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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아는 여자만이 즐길 수 있는 인간적인 스포츠
야구 아는 여자 속성 프로젝트|꼭 알아야할 야구 용어 01. '야구 늦둥이'를 위하여 1) 그라운드는 다이아몬드다 2) '야구 늦둥이'를 위한 개념사전 남들에게 못 묻는 소소한 야구 Q&A|야구 생초보 탈출 프로젝트 01 3) '얼굴 마담'부터 '내조의 여왕'까지 남들에게 못 묻는 소소한 야구 Q&A|야구 생초보 탈출 프로젝트 02 4) 투수, 포수, 야수만 알면 된다? NO! 남들에게 못 묻는 소소한 야구 Q&A|야구 생초보 탈출 프로젝트 03 5) 기억하라, 전설의 그 선수들 6) 미친 선수?! 포스트시즌 깜짝 스타들 한국 야구는 당신을 기억합니다 | 한국 프로야구를 빛낸 5인의 외국인 선수 7) 감독이라 쓰고 전설이라 부르리 한국 야구는 당신을 기억합니다 | 한국 프로야구 최초의 외국인 감독 8) 기억할 만한 한국시리즈 명승부 02. 입맛대로 취향대로 야구 맛들이기 1) 프로야구 9구단 취향별 선택 가이드 편파 방송의 세계 | 우리 팀이 곧 법이다 2) 현장 속 숨은 즐거움, 야구장 명물 다함께 소리 질러~! | 구단별, 상황별 응원 구호 길라잡이 3) 야구 1년을 즐겨라 4) 야구장 나들이 노하우 5) 귀차니스트를 위한 관전 포인트 03. 야구로 통通하는 여자가 섹시하다 1) 믿거나 말거나 야구의 법칙 2) 프로야구, 라이벌 대전 3) 이 대사를 내뱉는 순간, 당신은 마니아 4) 해외 리그로 가자, MLB & NPB 언니에게 묻는다 | 아니, 대체 야구가 왜 좋아요? 2012 프로야구 시즌 가이드 1) 2011 Season, Episode 2) 2012 Season, Hot Issue 3) 2012 Season, Guide 4) 2012 Season, Hot People inde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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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여자만을 위한 2012시즌 야구 입문서"
타인의 취향을 아는 데서 그치지 않고 공감하고 즐기길 원하는 여성을 위해 기획된 '2030 취향공감 프로젝트' 의 첫 번째 시리즈다. 초판이 출간된 직후, "여자들이 정말 기다렸던 책"이라는 찬사를 받았던 《야구 아는 여자》가 700만 관객을 눈앞에 둔 2012년 프로야구를 맞이해 최신 정보를 업데이트해 돌아왔다. 《야구 아는 여자 2012》는 여자의 입맛에 맞게 '떠먹여주는' 야구 입문서로서 기초적인 내용과 더불어 '2012 프로야구 시즌 가이드'를 실어 2011년에 있었던 야구 에피소드부터 2012년 야구를 즐기기 위한 모든 것, 올해 야구 이슈와 함께 각 구단별 전력 가이드, 눈여겨보아야 할 선수들 등 여자들이 야구를 즐기기에 부족함 없는 정보는 물론 재미까지 한번에 잡았다. 또한 앞으로 매해 프로야구 개막에 맞춰 업데이트한 야심찬 정보로 야구팬들을 찾아간다고 하니 야구 시즌이 시작하길 겨우내 기다린 독자라면 이 책 절대 놓치지 말자! 700만 관중시대! 2012 프로야구 시즌 가이드 올해는 해외파 오빠들이 대거 한국 프로야구에 복귀해 일부에서는 700만 관중을 넘어 800만 관중까지 예상하는 바야흐로, 야구 전성시대다. 특히 어느 때보다 열기가 대단할 2012시즌, 숨가쁘게 돌아간 2011시즌 에피소드와 올 시즌에 대한 전략분석을 한눈에 쏙쏙 들어오게 담았다. 여기에 구단별 전력 가이드, 달성 예상 기록들까지 꼼꼼히 짚어 야구 보는 재미를 더했다. 야구 까막눈인 여자들이라도, 야구 룰은 알지만 야구 소식까지는 꼼꼼하게 챙겨보지 않는 여자들이라도 시즌 가이드만 보고 야구장을 찾으면 경기몰입도가 200퍼센트 상승할 정보들로 알차게 채웠다. 또한 2012시즌에 새로운 사령탑으로 부임한 감독들의 팀 전력 계획과 우리가 사랑하는 '완소' 플레이어들의 핫이슈도 꼼꼼히 챙긴 《야구 아는 여자》와 함께 2012시즌 야구 전성시대의 뜨거운 열기 속으로 뛰어들자! '야구 늦둥이'를 위한 '떠먹여주는' 야구 상식 1부에서는 지금껏 무관심으로 일관해왔던 '야구 늦둥이'가 야구를 즐기기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개념들을 위트 있는 일러스트와 재치 있는 입담으로 풀어낸다. 야구광이 '떠먹여주는' 최소한의 야구 상식으로 복잡한 룰과 디테일한 경기 규칙, 어려운 용어 탓에 가까이하기 어려웠던 야구를 쉽게 배울 수 있다. 더불어 야구의 규칙과 같은 상식뿐 아니라 지난 야구 역사상 기억할 만한 감독과 선수들, 경기들의 재미있는 에피소드까지 담아 역사가 있는 야구를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다. 또한 '야구 생초보 탈출 프로젝트'에서는 야구 선수는 다른 종목의 선수들과 달리 왜 그리 뚱뚱한지, 야구 선수들은 왜 툭하면 '거길' 만지는 건지, 남들에게 차마 못 물었던 소소한 궁금증에 대한 답변을 넣어 여성들로 하여금 야구에 대한 궁금증을 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야구 즐기기 올 가이드 A to Z 2부에서는 입맛대로 취향대로 야구를 즐기기 위해 프로야구단 취향별 선정 가이드를 제시한다. 아직까지 단 한 번도 야구 경기장에 가본 적 없는 여성이라면 먼저 자신이 응원할 팀부터 정하는 게 최우선! 뜨거운 열기 속에서 미친 듯이 응원의 도가니에 빠져들고 싶다면 롯데 자이언츠를, 야구는 역시 홈런이 제 맛이라고 생각한다면 한화 이글스를, 모델로 세워도 빠지지 않을 꽃미남 야구 선수들이 많은 팀이 좋다면 LG 트윈스를, 원년팬이 되는 영광을 맛보고 싶다면 새로 창단한 NC 다이노스를 추천하는 등 자신의 성향대로 응원할 팀을 고를 수 있게 구성하였다. 더불어 1년간 치러지는 야구 경기의 모든 정보를 담았다. 정규 리그인 페넌트레이스, 가을에 열리는 '별들의 전쟁' 포스트시즌, 승패보다 팬서비스에 충실한 올스타전 등 1년간 펼쳐지는 야구의 맥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또한 야구를 저렴하게 관람하기 위한 알뜰 관람 노하우, 그때그때 달라지는 야구장 명당, 센스 있는 야구장 에티켓 등 즐거운 야구 관람을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까지 소개한다. 귀차니스트를 위한 속성 프로젝트 앞장부터 차근차근 읽어 내려가는 게 영 마뜩찮은 귀차니스트들을 위해 3부에서는 야구광인 남자친구를 한 방에 보낼 대사들을 집대성했다. "김태균, 역시 올해 FA 로이드 효과 있는데?", "오늘 봉중근이 스토퍼가 돼야 할 텐데", "고제트가 오늘도 날까?", "저 친구 저러다 저니맨 되는 거 아니야?"등 야구광 입장에서도 '이 여자 조금 아는 게 아닌데?'라고 인정할 만큼 '농도 짙은' 대사들을 소개한다. 알아두면 '잘난 체하기 좋은' 이 편리한 챕터를 이용해 야구로 대화가 통하는 여자가 섹시하다는 걸 몸소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