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미즈노 케이야
게이오기주쿠 대학 경제학부를 졸업했다. 일본이 주목하는 자기계발 컨설턴트이다. 베스트셀러 《인정받는 기술ウケル技術》로 일본 독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온라인 매거진을 운영하며 동시대인들에게 필요한 자기계발 방법론을 전파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일이 잘 안 풀릴 때, 번번이 실패를 맛볼 때, 예기치 못한 사고를 당했을 때 우리는 ‘운이 나빴다’고 말한다. 원하지 않던 상황, 인정하기 싫은 결과를 받아들여야 할 때도, 쉽게 ‘운 때문이야’라고 말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 생각이 바뀔 것이다. ‘언제까지 운을 탓하며 살 것인가’라고.
나쁜 운은 늘 예고 없이 찾아온다. 이 책의 주인공 알렉스는 ‘액운’을 쫓는 최고의 처방이 ‘웃음’임을 보여준다. 한 번의 미소가 액운을 막고 화를 복으로 바꿀 수도 있다. ‘평범하던 내 인생에 갑자기 들이닥칠지 모르는 불운’을 맞이하기 위해 지금 당장 자신의 웃음을 가꾸어보자.
역자 : 김지효
도쿄 가쿠게이대학 대학원에서 교육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링> <쉘 위 댄스> <사무라이 픽션> <역> 등의 일본 영화와 각종 영상물을 번역했다. 옮긴 책에는 《벽을 돌파하는 사람, 돌파하지 못하는 사람》 《28살까지 인생의 목표를 발견한다》 《저출산?고령화 시대의 경제공식》 《소심해도 괜찮아》 《3년 후, 당신의 미래》 《공부 그만해라》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