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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DP®의 탄생과 진화: Accelerated Experiential Dynamic Psychotherapy에서 AEDP®로 1
1. AEDP®의 이론적 토대와 임상적 비전 3 2. AEDP®의 초기 명칭에 담긴 의미: Accelerated, Experiential, Dynamic, Psychotherapy 6 애착 안정성(ATTACHMENT SECURITY) 23 1. 애착 안정성은 “치료적 안전”의 정서-신경생물학적 기반이다. 24 2. AEDP의 애착 기반은 배경이 아니라 “치료의 장”이다. 25 3. 안전은 무조건적 평온이 아니라, “충분한 안전과 수리(repair)의 가능성”이다. 26 4. 애착 안정성은 “방어의 완화”와 “정서 처리”의 문을 연다. 28 5. 치료자의 애착 기능은 “현존”과 “신체화된 조율”로 구현된다. 31 6. 애착 안정성은 회복탄력성의 발생 조건이자 확장 경로이다. 33 7. “애착 안정성”은 외적 관계를 넘어 “내적 애착(자기-대-자기)”으로 확장된다. 36 신경가소성(NEUROPLASTICITY) 39 1. 신경가소성은 “관계 속 정서 경험”에 의해 활성화된다. 40 2. 고립의 해체(Undoing Aloneness)와 신경가소성: 고립에서 연결로의 전환 42 3. 신경가소성의 강화 메커니즘: 메타치료적 처리(Metatherapeutic Processing) 49 xii 용어를 통해 AEDP 쉽게 이해하기 AEDP®의 네 가지 상태 변형 과정 (Four-State Transformational Process)의 현상학: 정서 · 관계 · 경험의 조직이 재편되는 임상적 경로 51 1. State: 경험이 조직되어 있는 방식 54 2. State 1-4는 치료의 순서가 아니라 변화의 논리이다. 62 경험의 삼각형(TRIANGLE OF EXPERIENCE): 정서 · 방어 · 관계 경험이 만나는 변화의 미시 구조 65 1. “경험의 삼각형”의 기본 구성 67 2. 경험의 삼각형은 “고정된 위치”가 아니라 “이동 경로”이다. 74 3. 경험의 삼각형: 임상적 선택을 안내하는 기준 77 TRANSFORMANCE: 온전함을 향한 선천적인 동기적 추진력 81 1. “치유”와 “생존”의 이중 동기 체계: Transformance와 저항 82 2. 발현 조건으로서의 안전과 애착: Transformance는 안전이 확보되어야 전경으로 나타난다. 83 3. 두 가지 자기 조직: 자기-최상 상태(self-at-best)와 자기-최악 상태(self-at-worst) 84 4. 네 가지 상태 변형 과정에서의 Transformance: “치유의 작은 반짝임(glimmers)”에서 변형의 조직 원리로 85 5. Transformance: 회복탄력성과 “이미 작동하고 있는 치유” 90 6. Transformance의 신체-정서 표지: “녹색 신호 정서” 91 7. 임상 장면에서의 Transformance: 탐지, 확인과 특권화, 안전 공동-창조와 정서 처리 92 EMOTION/AFFECT 95 1. 핵심 정서(CORE AFFECT): 치료적 변형이 생성되는 정서 경험의 핵심 층위 99 2. 적응적 핵심 정서(ADAPTIVE CORE AFFECT): 정서 처리의 변형적 경로 112 3. 범주적 정서(CATEGORICAL EMOTION): 변화로 들어가는 첫 관문 116 4. 깊은 안정 상태(DROP-DOWN STATE): 정서 경험의 완결 이후 나타나는 심층적 안정 125 5. 부적응적 핵심 정서(MALADAPTIVE CORE AFFECT): 고립 속에서 형성된 정서 조직과 변형 가능성 129 6. 변형 정서(TRANSFORMATION AFFECTS): 변형이 일어났음을 알려주는 정서적 표지 134 7. 핵심 상태(Core State): 치유와 통합 이후의 온전한 자기 경험 146 방어 기제(DEFENSIVE MECHANISMS) 151 1. 방어 기제에 대한 관점의 전환: 병리에서 “적응”으로 151 2. AEDP®에서 방어는 “정서 조절 전략”이다. 153 3. 방어는 관계 속에서 형성되고 변화한다.: 이인적 조율(Dyadic Regulation) 155 4. 방어의 기능적 조직: 정서 접근을 제한하고 보호하는 방식들 156 5. 방어는 치료의 장애물이 아니라 임상적 정보이다. 159 6. 방어가 이완되는 결정적 조건: 고립의 해체(Undoing Aloneness) 160 7. 방어 이후의 변화: 긍정 정서와 변형의 신호 162 xiv 용어를 통해 AEDP 쉽게 이해하기 암묵기억의 재구조화 (RESTRUCTURING IMPLICIT MEMORY): 정서 경험을 통해 기억이 실제로 바뀌는 과정 165 1. 기억 재고착의 신경과학적 토대: 기억은 다시 쓰일 수 있다. 167 2. AEDP에서의 기억: 정서-관계 기억의 조직 170 3. 암묵기억의 재구조화를 가능하게 하는 관계적 조건: 이인적 조율(Dyadic Regulation) 172 4. 암묵기억의 재구조화를 가능하게 하는 관계적 기제: 고립의 해체(Undoing Aloneness) 174 5. 변형 정서: 암묵기억의 재구조화가 일어나고 있음을 보여주는 임상적 표지 176 6. 왜 통찰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은가 178 7. 암묵기억의 재구조화 이후의 통합: 핵심 상태(Core State) 180 긍정 정서 경험(POSITIVE AFFECTIVE EXPERIENCE) 183 1. 긍정 정서 경험은 유쾌한 감정이 아니라 “변형이 일어난 경험”이다. 185 2. 긍정 정서 경험의 세 가지 기능 186 3. 긍정 정서의 두 양상: 변형 정서와 방어적 긍정 정서 187 4. 긍정 정서 경험을 다루는 임상적 과정: 포착에서 자기 통합까지 189 5. 긍정 정서의 통합: 열망의 회복과 존재 방식의 전환 190 핵심 정서 경험(CORE AFFECTIVE EXPERIENCE) 193 1. 정서와 정서 경험: 범주가 아니라 장(field)이다. 194 2. 핵심 정서 경험이 “핵심”이 되는 조건 194 3. 핵심 정서 경험의 완결과 변형 197 4. 핵심 정서 경험에서 핵심 상태로 197 Ⅻ 변형 정서 경험(TRANSFORMATIONAL AFFECTIVE EXPERIENCE): 경험의 조직이 바뀌는 현상 199 1. 변형 정서 경험은 “정서”가 아니라 “경험의 과정”이다. 200 2. 변형의 기준: 정서를 견디는 자리의 이동 200 3. 변형 정서 경험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 메커니즘: 이인적 조율(Dyadic Regulation) 201 4. 변형 정서 경험의 완결과 질적 전환 202 5. 변형 정서 경험의 기준: “변형처럼 보이지만 변형이 아닌 것”의 구별 203 6. 변형 정서 경험을 조직하는 미시적 임상 문법 204 ⅩⅢ 메타치료적 처리(METATHERAPEUTIC PROCESSING): “변화가 일어났다는 사실”을 처리하는 변화 메커니즘 207 1. 메타치료적 처리: 경험에 대한 경험 209 2. 변형 경험의 메타치료적 처리: State 3 작업 210 3. 메타치료적 처리는 왜 정서적이어야 하는가 211 4. 고립의 해체(Undoing Aloneness)와 메타치료적 처리 213 5. 이인적 조율(Dyadic Regulation)과 메타치료적 처리 215 6. 메타치료적 처리와 암묵기억의 재구조화 216 7. 변화가 존재의 방식이 되는 지점: 핵심 상태(Core State)로의 이행 219 변형(TRANSFORMATION): 존재의 조직이 질적으로 재편되는 과정 221 1. 변형: 다르게 느끼고, 다르게 살아지다. 223 2. 나선형 변형 과정(Spiral Process of Transformation): 변형은 한 번에 끝나지 않는다. 224 3. 암묵기억의 재구조화와 변형: 변화가 유지되는 이유 227 4. 변형이 통합되는 자리: 핵심 상태(Core State) 229 xvi 용어를 통해 AEDP 쉽게 이해하기 ⅩⅤ 치료적 용기(THERAPEUTIC COURAGE): 치유를 가능하게 하는 임상적 용기 231 1. 왜 용기가 필요한가: 위험은 항상 정서와 연결되어 있다. 233 2. 이인적 조율(Dyadic Regulation)과 치료적 용기 235 3. 고립의 해체(Undoing Aloneness)와 치료적 용기 236 4. 치료적 용기와 변형 정서 238 5. 치료적 용기는 방어를 다루는 방식에서도 드러난다. 240 6. 핵심 상태로 함께 나아가는 치료적 용기 242 ⅩⅥ The SPIRIT of AEDP®: 변형을 가능하게 하는 존재 방식 243 1. 변화 중심 관점: The Spirit of AEDP®가 드러나는 자리 246 2. Transformance: The Spirit of AEDP®의 존재론적 전제 248 3. The Spirit of AEDP®와 정서에 대한 기본적 신뢰 250 4. The Spirit of AEDP®는 치료자의 존재 방식이다. 253 ⅩⅦ 9+1 정서적 변화 과정 (9+1 AFFECTIVE CHANGE PROCESSES of AEDP®) 255 적용하기: AEDP®는 치료 장면에서 어떻게 구현되는가 281 부록. AEDP®의 발전 과정과 주요 연혁 308 참고문헌 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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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펼치며: 개요와 활용을 위한 안내
이 책은 나의 슈퍼바이저이자 공동 저자인 Danny Yeung 교수님의 가르침과 나의 배움의 여정을 담고 있다. 이 책의 내용은 AEDP를 수 련하는 과정에서 새롭게 알게 된 AEDP 이론과 기법들, 이해하고 있다 고 생각했지만 실제 심리치료 장면에서 적용하는 것이 어렵게 느껴졌 던 내용들, 그리고 때로는 실제 임상 장면에 적용하는 과정에서 그 의 미와 활용이 충분히 선명하게 다가오지 않았던 AEDP의 주요 개념들을 핵심 용어를 중심으로 정리한 것이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임상 현장 에서 떠오른 질문들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확장된 이해와 임 상적 통찰을 AEDP의 언어로 풀어내고자 했다. 이 책에서 다루는 AEDP 용어들은 서로 독립적으로 분리된 개념이 아니다. AEDP의 주요 개념들은 공통의 핵심 분모를 공유하며 서로 유 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따라서 각 용어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독자가 개념 간의 관련성과 맥락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필요한 범위 내 에서 일부 내용을 의도적으로 반복하여 서술하였다.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순차적으로 읽으며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 하는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특정 개념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 가 필요할 때에는 해당 용어를 다룬 장을 찾아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AEDP의 개념들은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의 용어를 이해하는 과정에서 관련된 다른 용어들이 자연스럽게 함께 떠 오르며 서로의 의미를 보완한다. 따라서 독자는 어느 장에서 시작하더 라도 다른 개념들과의 연결 속에서 그 의미를 점차 확장해 갈 수 있다. 다만, AEDP를 처음 접하는 심리치료자라면 “Ⅰ. AEDP®의 탄생 과 진화: Accelerated Experiential Dynamic Psychotherapy에 서 AEDP®로”를 먼저 읽는 것을 추천한다. 이 장에서는 역사적·개념 적 맥락에서 AEDP의 이론적 토대와 임상적 비전, 핵심 개념들을 포괄 적으로 기술하였다. 따라서 Ⅰ장을 먼저 읽은 뒤 다른 장들을 읽으면, AEDP의 개념들을 입체적으로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때가 올 것이다. 그때 너는 기쁨에 차서 너 자신의 문 앞에 도착한 너 자신을 맞이하게 되리라. 너 자신의 거울 앞에 도착한 너 자신을 맞이하게 되리라. 그리고 둘은 서로의 환영에 미소 지으며 말할 것이다. 여기 앉아. 먹어. 너는 다시 사랑하게 되리라. 한때 너 자신이었던 그 낯선 이를. 위에 인용한 구절은 Derek Walcott의 시 「Love After Love」의 일 부이다. 이 시는 자기 자신과 다시 만나는 회복의 순간을 시적으로 보 여준다(Walcott, 1976, 2014). AEDP는 정서적·관계적 경험의 처리를 통해 자기(Self) 상태의 변 형을 지향하는 변형적 현상학적 치유 작업으로, 내담자-치료자 관계 안에서 새롭게 경험되는 애착을 치료의 중요한 토대로 강조한다(Fosha, 2021). 이러한 관계적 토대 위에서 내담자는 방어와 고통 속에서 낯설어 졌던 자기 자신과 다시 접촉하고, 자신과의 관계를 회복하며, 보다 온 전한 자기 경험으로 나아가게 된다(Fosha, 2021). 시가 그려내는 자기 환 대의 장면은 AEDP가 지향하는 치유의 핵심과 깊이 맞닿아 있다. 이 책에서 인용된 사례는 AEDP 관점에서 진행된 심리치료 사례로, 치료자 ‘나’와 내담자 ‘나’의 만남에 관한 이야기이다. 그녀는 나를 치료자로서 그리고 한 인간으로서 신뢰하며 자신의 삶의 이야기를 나누어 주었다. 치료자 ‘나’는 그 순간-그 공간에서 그녀와 함께 머물며 그녀 의 삶과 내면세계, 곧 그녀만의 소우주를 함께 탐험하며 느끼고 체험하 였다. 그 과정에서 그녀는 자기 자신을 다시 사랑하고 신뢰할 수 있게 되었다. 나의 세계 또한 그녀와의 만남을 통해 따뜻해지고 넓어졌으며, 치료자로서 조금 더 성장할 수 있었다. 자신의 삶이 담긴 고유한 소우 주에 나를 초대해 주고, 그 소중한 이야기를 이 책에 담을 수 있도록 허 락해 준 나의 내담자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내가 Certified AEDP® Therapist이자 Certified AEDP® Supervisor가 되어 임상 현장에서 내담자들과 함께 AEDP를 경험하 고 나눌 수 있기까지 많은 분들의 애씀과 돌봄이 있었다. 나의 첫 번째 슈퍼바이저이자 이 책의 공동 저자인 Danny Yueng 교수님, 항상 따뜻함과 섬세함으로 지도해주신 Yuko Hanakawa 교수님, Richard Harrison 교수님 그리고 AEDP 모델을 처음 창시하고 우리의 책 집필 과정에서 많은 조언과 지지를 보내준 석학이신 Diana Fosha 교수님 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또한 이 책이 출판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응원을 해주신 나의 지도교수인 김봉환 교수님과 항상 내 편에서 사랑으로 버팀목이 되어주는 나의 남편 그리고 아이들에게 고마움 을 전한다. 하늘나라에서 한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시는 나의 어머니 와 아버지께도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저자 김소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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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치료는 결국 한 인간이 자신의 고통을 어떻게 이해하고, 또 어 떻게 다시 살아갈 힘을 회복해 가는가에 대한 여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AEDP는 오늘날 매우 주목할 만한 심리치료 접근입니다. 이 이론은 인간을 결핍과 병리의 존재로 바라보기보다, 본래부터 회복 과 성장의 가능성을 지닌 존재로 이해합니다. 그리고 치료란 그 가능성 이 관계 속에서 다시 살아나도록 돕는 과정임을 강조합니다.
이 책은 AEDP의 핵심 개념과 용어를 매우 체계적이면서도 친절 하게 정리하고 있습니다. AEDP를 처음 접하는 독자들에게는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는 개념들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으며, 이미 임 상 현장에서 상담을 수행하고 있는 전문가들에게도 자신의 상담 장 면을 다시 성찰하게 만드는 통찰을 제공합니다. 특히 '고립의 해체 (Undoing Aloneness)', '핵심 정서 경험(Core Affective Experience)', '변형 정서(Transformational Affects)'와 같은 주요 개념들을 단순한 이론 설명에 머물지 않고 실제 치료 과정과 연결하여 서술하고 있다는 점이 매우 인상적 입니다. 무엇보다 이 책의 큰 장점은 AEDP를 단순한 기법이나 기술로 소개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저자는 치료 관계 안에서 인간이 어떻게 변화하고 성장하는지를 깊이 있게 보여 주고 있으며, 독자들이 AEDP의 철 학과 치료적 태도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안내합니다. 또한 마지막에 제시된 실제 임상 사례는 독자들에게 "이 이론이 실제 상담 장면에 서는 어떻게 살아 움직이는가"를 생생하게 경험하게 해 줍니다. 저자는 오랜 시간 상담 현장과 학문적 탐구 속에서 인간의 정서와 변화 과정을 진지하게 고민해 온 사람입니다. 그런 고민과 성찰이 이 책 곳곳에 담겨 있습니다. 특히 내담자의 고통을 단순히 제거의 대상으 로 보지 않고, 그 안에 담긴 인간의 생존 노력과 회복 가능성을 발견하 려는 시선은 많은 상담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오늘날 우리는 빠른 해결과 효율을 강조하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 니다. 그러나 인간의 마음은 결코 기계처럼 단순하지 않습니다. 상처 입은 마음은 이해받고 함께 머물러 주는 관계 속에서 비로소 회복의 길을 찾게 됩니다. AEDP가 강조하는 관계적 안전과 정서적 경험의 중요성은 바로 이러한 인간 이해를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상담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는 훌륭한 입문서가 될 것이 며, 현장의 상담자들에게는 자신의 상담을 더욱 깊이 성찰하게 만드는 좋은 동반자가 될 것입니다. 또한 인간의 치유와 성장 가능성에 관심 있는 모든 독자들에게 의미 있는 안내서가 되리라 믿습니다. 귀한 책의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이 책이 많은 상담자와 독 자들에게 따뜻한 통찰과 실제적인 도움을 전해 주기를 기대합니다. - 김봉환 (숙명여자대학교 교육학부 특임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