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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당신이 집을 못 산 건 돈이 없어서가 아니다
1장 · 무주택자라는 자격, 당신은 이미 가장 강력한 카드를 쥐고 있다 1-1 무주택자는 약자가 아니라 제도상 우대 대상이다 1-2 내가 무주택자인지부터 증명하라: 세대와 주택 수의 함정 1-3 청약가점 84점의 해부: 내 점수는 지금 몇 점인가 1-4 무주택 기간은 언제부터 세는가, 만 30세와 혼인신고일의 비밀 1-5 부양가족 35점, 가장 흔들리는 점수의 관리법 1-6 3년 뒤 내 점수표 그리기: 가점 시뮬레이션 2장 · 청약통장, 잘못 알고 있으면 10년을 버린다 2-1 주택청약종합저축 하나로 모든 문을 연다 2-2 월 25만 원의 의미: 납입인정액이라는 룰 2-3 예치금 기준: 지역과 평형이 정하는 최소 금액 2-4 청년주택드림청약통장, 쓸 수 있으면 무조건 쓴다 2-5 통장을 깨야 할 때와 절대 깨면 안 될 때 2-6 부모가 만들어준 통장, 가입기간은 어디까지 인정되나 3장 · 공공분양과 민영주택, 게임의 규칙이 다르다 3-1 두 시장의 지도: 누가 어떤 방식으로 뽑히는가 3-2 공공분양 순위와 저축총액 경쟁의 실체 3-3 뉴홈 세 가지 유형, 나눔형과 선택형과 일반형 3-4 민영주택 가점제와 추첨제의 비율 읽기 3-5 규제지역 지정 한 줄이 바꾸는 모든 것 3-6 경쟁률 뒤에 숨은 진짜 숫자: 당첨 커트라인 읽는 법 4장 · 특별공급, 확률을 10배로 올리는 문 4-1 특별공급은 특혜가 아니라 별도의 트랙이다 4-2 생애최초 특별공급: 가장 넓은 문 4-3 신혼부부와 신생아 특별공급의 소득과 자산 기준 4-4 다자녀와 노부모부양과 기관추천, 남는 자리를 찾아라 4-5 소득 기준을 넘겼다면 추첨제 물량을 노려라 4-6 특별공급 한 번의 무게: 재당첨 제한과 기회비용 5장 · 청약 실전, 신청 버튼을 누르기 전 72시간 5-1 입주자모집공고문 30쪽을 20분에 읽는 법 5-2 분양가상한제와 시세 차익 계산법 5-3 계약금과 중도금과 잔금, 실제로 필요한 현금의 흐름 5-4 중도금 대출과 DSR: 통과 여부는 미리 계산된다 5-5 전매제한과 실거주의무, 당첨 이후를 결정한다 5-6 청약 부적격 당첨의 대가와 흔한 실수 목록 6장 · 경매를 배워야 하는 이유, 청약이 안 될 때의 두 번째 문 6-1 경매는 위험한 게 아니라 공부량이 많은 것이다 6-2 경매 절차 전체 지도: 개시결정에서 배당까지 6-3 법원경매정보와 유료 사이트, 무엇을 어디서 보나 6-4 감정가와 최저가, 유찰의 리듬을 읽는다 6-5 첫 입찰까지 필요한 돈과 시간의 현실적 계산 6-6 공매와 경매, 무엇이 다른가 7장 · 권리분석, 경매의 8할 7-1 말소기준권리 하나만 정확히 찾으면 절반은 끝난다 7-2 인수와 소멸: 낙찰 후 내가 떠안는 것들 7-3 임차인 대항력, 하루 차이로 갈리는 수억 원 7-4 배당 순서와 최우선변제, 임차인이 얼마를 받는가 7-5 유치권과 법정지상권과 분묘기지권, 겁먹지 말고 계산하라 7-6 매각물건명세서와 현황조사서와 감정평가서 3종 세트 읽기 8장 · 낙찰에서 내 집이 되기까지 8-1 입찰가 산정: 이기되 너무 이기지 않는 법 8-2 입찰 당일의 절차와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8-3 경락잔금대출, 미리 확보하지 않으면 보증금을 잃는다 8-4 명도의 기술: 인도명령과 협상 사이 8-5 수리비와 세금과 부대비용, 낙찰가 외의 진짜 원가 8-6 청약과 경매를 함께 굴리는 3년 로드맵 에필로그 · 집은 사는 곳이자, 버티는 기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