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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프롤로그. UX/UI, 당신의 진짜 고민은 무엇일까? [1부 기본 재료 다듬기: 데이터로 시작하는 UX/UI 전략] 1장 데이터 기반 디자인: 데이터의 이해 __1.1 데이터가 없는 디자인은 주관적인 견해에 불과하다 __1.2 어떤 데이터를 봐야 하는가? 2장 문제 발견 레시피: 데이터 분석법 __2.1 구글 애널리틱스와 믹스패널로 사용자 여정 추적하기 __2.2 히트맵과 스크롤맵으로 ‘진짜’ 사용자 관심사 파악하기 __2.3 설문지 작성법과 설문지로 분석할 수 있는 것 __2.4 표적 집단 면접이 그렇게 만능인가? 3장 UX 핵심 전략 레시피: 페르소나와 여정 맵 만들기 __3.1 데이터 기반 페르소나: 가상의 인물이 아닌, 실제 사용자 정의하기 __3.2 사용자 여정 맵: ‘감정 곡선’으로 문제 해결 기회 포착하기 4장 서비스 UX 분석 레시피: QA를 넘어서는 혁신적 분석법 __4.1 인지적 시찰법: 사용자의 눈높이로 경험하는 분석법 __4.2 문화 모델: 시스템 구성과 관계 경험 분석법 __4.3 멘탈 모델: 내면의 심리도 파악하는 분석법 [2부 맛있는 디자인 만들기: 성공을 부르는 서비스 디자인의 비밀] 5장 지속 가능한 레시피: 디자인 시스템 구축 __5.1 디자인 시스템은 왜 필요한가? __5.2 우리 팀에 맞는 디자인 시스템 구축 가이드 6장 피그마를 이용한 디자인 시스템 구축 __6.1 기본 인터페이스와 디자인 요소 __6.2 리소스와 플러그인 __6.3 스타일 만들기 __6.4 컴포넌트와 프로퍼티 __6.5 변수 사용과 디자인 토큰 만들기 __6.6 라이브러리 발행하기 __6.7 오토 레이아웃 사용법 __6.8 디자인 시스템 구축하기 7장 직관적 레시피: 어포던스와 인체 공학적 UI __7.1 사용자의 본능을 자극하는 어포던스 디자인 __7.2 손과 눈이 편안한 인체공학 디자인: 웹과 모바일 UI를 중심으로 8장 심리적 레시피: 사용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넛지 디자인 __8.1 사용자의 긍정적 행동을 유도하는 작은 ‘밀기’ __8.2 UX/UI 디자인 패턴으로 적용하는 넛지 전략 9장 매출 상승 레시피: 랜딩 페이지 UX/UI 최적화 __9.1 전환율을 높여주는 랜딩 페이지의 핵심 3가지 요소 __9.2 A/B 테스트로 랜딩 페이지 퍼포먼스 높이기 [3부 새로운 맛에 도전하기: AX 시대의 UX와 사회적 가치] 10장 AI 레시피: 대화형 사용자 경험(CUX)과 피지털 디자인 __10.1 AI 시대의 UX 가치 탐구: 인간-AI 상호작용(HAI) 디자인과 CUI, 멀티모달 인터페이스 디자인 __10.2 피지털 디자인: 물리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매끄럽게 연결하는 맥락 기반 캄 테크 UX 설계 __10.3 국내외 앱 사례로 보는 피지털 디자인 레시피 __10.4 피지털 디자인의 미래: AX 시대의 새로운 레시피 11장 따뜻한 레시피: 노년층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디자인과 키오스크UX __11.1 디지털 약자를 위한 UX 디자인 원칙 __11.2 다이나믹 타입 디자인으로 모두가 편안하게 __11.3 피그마를 이용한 반응형 디자인 __11.4 키오스크 디자인 개선안: 젊은 층도 어려워하는 이유와 쉬운 디자인 12장 AI를 이용한 UX/UI __12.1 프레이머: 언어로 설계하는 인터페이스 __12.2 웹플로우: 시각적 코딩의 정점 __12.3 피그마 AI [4부 나만의 레시피: 포트폴리오 완성 가이드] 13장 나의 강점을 담은 포트폴리오 기획하기 __13.1 업무 역할부터 이해하기: UXer, PM, PO, 기획자, 디자이너 __13.2 인사 담당자의 눈을 사로잡는 포트폴리오 구성 __13.3 결과물이 아닌 문제 해결 과정을 보여주는 법 14장 합격률을 높이는 레시피: 케이스 스터디 작성법 __14.1 문제 정의부터 솔루션 도출까지, 논리적인 흐름 만들기 __14.2 포트폴리오에 담아야 할 핵심 요소 5가지 15장 면접·프레젠테이션 레시피: 나만의 UX/UI 철학 정리하기 __15.1 면접관이 자주 묻는 질문과 답변 준비 __15.2 디자이너·기획자로서 성장하기 위한 장기적인 커리어 플랜 부록 __피그마 단축키 정리 __UX/UI 용어 정의 __퀴즈 정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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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을 그리는 디자이너에서, 비즈니스 성과를 증명하는 전문가로
단순히 피그마 컴포넌트를 깔끔하게 정리하고 화려한 시안을 완성하는 것만으로는 설득력을 얻기 힘든 시대입니다. 기획자, 개발자, 인사담당자가 디자이너에게 던지는 핵심 질문은 언제나 하나입니다. "이 디자인이 비즈니스에 어떤 가치를 가져다주는가?" 본 도서는 현업 실무와 기업 강의를 병행하며 첨단 IT 프로젝트를 이끌어온 저자의 노하우를 집대성한 책입니다. 편집부에서는 독자가 현장 감각을 가장 직관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복잡한 UX/UI 실무 절차를 '4단계 코스 레시피' 형태로 정밀하게 구조화했습니다. 이 책이 제시하는 것은 일회성 팁이 아닌, 현장에서 언제든 재현 가능한 실전 방법론입니다. · 1~3년 차 주니어 디자이너에게는 논리적 근거로 기획자와 클라이언트를 설득하는 무기가 되어줍니다. · PM과 PO에게는 사용자 경험을 지표와 성과로 연결하는 시각을 제공합니다. · 취업 및 이직 준비생에게는 서류 탈락의 고배를 끊어낼 강력한 케이스 스터디 전략을 제시합니다. 주관적인 견해를 반박 불가능한 데이터 근거로 바꾸고, AI를 능숙한 파트너로 활용하며, 자신의 문제 해결 과정을 시장에 가치 있게 전달하고자 하는 모든 실무자에게 이 책을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