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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택배 집하 안내
추석 물량으로 택배 집하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늦어진 집하는 추석 이후에 발송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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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25년 택배 없는 날 공지(8월 14일~15일)
2025년 '택배 없는 날' : 2025년 8월 14일(목)
택배없는날은 매년 광복절 전일로 지정하여 택배기사의 '연휴'를 보장하기 위한 정책으로,
올해부터 시행된 주7일 배송이 택배없는날과 광복절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2025년 '택배 없는 날' : 2025년 8월 14일(목)
휴무일정 : 2025년 8월 14일(목) ~ 2025년 8월 15일(금/광복절)
택배없는날로 인해 14일,15일 발송이 불가합니다. 돌아오는 월요일부터 발송 가능합니다.
택배 일정으로 반품 문의 불가하니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절대적으로 불가합니다, 유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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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품공지 : 대학교재 제품 특성상 반품 불가합니다.(하루만에 보고 반품하거나 필요한 부분만 사진찍고 반품 하는 경우가 허다해요)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다양한 이유 불가합니다.
반품공지 : 대학교재 제품 특성상 반품 불가합니다.(하루만에 보고 반품하거나 필요한 부분만 사진찍고 반품 하는 경우가 허다해요)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다양한 이유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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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로열 앨버트 홀 연주회
2장 메리웨더 양의 거짓말 3장 페르마 씨가 쇼멜 씨에게 4장 투트힐 대장 5장 죽음의 공포 6장 레스트레이드 경감의 방문 7장 습관적으로 행동하는 사람 8장 상대의 수까지 연구하라 9장 젊은 여자의 방문 10장 제니의 체스 게임 11장 앵무새 12장 바 오브 골드 13장 제니의 도움 14장 런던탑과 인도의 별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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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내 직업의 아이러니라네. 시민들의 상대적으로 평화와 고요함이 깃든 시간을 즐기고 있을 때면 나 자신은 그것을 해칠 뭔가 재미있는 일이 발생하기를 바라는 입장에 있으니, 원.”
--- p. 7 “내가 어제 자네에게 따분하다느니 어쩌니 하면서 불평을 늘어놨던 걸 정말 유감스럽게 여기고 있네. 중국의 오래된 저주가 생각나는군. ‘정말로 원하는 것이 있을 때는 신중히 빌어라, 그걸 이룰 수도 있으니까.’” 내 쪽으로 향해 돌아서는 홈즈의 얼굴이 잔뜩 굳어 있었다. “난 내가 그토록 바라던 것을 갖게 됐네, 왓슨.” --- p. 51 “이 모든 사건의 배후에 누가 있다고 생각하나?” 잠시 적막이 흐르다가 홈즈가 입을 열었다. 아주 멀리서 들려오는 듯한 목소리였다. “유령일세, 왓슨. 유령…….” --- p. 82 “내가 라이헨바흐 폭포에서 모리아티와 사투를 벌이던 바로 그 순간에 그러한 두려움을 느꼈고, 오늘 밤 프레디 스톡턴의 눈동자에서 봤던 것도 바로 그것이었네. 바로 그것 때문에 모리아티가 살아 돌아왔다는 걸 알게 된 것이고. 녀석이 어떻게 살아남았는지, 그리고 녀석이 무엇을 하려고 하는지는 잘 모르겠네. 내가 아는 것이라고는 녀석이 되돌아왔다는 것뿐일세.” --- p. 114 “모리아티의 최대 결점은 자신의 자만심일세, 왓슨. 지적인 면에서 오만함으로 가득 찬 인물이지. 녀석은 날 완벽하게 잘못된 방향으로 이끌 수 있었는데도 스포츠맨십을 발휘한답시고 내 손이 닿는 범위 내에 해결책을 놔두고 싶어 안달했단 말이네.” --- p. 147 “어쨌거나 이 한 가지만은 꼭 명심해야 한다, 셜록. 어떤 식으로든 녀석을 제지해야 한다는 걸. 녀석이 제 마음대로 움직이도록 놔두면 이 세상이 불안에 떨어야 할 테니까 말이다.” “알았어.” 홈즈는 자신의 형을 쳐다보며 대답했다. “그 일을 나보다 잘할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거야.” --- p. 168 “홈즈가 자신을 내게 활짝 열어 보임으로써 우리의 관계를 재정립했기 때문이었다. 모든 사람들의 내면에는 비밀스러운 영혼, 캐묻기 좋아하는 세상 사람들의 눈으로부터 숨기고자 하는 자아가 있는 법이다. 그리고 어머니가 자식을 보호하는 것처럼 홈즈가 보호하는 게 바로 이 자아였다. 홈즈는 항상 대다수의 사람들보다 훨씬 더 단단하게 자신의 자아를 방어해왔는데, 이제 내가 온갖 취약성을 가지고 있는 홈즈 자신을 슬쩍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를 준 셈이었다.” --- p. 282 사나이의 심장 속에서 모험에 대한 욕구가 힘차게 뛰노는 한, 어딘가에는 ‘왓슨, 빨리 가세. 게임이 시작됐네!’라는 이 말에 열광하는 누군가가 항상 있을 것이라는 뜻이다. --- p. 3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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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아티 교수가 라이헨바흐 폭포로 떨어져 죽은 지 3년…. 범죄가 줄어 무기력해진 셜록 홈즈는 파트너인 왓슨과 함께 기분전환 겸 음악회에 가게 된다. 그곳에서 홈즈는 묘한 향기를 가진 여인이 떨어뜨리고 간 값비싸 보이는 장갑을 줍게 되고, 그 여인은 다음 날 장갑을 받기 위해 홈즈를 찾는다. 그런데 그녀는 자신이 영국의 황태자와 연을 맺고 있다고 말하며 황태자가 준 보석을 홈즈에게 맡긴다. 한편, 홈즈와 왓슨은 허드슨 부인이 위험하다는 전보를 받고 즉시 콘월로 향한다. 홈즈를 둘러싸고 차례차례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고, 홈즈는 이 모든 것이 모리아티 교수가 돌아왔다는 암시라는 것을 알게 된다. 이제 홈즈와 왓슨은 모리아티 교수와의 목숨을 건 또 한 번의 승부를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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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보석 ‘인도의 별’을 둘러싼
셜록 홈즈와 닥터 왓슨의 손에 땀을 쥐는 모험! 인도 왕자가 우정의 표시로 영국 황태자에게 건네준 ‘인도의 별’. ‘인도의 별’은 주인에게 커다란 행운을 가져다주는 것으로 알려진 환상의 보석이었다. 황태자는 이 보석을 자신이 사랑하는 여인에게 건네고, 여인을 이것을 홈즈에게 맡긴다. 하지만 ‘인도의 별’은 모리아티 교수의 계획으로 그의 손에 들어가게 된다. 이 보석이 사라진 것을 알면 인도와 영국 간의 선린관계가 위험하다! 그런 와중에 다음 주, 인도 왕자가 런던을 방문한다는 소식이 전해진다. 그때까지 보석을 되찾아 다시 본래 주인인 황태자의 손에 쥐여주어야 한다! 『인도의 별』은 복잡한 추리와 오락적인 모험이 잘 버무려져 있다. 지적이고 박진감 넘치게 전개되는 사건을 쫓는 사이, 어느새 마지막 페이지가 닿게 될 것이다. 셜록 홈즈의 철학적인 생각과 도덕적인 고뇌, 그리고 그의 동정심과 정의감 등 유달리 그의 인간적인 면모를 많이 볼 수 있는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