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안에서 태어났다. 젊은 시절부터 몸과 마음의 고통을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과 함께 아파하며 치유의 길을 모색하던 중 소리에 깃든 놀라운 치유력에 주목하게 되었다.
25년에 걸친 치열한 탐구 끝에 질병의 근본 원인을 규명하고, 인체 외부의 거대한 파동 에너지를 끌어와 몸 안의 치유 장치를 가동하는 ‘외단전(外丹田) 수련’ 원리를 정립하였다. 이를 토대로 소리 치유와 전통 건강법을 접목한 자연치유요법 율본운동(律本運動)을 창시하였다.
2004년 경남 함안에 본원을 개원하고 2025년 서울경기지부·대구지부를 잇달아 설립하며 율본운동 대중화의 선봉에 앞장서고 있다.
경남 함안에서 태어났다. 젊은 시절부터 몸과 마음의 고통을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과 함께 아파하며 치유의 길을 모색하던 중 소리에 깃든 놀라운 치유력에 주목하게 되었다.
25년에 걸친 치열한 탐구 끝에 질병의 근본 원인을 규명하고, 인체 외부의 거대한 파동 에너지를 끌어와 몸 안의 치유 장치를 가동하는 ‘외단전(外丹田) 수련’ 원리를 정립하였다. 이를 토대로 소리 치유와 전통 건강법을 접목한 자연치유요법 율본운동(律本運動)을 창시하였다.
2004년 경남 함안에 본원을 개원하고 2025년 서울경기지부·대구지부를 잇달아 설립하며 율본운동 대중화의 선봉에 앞장서고 있다. “내 병은 내가 고친다”는 신념으로 치유 주권을 국민 스스로에게 돌려주는 것이 필생의 소임이다. 저서로는 『나를 찾은 영혼, 내가 찾은 소리』(2009)와 『소리가 내 몸을 살린다』(2019)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