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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원짜리 투자 레슨, 워렌 버핏과 버크셔 해서웨이워렌 버핏 추천 편지최고 부자를 만든 ‘스노우볼’의 위력과 투자의 정수제1부 약세장을 이겨낸 스노우볼 효과2가지 규칙과 ‘스노우볼’ 효과 시장을 이기는 투자워렌 버핏의 상대성 이론약세장에서 돋보이는 주식투자에 시간의 날개를 달아라해외에 투자하는 가장 안전한 방법당신도 부자가 될 수 있다저평가는‘기회’의 다른 이름'큰손'이 적어서 좋은 점충분히 게을러도 성공할 수 있다현명한 주주들의 유유상종주식 투자와 골프의 다른 점비효율적 시장과 성공 투자의 비밀사 놓고 푹 자는 투자가 최고잠깐! 워렌 버핏과 스노우볼, 그리고 버크셔 해서웨이제2부 성공 투자를 위한 위대한 기업의 조건‘영양 만점’ 자회사 포트폴리오세상에서 유일한‘소유주 매뉴얼’주주의, 주주를 위한, 주주에 의한햇병아리와 베테랑 투자자주식분할을 하지 않으면 좋은 점들투자, 그 이상의 투자'구닥다리' 기업 평가법억만장자 제조기기대는 낮추고, 수익률은 올리고숨을 쉬듯 비용을 줄여라투자 실패담 솔직히 말하기1석 100조의 투자'금괴 보관소' 같은 대차대조표디즈니에는 없지만 버크셔에는 있는 7가지기업은 리더의 인격을 닮는다제3부 세계 최고의 이기는 투자법자주 변하는 것은 좋은 것이 아니다되팔 생각으로 투자하지 마라성공 투자, 딱 2가지만 지켜라KISS 투자와 SIMPLE 투자개미들의 2가지 치명적인 실수주주 이익에 '물 타기' 하지 마라버크셔 해서웨이에서 배우는 15가지 교훈최고를 이기는 10가지 방법세금이 투자에 미치는 영향시장을 보느니 차라리 영화를 봐라지혜롭게 집중투자하라선택의 늪에서 빠져나와라투자란 가치를 찾고 실현하는 것투자자를 괴롭히는 소음들자산 배분의 귀재가 되어라금융계의 히포크라테스 선서잊어야 할 10가지 대중적 믿음현명한 투자자와 감정적 투자자단기투자자와 소유주의 차이소유주 기업에 투자하라독자적으로 사고하라현명한 투자자가 던져야 할 25가지 질문평생 20번만 투자하라투자의 희생양이 되는 7가지 이유최고에게 배우는 25가지 투자의 진실책을 마치며 최고의 기업을 찾아 끝까지 소유하라부록 1 버크셔 해서웨이 소유주 매뉴얼부록 2 주주 지정 기부제도부록 3 워렌 버핏이 밝히는 자회사 인수 기준부록 4 1석 100조 투자 퀴즈 해답부록 5 투자 참고 사이트 및 도서「잠깐!」 이 책에서 배워야 할 10가지 투자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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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으로 사용된 스노우볼(snowball)은 말 그대로‘눈덩이’를 가리킨다. 워렌 버핏은 2008년 출간된 자신의 자서전 제목을‘스노우볼’(앨리스 슈뢰더 지음)이라고 붙였다. 이는 이 단어가 자신의 인생과 투자관을 상징하는 가장 적절한 단어였기 때문으로 보인다. 열
한 살 때 처음으로 투자를 시작해 이제는 빌 게이츠와 세계 최고 부자 자리를 두고 엎치락뒤치락하는 규모로 재산을 불린 비결이 바로 ‘스노우볼’효과에 있다고 워렌 버핏은 생각한 것이다. 워렌 버핏의 투자 방식을 가장 잘 대변하는 또 다른 단어는 ‘복리’인데, 이는 이자에 이자가 붙는 방식을 말한다. 즉 복리는 시간이 갈수록 자산의 규모가 ‘눈덩이’처럼 커지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실제로 워렌 버핏의 자산을 눈덩이처럼 키워 준 버크셔 해서웨이는 44년간 연평균 복리 수익률 20.3%의 속도로 순자산 규모가 커졌다. 만약 누군가 1000만 원을 44년간 연평균 20.3%의 복리 수익률로 불린다면 이 금액은 무려 340억 원으로 불어나게 된다. 엄청난 눈덩이 효과를 보여 주는 결과인 셈이다. 하루라도 빨리 투자를 시작하고, 하루라도 더 오래 투자해야 한다는 워렌 버핏의 메시지가 바로‘스노우볼’이라는 단어에 담겨 있다. --- 1부 「잠깐!」 워렌 버핏과 스노우볼, 그리고 버크셔 해서웨이 중에서 ● 현명한 투자는 최고의 기회를 기다린다. 앞으로 기회는 많다는 점과 더 오래 기다릴수록 더 좋은 기회가 찾아오리라는 것을 알고 있다. ● 감정적인 투자는 빠르게, 자주 갈아타며 타이밍이 항상 핵심이다. ● 현명한 투자는 평생 투자하는데 있어 필요한 좋은 아이디어는 몇몇 개 정도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 감정적인 투자는 이익만을 맛보려 하며 절대 돈을 잃지 않을 것이라고 믿는다. 버크셔 해서웨이는 단기투자자가 아니라 소유주를 위한 기업이다. 그런데 둘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다. 소유주가 되느냐 단기투자자가 되느냐는 선택의 문제다. 대부분의 단기투자자들이 사실은 소유주가 되고 싶어 한다고 난 믿는다. 내 경우엔 단기투자자였다가 소유주가 되는데 30년이나 걸렸다. 독자들은 그렇게 긴 시간을 소모하지 않기 바란다. 자신이 어느 쪽에 속하는지 앞으로의 투자 인생을 위해 꼭 체크해보자.(버크셔 해서웨이 주주인지 아닌지는 그렇게 중요한 문제가 아니다. 어떤 주식에 투자하든지 상관없이 꼭 소유주가 되어야 한다.) --- 3부 세계 최고의 이기는 투자법 중에서 ● 개인투자자들은 주식이나 펀드를 선택하고 적절한 매매 타이밍을 찾느라 주어진 시간의 92%를 소모한다. 한 연구에 따르면 투자 수익이란 이런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행동하는 바와는 정반대되는 곳에서 나온다. 매매 타이밍과 주식 및 펀드의 선택은 투자 수익률을 결정하는데 각각 4%의 영향밖에 미치지 못하며 92%는 자산 배분이 좌우한다. 총체적 수익률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분야에 사람들이 대부분의 시간을 소모한다는 것은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다. 수익률 창출에 가장 중요한 분야는 거의 완전히 무시되는 것이다. 평균적 투자자들이 자산 배분에 쏟는 시간은 8%에 불과하다. ●열심히 노력하는 것과 투자 수익률 사이엔 아무 상관관계도 없다. 불행하게도 너무 많은 투자자들이 시간 소비와 포트폴리오 수익률 사이에 정의 상관관계가 있다고 생각한다. 주가를 지속적으로 모니터한다고 해서 주식 가치가 상승하는 건 아니다. 다른 영역에서의 활동이 값진 것과 달리 투자에 대해서만은 게으른(하지만 현명한) 접근법이 최상이다. --- 제1부 약세장을 이겨낸 스노우볼 효과 중에서 이제 정말로 이 책을 덮어야 할 때가 됐다. 앞으로 투자를 해 나가면서 이것만은 꼭 잊지 말고 실천하기 바란다. 결코 부족함이 없는 투자의 지침이 돼 줄 것이다. 건투를 바란다. 1. 일찍, 그리고 오래 투자해 스노우볼 효과를 극대화하라. 2. 비용이 적게 들어가는 투자법과 투자 대상을 찾아라. 3. 이해하기 쉬운 사업을 하고, 꾸준히 수익을 내는 기업에 투자하라. 4. 잘 알지도 못하면서 쓸데없이 분산투자하지 마라. 5. 평생 20번만 투자한다는 자세로 신중하게 투자하라. 6. 시장의 변동에 신경 쓰지 말고 기업의 가치에 집중하라. 7. 영원히 보유하고 싶은 기업에만 투자하라. 8. 장기적 관점에서 인내심을 갖고 투자하라. 9. 복잡한 것, 근사해 보이는 것, 변화무쌍한 것을 피하라. 10. 실수에서 배워 다시는 실수를 반복하지 마라. --- 이 책에서 배워야 할 10가지 투자의 진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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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워렌 버핏 개인이 아닌, 그의 회사 버크셔 해서웨이를 다룬 처음이자, 유일한 책! 2. 10달러(1만원)짜리 주식을 10만 달러(1억원)로 키운 투자의 비결 소개 3. 워렌 버핏의 신화를 CEO, 투자자, 기업 관점에서 다각도로 분석 4. 책 추천 안 하는 워렌 버핏이 이례적으로 적극 추천!! 5. 워렌 버핏은 이 책이 출간되자마자 임직원에게 돌리기 위해 직접 책을 주문함 6. 약세장에서 더욱 빛을 발휘하는 버크셔 해서웨이식 투자 노하우 소개 7. 최고의 워렌 버핏 전문가로 불리는 저자(로버트 마일즈)의 저술 8. ‘스노우볼’(snowball)은 시간이 지날수록 자산이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복리’ 효과를 비유워렌 버핏은 왜 이 책을 추천하고, 직접 사서 임직원에게 돌렸을까?워렌 버핏의 투자와 버크셔 해서웨이의 성장 비결에 대한 최초의 심층 보고서!!워렌 버핏 개인이 아닌, 그의 회사(버크셔 해서웨이)에 초점을 맞춘 유일한 책!!워렌 버핏은 자신의 투자법을 다룬 책을 직접 쓴 적도 없고, 다른 사람이 자신의 투자법에 대해 쓴 책에 대해서도 거의 코멘트를 하지 않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당연히 그에게서 단 한 줄짜리라도 추천사를 기대하기는 힘들다. 다만, 2009년으로 80세가 된 그는 1년 전인 2008년 자신의 자서전인 『스노우볼(snowball)』을 모건 스탠리의 애널리스트인 앨리스 슈뢰더를 통해 쓰도록 했을 뿐이다. 그런데도 유독 워렌 버핏이 이 책 『워렌 버핏의 스노우볼 버크셔 해서웨이』를 추천하고, 책이 나오자마자 직접 주문해서 이사회 멤버들에게 돌린 이유는 무엇일까? 워렌 버핏의 투자 결정체, 버크셔 해서웨이를 가장 잘 알고 쓴 책!!!‘오마하의 현인’으로 불리는 자신을 다룬 수없이 많은 책들이 나왔지만 침묵으로 일관하던 그가 이 책에 드디어 반응을 보인 것은 이 책 자체에 대한 찬사일 수도 있지만, 그간 자신을 다룬 책들에서 느낄 수 없었던 뭔가가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우선, 이 책은 워렌 버핏이 아닌, 워렌 버핏의 투자 성공의 매개체로서의 버크셔 해서웨이에 초점을 맞춘 최초이자, 유일한 책이다. 워렌 버핏은 이를 반영하듯, “우리 회사를 가장 잘 알고 쓴 책”이라고 호평했다. 그것이 왜 중요할까? 최근의 워렌 버핏과 버크셔 해서웨이에 대한 평가에서 이를 유추해볼 수 있다. 2008년 워렌 버핏이 이끄는 버크셔 해서웨이도 글로벌 금융위기를 벗어나지는 못했다. 실제로 40년이 넘는 기업 역사에서 두 번째 손실을 기록한 해이기도 했다. 그러나 이를 침소봉대하면 워렌 버핏과 스노우볼의 효과도 간과할 수밖에 없게 된다. 워렌 버핏과 버크셔 해서웨이는 결코 100m 단거리 육상선수가 아니다. 그와 그의 회사는 42.195km 이상을 뛰는 마라토너이다. 마라토너를 100m 단거리 선수와 비교한다는 것은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다. 그런데도 투자의 세계에서는 이런 어처구니없는 일들이 수시로 일어난다. 워렌 버핏과 버크셔 해서웨이를 잘못 이해하고 있는 탓이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잘못과 오해를 정확히 잡아주고 있고, 이 점에서 워렌 버핏이 높은 점수를 줬다고 할 수 있다. 주가를 1만 원에서 1억 원으로 끌어올린 비결은? 이 책은 이처럼 워렌 버핏이 버크셔 해서웨이를 세상에서 가장 비싼 주식으로 성장시켜오는 과정에서 보여준 리더십, 투자 철학, 경영 노하우, 삶에 대한 태도와 가치관 등을 오롯이 담고 있다.버크셔 해서웨이는 워렌 버핏을 세계 최고의 부자 반열에 오르게 한 스노우볼이자, 그가 오랜 세월 동안 그의 삶과 투자에서 보여준 지혜의 결정체이다. 버크셔 해서웨이가 어떻게 해서 그렇게 오랜 세월 동안 놀라운 성과를 냈는지, 그 과정에서 워렌 버핏이 어떤 투자 판단과 경영 철학을 발휘했는지를 배우는 과정에서 독자는 자연스럽게 세계 최고 투자자의 투자의 지혜를 터득하게 된다. 그것이 이 책이 주는 최고의 미덕이다.단순함과 인내의 시간이 가져다주는 미덕그러나 이 책은 워렌 버핏의 투자 세계에 무슨 현란한 무기라도 있는 양 다루는 책들과는 거리를 둔다. 그저 세상을 살아가는 보편적인 상식과 시간을 최고의 무기 삼아 ‘스노우볼’ 효과(눈덩이 복리 효과)를 증명해낸 투자 결정체가 바로 버크셔 해서웨이이다. 이렇게 단순하고 간단한 길을 두고 뭔가 특별한 것을 찾는 것이 잘못됐다는 것을 이 책은 분명히 보여준다. 워렌 버핏은 자신의 스노우볼이라고 할 수 있는 버크셔 해서웨이에 거의 전 재산을 투자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세계 최고의 부자 반열에 올랐다.(버크셔 해서웨이는 44년 동안 주식 1주에 10달러에서 10만 달러로 뛰어 올랐다.)워렌 버핏 전문가로 불리는 로버트 마일즈의 거침없는 문체와 간결한 문장들로 구성돼 있어 초보자라도 읽는데 어려움이 ?다는 점이 이 책이 가진 또 하나의 장점이다. 특히 독자 스스로 자신의 투자 습관과 투자 철학을 돌아보며, 세계 최고 투자자의 성공 습관을 터득할 수 있도록 지면 곳곳에 체크 포인트를 배치한 것이 돋보인다.워렌 버핏은 이번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까?이 책을 보면 위의 질문에 “그렇다”고 분명히 답할 수 있게 된다. 이 책에 따르면 워렌 버핏이 이끄는 버크셔 해서웨이는 회사의 주당순자산이 1965년 이후 44년 동안 단 두 차례(2001년, 2008년)를 제외하고는 꾸준히 증가했다. 그냥 증가한 정도가 아니라 해마다 두 자릿수의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이는 복리수익률로 따졌을 때 연평균 20.3%에 해당한다. 이는 누군가 지금 당장 1000만 원을 이 같은 수익률로 운용할 수만 있다면 44년이 지난 후에는 거대한 눈덩이처럼 불어난 340억 원을 쥐게 된다는 의미이다.과거에 증명해낸 역사적인 사실만큼 결정적인 근거가 없겠지만, 놀라운 수익률만이 워렌 버핏의 전부는 아니다. 워렌 버핏이 이처럼 놀라운 수익률을 기록하게 된 기본적인 투자 철학과 비즈니스를 대하는 태도, 기업을 운용하는 마인드 등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그저 과거는 과거일 뿐이라고 깎아내릴지 모른다. 그러나 이 책을 보면 앞으로 워렌 버핏이 또다시 위기를 기회로 삼아 앞으로 나아갈 것이라는 것을 확신하게 된다. 그리고 그것을 확신하는 순간 이 책을 읽은 독자는 누구나 투자의 성공 비결을 직감하게 될 것이다. 그런데도 그 비결이라는 것이 어렵지도 않고, 복잡하지도 않고, 당장 돈이 많아야 하는 것도 아니라는 점에서 2009년 약세장의 한복판을 걷고 있는 개인 투자자들에게 “나도 성공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확신을 심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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