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중고도서 인지과학의 철학적 이해
바렐라 등저
옥토 1997.08.31.
판매자
Rafal1221
판매자 평가 5 8명 평가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한정판매의 특성상 재고 상황에 따라 품절 가능

중고도서 소개

사용 흔적 약간 있으나, 대체적으로 손상 없는 상품?
  •   판매자 : Rafal1221
  •  특이사항 : 색바램 조금 /
  •  개인 판매자의 상품은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결제완료 후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매 전 상품에 대한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책소개

목차

1. 출발점
근본적 순환성 - 반성적 과학자의 마음
인간경험이란 무엇인가

2. 다양한 형태의 인지론
기호 - 인지론적 가정
폭풍의 눈 - 자아

3. 다양한 형태의 창발론
창발적 속성과 연결론
자아 없는 마음

4. 중도를 향한 발걸음
데까르트적 불안
발제 - 체화된 인지
진화의 경로와 자연부동

4. 근거를 상실한 세계
중도
길 다지기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1997년 08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454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6566017

책 속으로

우리의 신체가 우리의 자아인가? 우리의 신체와 우리의 소유물들이 얼마나 우리에게 중요성을 갖는지 우리의 신체나 소유물들이 위협을 받았을 때 얼마나 겁이 났는지 우리 몸이 상처를 입었을 때 얼마나 침울하고 화가 났었는지 생각해보라. 우리의 신체를 다듬고 보호하고 먹이는 데 얼마나 많은 돈과 노력과 수고가 쓰여졌는지 생각해보라. 정서적인 면에서 우리는 우리의 신체를 우리 자신인양 다룬다. 지적으로도 마찬가지다. 상황과 양태는 변화하지만, 우리의 신체는 지속하는 것처럼 보인다. 신체는 감각이 일어나는 지점이다. 우리는 세계를 우리 신체의 시각에서 바라보며 우리 감각의 대상들을 우리 신체와 공간적 관계를 맺은 것으로 지각한다. 비록 마음음 방황할 때도 있고 잠을 자거나 백일몽에 사로잡힐 때도 있지만 같은 신체로 되돌아온다는 사실은 믿을 만하다.

그러나 과연 우리는 신체를 자아와 같은 것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인가?

--- p.124

상품정보안내

  •  주문 전 중고상품의 정확한 상태 및 재고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통해 문의해 주세요.
  •  주문완료 후 중고상품의 취소 및 반품은 판매자와 별도 협의 후 진행 가능합니다. 마이페이지 > 주문내역 > 주문상세 > 판매자 정보보기 > 연락처로 문의해 주세요.

부적합 상품 신고하기

신고하기
  •  구매에 부적합한 상품은 신고해주세요.
  •  구매하신 상품의 상태, 배송, 취소 및 반품 문의는 판매자 묻고 답하기를 이용해주세요.
  •  상품정보 부정확(카테고리 오등록/상품오등록/상품정보 오등록/기타 허위등록) 부적합 상품(청소년 유해물품/기타 법규위반 상품)
  •  전자상거래에 어긋나는 판매사례: 직거래 유도
30,000
1 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