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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위원의 말|수필은 미래의 문학
김귀숙|『에세이문학』2006년 등단 김병기|『에세이스트』2005년 등단 김윤정|『에세이문학』2005년 등단 김은주|『부산일보』, 『전북일보』2007년 신춘문예 수필 당선 김정화|『수필과비평』2006년 등단 남태희|『수필문학』2008년 등단 박경주|『에세이문학』2005년 등단 박미영|『수필시대』2007년 등단 박태선|『계간수필』2005년 등단 선화|『에세이문학』2003년 등단 신명희|『계간수필』2007년 등단 심선경|『수필과비평』2002년 등단 양미숙|『계간수필』2008년 등단 이혜연|『에세이문학』1998년 등단 전용희|『계간수필』2006년 등단 정성화|『부산일보』2003년 신춘문예 수필 당선 정아경|『에세이스트』2007년 등단 정해경|『에세이문학』2007년 등단 정희승|『한국수필』2006년 등단 최민자|『에세이문학』1988년 등단 허혜경 선정위원 평설| 교환할 수 없는 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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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젊은수필』은 등단 5년 차를 기준으로 선정한 젊은 작가와 중진들의 수필 모음집. 1900년대 이후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루어온 수필 문학은 양적으로도 놀라운 팽창을 보여왔는데, 이와 같은 상황에서 문학적, 예술적으로 검증되고 선별된 이 책의 작품들은 양질의 수필을 접하는 더 없이 좋은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작가 20인의 개성 있는 작품들을 엮어낸 이 책은 그들 인생의 경험과 다양한 감동을 전해주며 무엇보다 친근한 소재와 문장으로 정서적 공감대를 느끼게 하는 수필의 매력을 보여준다. 책에는 수필 작품과 함께 각 작가들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작품 평설을 함께 수록해 작품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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