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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Why? 와이 세계사 동아시아 문명의 발전
전유밀 김재선 그림 조한욱 감수
예림당 201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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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중고도서
판매자 평가 4 1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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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일본 문명의 발전
2. 야요이 시대의 일본
3. 분열하는 중국 대륙
4. 수나라와 당나라의 중국 통일
5. 송나라의 발전과 변화
6. 앙코르 왕조의 번영

저자 소개

감수 : 조한욱
서강대학교 대학원 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텍사스 주립대학교 사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역사와 문화』 책임편집자, 문학사학회 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한국교원대학교 역사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문화로 보면 역사가 달라진다』 『서양 지성과의 만남』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바이마르 문화』 『고양이 대학살』 『문화로 본 새로운 역사』 『프랑스 혁명의 가족 로망스』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4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00쪽 | 714g | 188*250*20mm
ISBN13
9788930200837

관련 자료

◈ 기획 의도
"역사란 과거와 현재의 대화이다"
역사학자 카(E. H. Carr)의 말이다. 흔히 역사를 '현재를 비추는 거울'이라고 한다. 그만큼 역사는 현재의 삶에도 지속적인 영향력을 끼친다는 의미이다. 그렇기 때문에 전 세계가 톱니바퀴처럼 서로 긴밀하게 맞물려 있는, 세계화 시대를 살아가는 어린이들에게 세계 여러 나라를 잘 알고 이해하는 것은 필수적이다. 어떤 나라를 잘 이해하려면 그 나라의 역사를 살펴야 한다. 과거의 업적과 사건이 쌓이고 쌓여 그 나라의 현재를 만들고 있기 때문이다.
「Why? 세계사」는 세계화 시대를 살아가는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세계사 지식을 두루 담고 있다. 세계 곳곳에서 일어났던 일들이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알 수 있도록 세계사의 흐름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서양 중심의 세계관에서 벗어나 균형 잡힌 시각으로 동?서양의 역사를 볼 수 있게 했다. 어렵고 복잡한 세계사를 어린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전문가들이 오랜 기간에 걸쳐 간추린 내용을 친근하고 재미있는 만화로 꾸며냈다.
세계사 학습을 통해 세계 여러 민족의 역사와 문화를 파악하고, 우리의 것과 견주어 보면서 보다 객관적인 시각으로 우리 모습을 볼 수 있다. 세계사의 도도한 흐름 속에서 우리의 위치를 확인하고 미래를 헤쳐 갈 지혜를 얻기 바란다.

◈ 내용 구성
「Why? 세계사」 시리즈는 선사 시대 '인류의 탄생'에서부터 현대사를 다룬 '새로운 국제 질서'까지 모두 12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세계사의 주요 전환점과 사건을 중심으로 각 권의 내용을 간추리고, 중학교 역사 교과 과정과 연계하여 선행 학습에 도움이 되도록 구성했다. 세계사를 통사적으로 다루되 각 권이 독립적으로 읽힐 수 있도록 스토리를 각 권마다 다르게 하여 옴니버스 형식으로 꾸몄다.
「Why? 과학학습만화」 시리즈의 특장점을 그대로 살려 핵심적인 내용을 정리한 팁 박스, 생동감 넘치는 사진, 세밀한 일러스트 자료를 풍부하게 실었다. 특히 틈틈이 보여 주는 유물?유적 사진이나 주요 사건을 재구성한 세밀화는 어린 독자의 지적 호기심을 채우기에 충분하다.
각 권의 첫머리에는 세밀한 지도와 함께, 시대적 주요 사건과 유적?유물을 일러스트와 사진 자료로 제시해 그 책의 전체적인 개요를 한눈에 살피고, 지리적 위치를 파악하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했다. 책의 말미에는 「세계사 돋보기」, 「세계사 펼쳐보기」 등의 꼭지를 두어 세계사의 주요 문화와 문물에 대하여 상세히 소개하고, 세계를 뒤흔든 역사적 주요 사건에 대한 폭넓은 정보를 실었다.
또한 「세계사 연표」는 동시대 세계 역사와 우리 역사의 흐름을 한눈에 비교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알쏭달쏭 세계사」는 문제 풀이를 통해 핵심적인 내용을 다시 한 번 떠올려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했으며, 「찾아보기」를 두어 주요한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출판사 리뷰

세계의 중심으로 우뚝 선 동아시아, 그 찬란한 문명을 찾아서!
우리나라는 일본과 중국, 그리고 동남아시아 여러 나라와 정치, 경제, 역사적으로 밀접한 관계를 맺어 왔다. 지금은 APEC, ASEM 같은 국제적 협력기구를 통해 서로 힘을 더하고 나누며 국제 사회 속에서 동아시아의 영향력을 더더욱 크게 행사하고 있다. 그들은 이익을 함께하는 협력 국가이기도 하지만, 서로 견제하고 경쟁하는 라이벌 국가이기도 하다. 따라서 이 나라들의 과거와 현재를 잘 이해하고, 국제 사회의 관계 속에서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명확하게 찾아내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동아시아 각 나라를 잘 이해하기 위해서는 우선 그 나라들이 어떤 역사를 겪으며 지금의 모습을 갖게 되었는지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Why? 세계사」 시리즈, 《Why? 동아시아 문명의 발전》편은 중학교 1학년 사회 교과서 10단원 '아시아 사회의 발전과 변화' 중 일본과 중국, 동남아시아 여러 나라의 역사에 대한 내용을 토대로 정보와 이야기를 구성하였다. 일본은 일본 역사의 시작을 알린 조몬 시대와 야요이 시대 이야기를 담았고, 중국은 소설 《삼국지》 속 영웅들의 무용담으로 익히 잘 알려진 삼국 시대부터 위진남북조 시대, 수나라와 당나라 시대, 그리고 중국 역사상 가장 큰 경제 발전을 이루었던 송나라 시대에 이르기까지의 이야기를 담았다. 또한 동남아시아의 역사는 위대한 문화 유산 '앙코르 와트'로 유명한 앙코르 왕조와 앙코르 왕조가 활약하던 시기의 주변 여러 나라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함께 담았다.

일본과 중국은 이미 세계 수위의 강대국이다. 동남아시아 여러 나라는 자원을 바탕으로 크게 성장하고 있다. 이 책이 그들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세계를 바라보는 통찰력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더 나아가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도 한번쯤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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