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와 문학]에 동시와 동화가 추천되었고, [부산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었습니다. 문학동네 동시문학대상, 문학동네 어린이문학상, 마해송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주요 작품으로는 동시집 『나 쌀벌레야』, 동화집 『와우의 첫 책』, 『마술 딱지』, 『내 가방 속 하트』, 『눈물주머니 팔아요』, 『꼬맬까말까 수선집과 비밀책』, 『오탉의 비밀기지』, 그림책 『봄 속으로 풍덩』, 『산딸기아파트에 봄이 왔어요』 등이 있습니다.
그림한차연
중앙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를 졸업하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씨네21>, <어라운드> 등의 잡지와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우리, 괜찮을까?>, <고딩 관찰 보고서>, <엄마 몰래>, <봉순이 언니> 등의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개인 작업물을 엮어 <아침의 강아지>, <보드라운 꿈> 등 독립 출판물도 만들었습니다. 단순하지만 마음에 남는 자유롭고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