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중고도서 큰글씨 검은 고양이
가격
11,800
24 9,000
YES포인트?
0원
결제혜택
최대 1,000원 적립
판매자
casd235
판매자 평가 4 39명 평가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한정판매의 특성상 재고 상황에 따라 품절 가능

중고도서 소개

최상
새 상품에 가까운 상품?
  •   판매자 : casd235
  •  개인 판매자의 상품은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결제완료 후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매 전 상품에 대한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책소개

목차

검은 고양이
더 레이븐
모르그 거리의 살인 사건
도둑맞은 편지
어셔가의 몰락
마리 로제의 수수께끼

작품 해설
작가 연보

저자 소개 2

에드가 앨런 포

 

Edgar Allan Poe

미국의 시인이자 소설가, 비평가. 1809년 매사추세츠 보스턴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실종되고 어머니는 두 살 때 세상을 떠나자, 세 살 때 한 사업가 부부에게 입양되어 사랑을 받고 자랐다. 그러나 1826년 버지니아 대학에 입학한 후에는 도박과 음주에 빠져 양부모로부터 최소한의 재정적 지원으로 잠시 수학했으나 졸업하지 못했다. 그 후 1835년에는 잡지사 편집인으로 근무, 그 이듬해 5월 클렘과 결혼했지만, 그녀는 생활고와 결핵에 시달리다 결혼 생활 6년 만에 사망했다. 그러자 포는 방탕한 생활로 자신의 건강을 돌보지 않아 2년 후인 1849년 10월, 볼티모어의 길거리에서 쓰
미국의 시인이자 소설가, 비평가. 1809년 매사추세츠 보스턴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실종되고 어머니는 두 살 때 세상을 떠나자, 세 살 때 한 사업가 부부에게 입양되어 사랑을 받고 자랐다. 그러나 1826년 버지니아 대학에 입학한 후에는 도박과 음주에 빠져 양부모로부터 최소한의 재정적 지원으로 잠시 수학했으나 졸업하지 못했다. 그 후 1835년에는 잡지사 편집인으로 근무, 그 이듬해 5월 클렘과 결혼했지만, 그녀는 생활고와 결핵에 시달리다 결혼 생활 6년 만에 사망했다. 그러자 포는 방탕한 생활로 자신의 건강을 돌보지 않아 2년 후인 1849년 10월, 볼티모어의 길거리에서 쓰러져 마흔의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그의 주요 작품으로는 『검은 고양이』, 『모르그 가의 살인』, 『어셔 가의 몰락』, 『황금 풍뎅이』 등의 단편과 『애너빌 리』, 『갈가마귀』, 『엘도라도』 등의 시를 남겼다.

김희정

 
서강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영어 교육 석사 학위를 받았다. 어린 시절 막연히 영어가 좋았다. ‘영어 공부만 하고 사는 사람’이 되고 싶었고, 번역에서 그 길을 찾았다. 현재 바른번역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10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32쪽 | 428g | 152*225*20mm
ISBN13
9791159039836

줄거리

「검은 고양이」
포의 단편 중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대표작이라 할 수 있다. 어렸을 때부터 유난히 마음이 여리고 동물을 사랑하던 주인공은 성인이 되면서 성격이 변하고 폭음을 일삼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플루토라는 이름의 검은 고양이를 길러 왔던 주인공은 발작적으로 고양이의 한쪽 눈을 도려내고 며칠 후에 나무에 매달아 죽여 버리게 되는데…….

「더 레이븐」
운문으로 쓰인 이 이야기는 한밤중에 어디선가 나타난 까마귀가 주인공과 나누는 대화로 구성된다. 어느 깊은 밤, 죽은 연인을 떠올리며 상념에 잠겨 있는 화자에게 느닷없이 까마귀 한 마리가 찾아온다. 화자는 처음에는 까마귀에게 호기심을 보이다가, 점차 까마귀의 위엄 있는 모습에 이끌려 연인에 대한 그리움을 털어놓는다. 몽상 속의 화자는 음산한 분위기를 풍기며 잃어버린 연인에 대한 사랑과 추억을 노래한다.

「모르그 거리의 살인 사건」
은둔 생활을 즐기던 뒤팽과 화자는 느닷없이 벌어진 기괴한 살인 사건에 흥미를 느끼게 된다. 밀폐된 방 안에서 모녀가 잔혹하게 살해된 것이다. 경찰은 여러 명의 증인을 확보하고 집을 철저히 수색하지만 아무런 성과도 올리지 못하고 급기야 죄 없는 사람을 잡아 가두기에 이른다. 이를 알게 된 뒤팽은 직접 사건 현장을 조사하고 증언을 분석하여 경찰이 간과한 요소들을 모두 찾아내는데…….

「도둑맞은 편지」
경찰 청장 G는 단순하고 미묘한 사건에 대해 뒤팽을 찾아간다. 지체 높은 부인이 받았던 비밀 편지를 되찾아주는 것이 경찰 청장의 목표였다. G는 편지를 훔쳐간 범인과 그가 사용한 절도 방식을 알고 있으며 그가 여전히 편지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도 또한 알고 있었다. 그는 이 사건이 명확하고 단순하다고 말하면서도 정작 수사는 복잡한 방식으로 진행되며 모순에 빠지고 마는데…….

「어셔가의 몰락」
전통 있는 집안의 후예인 어셔의 긴급한 편지로 초대된 친구인 화자는 흐린 가을날 음침한 저택을 찾는다. 오랜만에 다시 만난 어셔는 심한 우울증에 걸려 있었다. 화자가 도착하고 얼마 있지 않아 어셔의 쌍둥이 동생 마더린의 죽어 장례식을 치르게 된다. 그런데 죽은 줄 알았던 동생이 어느 날 밤 책을 읽고 있던 오빠의 앞에 나타나는데…….

「마리 로제의 수수께끼」
마리 로제가 어느 날 사라졌다 며칠 만에 돌아왔다. 그리고 로제는 다시 자취를 감추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의 시신이 강에서 발견되었다. 억측과 소문이 나돌았지만 수사는 전혀 진척이 없었다. 수사는 미궁 속으로 빠지고 마는데…….

출판사 리뷰

작은 글씨가 불편하세요? 이제 큰글씨로 읽으세요!
초등학생부터 시니어 독자까지 큰글씨 완역본으로 다시 읽는 고전의 즐거움


‘더클래식 큰글씨 세계문학’은 단순히 외국어를 옮기는 번역이 아니라 본래의 원문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우리말과 글을 풍부하게 사용하는 번역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축약 없는 완역본으로서 판형과 글씨를 키워 어린이 독자는 물론이고 시니어 독자들이 좀 더 편하게 읽을 수 있게 했다. 큰글씨책은 시력이 약해진 시니어 독자들을 위한 책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아이부터 어른까지 눈이 혹사당하는 시대에 큰글씨책은 책읽기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이들의 불편을 해결해줄 것이다.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표지 디자인과 깔끔하고 유려한 번역의 ‘더클래식 큰글씨 세계문학’으로 불멸의 걸작을 만나보자. 세계문학을 아끼는 독자들에게 더 큰 지혜와 감동을, 고전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줄 것이다.

상품정보안내

  •  주문 전 중고상품의 정확한 상태 및 재고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통해 문의해 주세요.
  •  주문완료 후 중고상품의 취소 및 반품은 판매자와 별도 협의 후 진행 가능합니다. 마이페이지 > 주문내역 > 주문상세 > 판매자 정보보기 > 연락처로 문의해 주세요.

부적합 상품 신고하기

신고하기
  •  구매에 부적합한 상품은 신고해주세요.
  •  구매하신 상품의 상태, 배송, 취소 및 반품 문의는 판매자 묻고 답하기를 이용해주세요.
  •  상품정보 부정확(카테고리 오등록/상품오등록/상품정보 오등록/기타 허위등록) 부적합 상품(청소년 유해물품/기타 법규위반 상품)
  •  전자상거래에 어긋나는 판매사례: 직거래 유도
9,000
1 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