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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임윤정
1부: 서툴지만 한 걸음 1. 수험생 다람쥐 선생님 (고하영) 2. 하루의 즐거운 시작, 아침맞이 (김한나) 3. 오늘도 잘 놀았다 (민소연) 4. 우리 유치원 살림꾼 선생님 (허지원) 5. ‘쿵더쿵 쿵더러러’ 꼬마 예술가 (이해균) 6. 교실보다 넓은 세상 (김우리) 7. 나는 너희와 함께 흔들리기로 했다 (류지인) 8. 손에 꼭 쥔 비타민 하나 (임윤정) 9. 급식실에도 선생님이 있습니다 (전소영) 10. 나이보다 마음이 먼저 자랍니다 (신희주) 11. 이륙하는 비행기, 기꺼이 흔들리며 날아오르다 (이예인) 12. 아홉 명의 아이들로 시작된 길 (안미옥) 2부: 함께하는 두 걸음 1. 새내기 여행자 선생님 (고하영) 2. 여섯 살의 남색 위로 (신희주) 3. 유아특수교육이라는 행운 (김우리) 4. 행복은 전염된다 (류지인) 5. 한 아이가 가르쳐 준 통합교육 (김한나) 6. 숟가락에 담긴 기적 (이해균) 7. 선생님은 이제 엄마가 되는 거네요! (민소연) 8. ‘예쁜 말’의 마법 (이예인) 9. 함께 걷는 길 (임윤정) 10. 가운 너머의 마음 (전소영) 11. 처음엔 가르치려 했고, 지금은 함께 자랍니다 (허지원) 12. 답은 아이에게 있고, 길은 함께 찾았다 (최미란) 에필로그 - 13인의 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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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걸어온 우리의 이야기는
오늘도 현재진행형입니다.” 동료 교사들을 위한 현실적인 조언까지! 『나는 너희와 함께 흔들리기로 했다』는 단순히 성장의 순간을 나누는 걸 넘어, 13명의 저자가 몸소 체득한 깨달음도 수록했다. 임용 준비와 일을 함께 이어가는 법, 교실 살림을 알뜰하게 꾸리는 법, 아이들과 마음의 거리를 좁히는 법 등 알차고 현실적인 조언이 가득하다.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유치원 곳곳의 모습을 조명하며 수업전담교사, 유아특수교사, 영양교사까지 유치원 안에서도 여러 가지 역할이 있음을 보여준다. 교실에서 웃음과 눈물로 쌓아 온 저자들의 이야기는 누군가에게는 위로가, 누군가에게는 다시 일어설 용기가 된다. 13명의 저자는 『나는 너희와 함께 흔들리기로 했다』를 통해 예비 교사들과 동료 교사들을 향해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누구보다 설레는 마음으로 유치원 교사를 준비하는 독자들과 더 좋은 유치원 교사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가진 독자들에게, 『나는 너희와 함께 흔들리기로 했다』가 성장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