토지 컨설턴트로 일해 왔으며, 부동산시장에서는 '토지계의 장인'으로 통한다. 1970년대 말, 고시를 준비하던 중 건강이 악화되어 의사의 조언으로 공기 좋은 지방을 돌아다니다가 땅의 매력에 빠져들었다. 처음에는 단순한 부동산 중개사로 일을 하다가, 전국 방방곡곡의 현장을 직접 찾아다니며 갖게 된 답사 경험과 토지 관련 법규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땅에 대한 분석과 전망, 투자원칙을 알려주는 토지컨설턴트의 영역을 개척하게 되었다. 땅의 진정한 가치를 알아보고 투자와 수익으로 연결하는 그의 탁월한 능력은 직접 발로 뛰면서 체득한 현장감각 덕분이
땅 투자 전문가. 30년 가까이 토지 컨설턴트로 일해 왔으며, 부동산시장에서는 '토지계의 장인'으로 통한다. 1970년대 말, 고시를 준비하던 중 건강이 악화되어 의사의 조언으로 공기 좋은 지방을 돌아다니다가 땅의 매력에 빠져들었다. 처음에는 단순한 부동산 중개사로 일을 하다가, 전국 방방곡곡의 현장을 직접 찾아다니며 갖게 된 답사 경험과 토지 관련 법규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땅에 대한 분석과 전망, 투자원칙을 알려주는 토지컨설턴트의 영역을 개척하게 되었다. 땅의 진정한 가치를 알아보고 투자와 수익으로 연결하는 그의 탁월한 능력은 직접 발로 뛰면서 체득한 현장감각 덕분이다. 지금도 그는 자주 현장답사를 다니는데, 보통 1주일에 3~4일을 지방으로 다닌다. 1년이면 10만 킬로미터 이상을 돌아다닌다.

2003년, 업계 최초로 '진명기 地테크 1호'라는 토지 상품을 내놓았으며, 2005년과 2006년 사이에는 개발 및 투자 상품으로 기획된 '地테크 2호'를 내놓아 부동산투자에 획기적인 바람을 일으켰다. <조선일보>의 '진명기의 재테크 라운지', <매일경제신문>의 '사례로 본 부동산 투자전략', <중앙일보>의 '조인스랜드 전문가 칼럼', <한경닷컴>의 '진명기의 地테크 교실' 등의 일간지 코너와 <전원주택라이프> 등 부동산 전문잡지에 기사를 연재했고, 하나은행과 삼성생명 등에서 PB 상담역으로 활동했다.

현재 토지개발 및 컨설팅 전문업체인 (주)JMK플래닝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며, 각 토지전문교육과정의 대표강사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돈 버는 땅 돈 되는 전원주택』과 땅 투자의 바이블로 평가받는 『대한민국 땅 테크』, 소액투자자를 위한 다양한 상품을 발굴하여 중산층이 행복한 땅 투자를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쓰여진 『땅에 숨겨진 부의 법칙』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2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389쪽 | 670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59864058

책 속으로

땅값은 정책발표 이후 단기적으로는 안정이 되었지만, 경제상황과 시장에서 각종 편법 등 내성이 쌓이고 법의 실효성이 떨어지면서 재반등을 거듭해온 것 또한 사실이다. 규제가 차츰 자리를 잡고 경제성장률이 낮아지면서 지가 변동률도 낮아졌지만 지가는 상승→안정→하락→상승을 반복하고 있다. 정부의 규제에도 불구하고 산업이 발전되고 개인의 소득수준이 늘어남에 따라 사회간접시설 확충 등 국토 전반에 대한 개발계획도 확대 재생산되므로 이러한 패턴은 앞으로도 계속 반복될 것으로 보인다.

--- p.47

2006년 1월 22일, 농지법이 개정되면서 땅투자자들에게 농지가 꿈의 땅으로 떠오르고 있다. 그동안 도시민도 농지취득자격증명신청서와 농업경영계획서 등을 제출하면 한도 이상의 농지를 취득할 수 있었다. 비록 적발되면 최종 공시지가의 20퍼센트에 달하는 이행강제금을 매년 부과하도록 되어 있는 등 규제가 엄격했지만 실제로 적발될 가능성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농지는 시세차익을 얻는 수단으로 이용되곤 했다. 하지만 그동안 법적으로 철옹성처럼 ‘못 먹는 감’으로 군림해온 그 농지가 이제는 마음 놓고 ‘찔러볼 수 있는 기회의 땅’으로 등장했다. 비록 농지은행(농업기반공사)에 맡겨 대리경작을 하는 식으로 임대를 전제로 한 조건부 소유이긴 하지만, 도시민이라 하더라도 합법적 테두리 안에서 농지에 투자할 수 있는 길이 열린 것이다.

--- p.110

땅의 가치는 그것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찾느냐 하는 것으로 결정되기 때문에, 해당 지역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거주 혹은 유입되는지의 여부에 달려 있다. 다시 말해서, 인구 증가율과 땅값은 정비례하는 것이다. 일자리를 찾아 이동하거나 보다 좋은 교육여건을 위해 인구가 이동하게 되면, 우량 농지까지도 주거용지로 용도가 바뀌기도 하는 등 도시화가 진행되어 결국 지가는 상승한다.
이렇게 볼 때 우리나라처럼 국토가 상대적으로 비좁은 나라의 경우, 땅에 투자해서 만족할 만한 수익을 얻으려면 인구 증가율을 잘 살펴야 한다.

--- p.258

무분별한 개발을 막고 각개 토지의 특성에 맞는 이용성을 높이기 위해 정부가 2000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토지적성평가’에 따라, 2005년 말까지는 수도권과 광역시, 인접 시, 군, 2007년까지는 기타 지역까지 관리지역의 세분화가 진행된다. 이로 인해 앞으로는 계획관리지역과 시가화예정용지가 환영받을 것이며 전원주택 등 실수요자를 위한 토지시장이 활기를 띨 것이다. 반면 장기적으로는 거시적인 경기 침체가 지속되고 부동자금 투자처가 여의치 않다면 여유자금이 다시 토지시장으로 유입,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지가가 재반등할 수도 있다.

--- p.340

출판사 리뷰

◆ 대한민국 토지계 장인(匠人) 진명기의 27년 투자노하우 완전공개!

지금껏 사업성에 휩쓸려 아파트중개문서를 한 장도 쓰지 않고, 1주일에 3-4일씩 1년이면 10만 킬로미터를 한결같이 27년간 270만킬로미터 이상 직접 발로 지방 땅을 돌아다니며 30년 가까이 고집스럽게 오로지 땅만 중개하여 부동산시장에서 ‘토지계 장인(匠人)’으로 통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땅투자 전문가답게, 저자는 이번에도 자신의 몸으로 체득한 땅투자 노하우를 한 권으로 정리해 내놓았다.
이 책은 호재와 규제를 이리저리 뒤집으며 토지시장을 성급하게 예단하기보다는, 토지를 이해하는 기본적인 틀을 제시하는 것에서 출발한다. 일단 그것으로 시장을 보는 틀을 체계적으로 세운 뒤에 개발자료와 현장을 읽는 방법을 익혀 토지를 제대로 만날 수 있도록 이끈다. 일반투자자들은 이런 기본 틀과 응용방법을 익혀두어야 자신의 목적에 맞는 토지와 인연을 맺을 수 있다.
그리고 토지시장을 어느 정도 이해한 투자자들은, 저자가 30년 가까이 축적해온 자료와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5∼10년 뒤의 시장상황을 예측하는 혜안을 배울 수 있다. 예를 들어 규제가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원년인 2006년의 경우, 토지시장의 향방과 변수를 예측하기란 매우 어렵다. 더욱이 8.31대책과 같은 파괴력 있는 규제책이 제4차 국토종합개발계획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여러 호재들과 겹치면서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상황에서는, 투자의 시기와 방법에 대해 전문적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받아도 부족할 정도다.
이런 복잡하고도 혼란스러운 시장상황에서,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오랫동안 토지시장 한길만 걸어온 대한민국 최고의 땅전문가의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저자의 반평생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긴 2006년 완전개정판을 통해 투자자들은 앞으로의 정책방향과 토지시장, 그리고 투자환경을 예측하는 특권을 누릴 수 있다.


◆ 8.31대책 및 농지법 개정에 맞춰 전격 업그레이드한 완전개정판!

이 책은 2005년에 출간된 『토지고수 진명기의 대한민국 땅테크』를 기본 틀로 해서, 그 이후 제시된 토지시장의 변화양상과 2006년 이후의 전망까지 묶어 전면 보강한 ‘완전개정판’이다. 그렇기에 2005년판에서 얻었던 지목별, 금액대별, 지역별 사례들에 더하여 ‘땅의 역사’, ‘2005년 토지시장 평가’, ‘2006년 지역별 시장 상황 예측’을 통해 정책과 투자환경의 변화양상과 향후 토지시장의 방향을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다.
또한 함정과 변수를 피하거나 제거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제시한 사례들, 땅투자의 기본 틀을 알기 쉽게 정리한 ‘땅테크, 기초체력 다지기’, 오랜 경험에서 우러나온 노하우를 담은 ‘토지고수의 비밀노트’도 최근의 변화된 상황을 반영하여 적극 보완했다.
하지만 2005년판과 마찬가지로 이 책의 기본 틀은 ‘땅’에 포커스를 맞추고 성공적인 ‘투자’에 이르도록 이끌어주는 것이다. 돈을 버는 것보다 잃지 않는 방법에 대한 정확한 이해에 초점을 맞춰 기본 틀을 정리하면서, 동시에 투자경험이 많거나 관련 업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위해 창의적이고 전략적인 내용을 발전적으로 담았다. 이런 점에서 이 책은 땅과 반평생을 함께한 진명기의 컨설팅 노하우를 집결한 최고 결정판이라 할 수 있다.
완전개정판에서 특히 주목할 만한 부분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부동산 바람을 불러일으킨 한남대교가 건설된 지 40년이 지난 2006년 현재, 정부 정책의 향방을 꿰뚫어보고 한해 혹은 10년 뒤의 토지시장을 예측하는 것은 쉽지 않다. 토지시장은 정부정책과 국내외 경제상황, 국제환경의 변화 등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면서 결정되기 때문에 ‘적중률 90퍼센트 이상을 보장하는 족보’를 확보하기란 사실상 불가능한 것처럼 보인다.
이번 완전개정판에서는 이런 상황을 감안해서 해방 이후 토지시장의 역사를 간추려 정리함으로써 그 흐름을 읽어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8.31대책과 농지법 개정을 통해 바뀐 토지 관련 정책이나 법률의 변화된 상황을 수록함으로써 투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배려했다. 그리고 이러한 변화 양상들을 2005년판의 사례 등에도 반영하여 일괄 수정했으며, 군사시설보호구역 변경상황을 비롯하여 필수적인 도표와 양식도 꼼꼼히 추가했다. 특히 농지법 개정으로 도시민들에게 합법적 투자처로 떠오른 농지에 대해서도 투자지에 따라 어떤 점이 유리하고 불리한지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했다.
이 책의 백미라고 할 수 있는 ‘2005년 토지시장 평가’와 ‘2006년 지역별 시장 상황 예측’은 향후 토지시장의 향방을 조망할 수 있는 핵심자료라 할 수 있다. 2000년도 들어 변화가 가장 심했던 2005년도의 정책변화와 시장상황을 진단하는 것은, 앞으로의 5-10년을 내다보는 중요한 잣대로 작용할 것이므로 특별히 세밀한 분석을 곁들였다. 또한 ‘2006년 지역별 시장 상황 예측’에서는 2005년 토지시장 평가를 바탕으로 정부의 제4차 국토종합개발계획의 원안에 따라 전 국토를 7+1로 구분하고 각 권역별로 입체적인 분석과 전망을 시도했다. 이는 정부 시책을 하나씩 암기식으로 적용하기보다는 큰 틀과 전략을 유기적으로 이해하는 가운데에서 현장 투자에 종합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다.
이 책의 이런 흐름들을 하나하나 따라가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토지시장을 보는 눈이 순차적으로 업그레이드되고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 땅 매매 전, 꼭 알아야 할 성공투자원칙 40가지

2005년까지 몇 년 동안 땅투자가 대세였지만 8.31대책을 통해 시장은 일거에 얼어붙고 말았다. 이런 상황에서는 정부 정책의 변화와 추이를 보다 냉정하게 지켜보며 실수요 중심으로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하지만 규제의 그늘에서도 뿌리를 내리고 투자의 열매를 맺으려면 자신의 투자목적을 뚜렷이 정한 뒤에 규제의 틈새를 정확히 파악하고 투자해야 한다.
하지만 이론적으로는 쉽게 보이는 이런 전략 세우기가 일반인들에게는 쉽지 않으며, 특히 땅투자의 경우에는 더욱 어렵다. 행정중심복합도시를 중심으로 여러 호재들이 도미노처럼 움직이는 상황에서, 규제와 호재가 힘겨루기를 하게 되면 토지시장의 변화는 더욱 극심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땅투자를 염두에 두고 있다면 ‘땅에 관한 기초 자료’, ‘현장에서 땅 만나기’, ‘정부 정책의 변화’라는 3박자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는 전문가와의 상담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이 책은 이런 독자들의 필요를 완벽하게 만족시킬 수 있는 독보적인 저작이라 할 수 있다. 땅 하나에 반평생을 바쳐온 것도 모자라 매년 전국을 발로 누비면서 지속적으로 땅과 만나온 토지전문컨설턴트는 저자 외에는 없기 때문이다.
저자는 자신의 실전 경험과 컨설팅 노하우를 바탕으로 변화하는 상황을 꿰뚫어보고 성공확률을 높일 수 있는 비결 40가지를 이 책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땅투자는 워낙 다양한 분석이 필요하고 2005년의 경우처럼 법과 제도 또한 수시로 바뀌는 분야지만, 저자가 먼저 경험한 투자원칙을 따라가다 보면 기본전략은 물론 응용노하우까지 익힐 수 있다. 이런 점에서 이 책은 초보자에게는 길잡이 역할을, 경험이 많은 사람들에게는 새로운 정보와 기법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정책 변화를 진단할 수 있는 땅투자의 태동기부터 2006년 지역별 상황 예측에 이르기까지 이론과 실전을 겸비한 이 완전 개정판을 통해 투자자는 성공적인 땅투자를 위한 즐거운 여행을 떠날 수 있다. 그의 땀과 노하우가 정리된 이 책은 대박과 쪽박이 결정되는 치열한 땅투자 시장에서 성공적인 지침서가 될 것이다.


◆ 2006년 토지시장 엿보기 : 강한 규제 속에도 기회는 있다!

2006년은 정권 하반기의 토지시장을 가늠하는 중요한 시기가 되는데, 그 중에서도 8.31이라는 규제책이 얼마나 정교하게 기능할 것이며 갖가지 호재들이 향후 부동산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를 엿보는 기간이 될 것이다. 그 가운데 가장 눈여겨볼 사안은 역시 대체 토지수요가 토지시장 및 투자환경에 미칠 변화 가능성이다.
행정중심복합도시, 6개 지역이 시범사업지역으로 선정된 기업도시, 10개 지역이 선정된 혁신도시, 대규모 택지개발, 도로건설 등으로 10조 이상이 풀릴 대토 시장은 2006년 이후 토지시장을 뒤흔들 가장 중요한 요소다. 여기에 공공기관 지방이전도 무시하지 못할 위력을 발휘할 것으로 예측된다. 총 135개 공공기관들이 수도권을 떠나 지방으로 보금자리를 옮기는 대역사를 통해, 지방 곳곳에 새로운 건설 수요와 토지 수요가 발생하고 이를 통해 택지 조성과 인구의 대량 유입이 기대된다.
게다가 2006년에는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시행될 예정이어서, 이 또한 토지시장을 움직일 호재로 손꼽히고 있다. 선거일인 5월 31일까지 각 당을 중심으로 각종 공약들이 전략적으로 선택될 것이고, 이런 공약들이 전년도에 발표된 부동산 관련 각종 규제책들과 어우러져 부동산시장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것인지에 대해서도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
수도권 또한 새로운 개발 분위기에 들떠 있다. 은평뉴타운을 포함한 총 24개 뉴타운이 지역간 격차 해소를 대명제로 내걸고 추진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 해당 지역은 물론 주변 권역까지 수혜를 입을 것이다. 또한 2005년 7월부터 개정된 농지법이 시행되면서 농지의 임대와 소유에 대한 제한이 완화되어 땅투자에 대한 또 하나의 활로가 열리게 되었다.
하지만 마냥 들떠 있을 수만은 없다. 5.4대책, 5.6토지시장 안정대책에 이어 8.31이라는 시퍼런 칼날이 끝없이 승천하던 부동산 시장에 제동을 걸고 나섰기 때문이다. 주요 개발지역을 중심으로 토지거래허가구역이 지정되어 매매가 제한되는 등 시장의 위축은 불가피하다. 이렇게 볼 때 일부 지역의 국지적 상승을 제외하고는 전반적 거래 중단과 지가 하락이 이어질 것이므로, 단기투자보다는 실수요자 위주의 장기투자가 바람직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정부가 2000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토지적성평가’에 따라, 2005년 말까지는 수도권과 광역시, 인접 시, 군, 2007년까지는 기타 지역까지 관리지역의 세분화됨으로써, 계획관리지역과 시가화예정용지가 환영받을 것이며 전원주택 등 실수요자를 위한 토지시장이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활기를 띨 것이다.
그렇다면 이렇게 강화된 규제의 틈바구니 속에서 어떤 투자 전략을 세워 대처해야 할까? 우선 정확한 정보분석을 통해 정부의 정책을 꿰뚫어볼 수 있는 혜안과 통찰력이 필요하다. 8.31대책과 같은 규제책과 행정중심복합도시 등의 호재 등 토지시장을 움직일 크고 작은 변수를 면밀히 살펴야 한다. 부풀려진 호재지역이 조정되고 신규 호재지역이 새롭게 일어나는 상황을 적시에 확인하고, 순유입 인구가 지속적으로 늘어날 만한 곳과 장기적인 도시화의 혜택이 기대되는 곳을 남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예측해야 한다.


◆ 비주얼을 강화해 본격적 땅투자 요령을 혼자서도 마스터한다

단계별로 업그레드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책은 땅투자의 기초를 다져주는 1단계, 꼼꼼하게 실전투자에 임할 수 있게 도와주는 2단계, 성공을 보장하는 땅투자 고수들만의 노하우를 가르쳐주는 3단계로 구성하여, 독자들이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가며, 매매 시 꼭 알아야 할 40가지 성공투자원칙을 배워나갈 수 있게 친절하고 깊이 있게 짜여져 있다. 그리고 부록으로 ‘2006년 토지시장 전망’을 싣고 있는데, 대변화를 몰고온 2005년 토지시장평가를 통해 참여정부 하반기 부동산정책을 예측하고, 지역 간 균형발전이란 7+1 시나리오(수도권, 강원권, 충청권, 광주권, 전북권, 대구권, 부산권, 제주권)에 따른 2006년 지역별 토지시장 상황을 예측하고, 각 지역별로 눈여겨봐야 할 곳의 지도를 함께 실어 2006년 땅투자의 유용한 지침서로 활용할 수 있다.

부동산서류를 전문가처럼 척척 읽어낼 수 있게 도와준다
토지거래에서 땅의 이력을 나타내는 관련 서류는 정말 중요하다. 그래서 국내 최초로 토지를 보러 다닐 때 접하게 되는 토지 관련 서류들을 실제로 초보투자자들도 당황하지 않고 읽어낼 수 있도록 자세한 설명과 함께 수록했다. 토지이용계획확인서, 토지대장(임야대장), 건축물대장, 지적도(임야도), 등기부등본(토지, 건물), 산지이용구분도 등 토지 관련 기초서류는 물론이고, 농지전용허가신청서, 농지전용신고서, 농지취득자격증명신청서, 농업경영계획서, 농지임대차계약서, 산지전용허가신청서, 산지전용신고서, 토지취득자금조달계획서에 1페이지씩 할애해 복잡한 세부항목을 조목조목 짚어가며 설명하고 있어, 초보자도 당황하지 않고 전문가와 같이 척척 서류를 읽어내는 힘을 기를 수 있다.

겨울에 찍은 올컬러 땅사진을 보며, 땅 보는 테크닉을 익힌다
땅답사 최적기는 나무나 풀 등이 사라진 화장기 없는 겨울이다. 그런 저자의 현장답사 노하우에 따라 일부러 겨울 무렵 전국을 돌아다니며 사진을 다시 찍었다. 수록된 사진을 보면서 독자들은 27년 베테랑 땅투자 전문가와 같은 시선으로 땅 보는 눈을 키울 수 있다.

관심지역의 지도를 보면서 투자가치를 파악할 힘을 키워준다
땅의 가치는 주변도로에 따라 크게 달라지므로 현지답사시 지도는 반드시 휴대해야 한다. 지도를 통해 주변도로는 물론이고, 마을과의 거리, 주변관광자원, 문화유적지, 혐오시설의 유무, 주변지역의 변화흐름 등을 파악해야 성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책에 상세한 지도를 실어 평소에 전문가처럼 지도를 읽어내는 힘을 길러 실전에서 투자가치를 판단할 힘을 키워준다.


◆ 진명기의 땅투자 9계명

1계명 ▶ 정보를 모으고 발품을 팔아야 좋은 땅을 만난다
―정확한 정보가 알짜배기 성공을 만든다. 정보로 시작했다면 발로 끝내라.

2계명 ▶ 타이밍이 중요하다
―매도시기를 놓치면 대박이 쪽박이 된다. 냉정하게 판단해야 후회가 없다.

3계명 ▶ 충성스런 정보원을 확보하라
―충성스런 정보원이 대박을 만든다. 또 잘 키운 대박은 또 다른 대박을 낳는다.

4계명 ▶ 여윳돈으로 투자하라
―무리한 대출을 통한 투자는 위험하다. 장거리경주처럼 투자하라.

5계명 ▶ 부동산 정책을 분석하라
―종합부동산세가 새로운 변수로 등장했다. 제도의 허점을 활용하라.

6계명 ▶ 부족하면 합쳐라
―자금이 부족하다고 포기하지 마라. 공동투자, 잘만 하면 대어를 낚는다.

7계명 ▶ 기획부동산을 주의하라
―삼킬 자를 찾아다니는 기획부동산, 의심, 또 의심하라.

8계명 ▶ 땅을 돌봐라
―멀쩡한 자기 땅도 빼앗길 수 있다. 남 줄 게 아니라면 영역표시를 하라.

9계명 ▶ 세금을 살펴 수익성을 따져라
―부대비용이 투자수익의 발목을 잡는다. 부대비용까지 따져야 진정한 프로다.

추천평

이 책엔 지금까지 저자가 쌓아온 땅투자 노하우가 가득 담겨 있다. 흥미롭고 다양한 사례들을 중심으로 초보자에겐 쉽고 정확한 지침을 주고, 경험자에겐 보다 발전할 수 있는 새로운 길을 제시한다. 이 책이 올바른 땅투자 문화를 정착시켜나가고, 새로운 지평을 열어나갈 것으로 기대한다.
―최영진(중앙일보 조인스랜드 대표)

이 책은 토지투자 입문자들은 물론이고 투자 유경험자들에게까지 새로운 시각과 기회를 제공해줄 것으로 확신한다. 진명기 대표 특유의 알기 쉬운 표현과 급소를 찌르는 생생한 현장감 등은 다른 어느 재테크 서적에서도 맛보기 힘든 풍성함을 선사할 것이다.
―유하룡(조선일보 산업부 기자)

규제가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2006년 토지시장에서 거센 풍랑을 헤치고 성공적인 땅테크에 이르기란 정말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그런 풍랑을 여러 번 헤쳐나온 뛰어난 선장과 동행한다면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노하우를 익힐 수 있다. 이런 점에서 나는 평생 땅과 동행하며 사람들과 인연을 맺어준 최고의 토지컨설턴트와 매일 만나는 행운을 거머쥐라고 독자들에게 권하고 싶다.
―박기효(매일경제신문 부동산부 기자)

땅을 보는 저자의 비범함이 잘 녹아 있다. 27년 동안 땅시장 한 우물만 팠고, 답사를 위해 1년에 차로 10만 킬로미터씩 뛰는 사람이 쓴 책이니, 독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이 책을 통해 많은 독자들이 땅을 보는 안목을 키웠으면 한다.
―조성근(한국경제신문 건설부동산부 기자)

부동산시장에서 가장 예측하기 힘든 것이 땅시장이다. 하지만 땅을 알아보고 개발하며 투자하는 기법에 있어서 선두를 질주하는 저자의 책을 접한다면, 투자의 올바른 패턴과 지침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박준호(대한공인중개사협회 대표강사, 한국토지정책연구소 소장)

이 책은 저자의 오랜 경험을 통해 얻은 실전사례와 확고한 이론적 토대가 어우러진 명저이다. 땅투자에 대하여 새롭게 안목을 키우려는 사람들부터 상당한 수준의 기량을 갖춘 땅투자 관련 전문가들까지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이원주(하나은행 부동산신탁담당 차장)

토지컨설턴트 진명기를 만나는 사람은 세 번쯤 놀라게 된다. 처음엔 화려한 경력에 비해 오히려 튀어버리는 수줍음 띤 눌변에, 다음엔 역시나 하는 해박한 땅지식에, 그리고 마지막으로 젊은이마저 부끄럽게 할 정도로 치열하게 도전하는 땅에 대한 열정에 감동받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도 땅에 대한 열정적인 그의 사랑을 엿볼 수 있으리란 기대 때문에 벌써부터 설렌다.
―서향희(새빛법률사무소 변호사)

땅을 제대로 알려면 발품을 많이 팔라는 말이 있다. 저자는 항상 그의 애차(愛車)와 함께 전국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다닌다. 이 책은 그의 이러한 열정과 진솔함이 한줄 한줄 그대로 담겨 있는 땅의 진서(珍書)라 할 수 있다.
―이형(삼성생명 FP센터 부동산전문 웰스 매니저)

역시 경험 많은 땅투자 전문가답다. 실전경험이 많지 않았다면 이렇게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기 어려웠을 것이다. 단순한 지식전달이 아니라 실전투자에 도움이 되도록 기초부터 투자비법까지 상세히 다루고 있는 이 책은, 투자자들의 안내서이자 지침서이며 참고서로 전혀 손색이 없다.
―김종필(김종필세무사사무소 세무사, 『세금으로 10억 벌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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