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 아트 대학교에서 공부하고, 뉴욕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두 권의 책을 중국에서 출간했고, 신이 좋은 그림책 상과 리틀브라운 신인 그림작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책은 작가가 미국에서 출간한 첫 그림책으로, 2019 뉴욕 타임스 올해의 베스트 일러스트 그림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역한성희
텍사스 A&M 대학교 석사 과정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했다. 지금은 엔터스코리아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나도 고양이 말 할 수 있어』, 『매일 우리 몸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꿀보다 글이 더 좋아!』, 『가짜 뉴스와 진짜 뉴스를 구별할 수 있어』, 『달려라, 애니! 자전거 타고 세계 속으로』 등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