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2년에 태어나, 대학에서 번역을 공부하고, 국제회의 통역사로 일했습니다. 1999년 첫 그림책을 출간한 뒤, 꾸준히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림책과 주근깨, 고양이를 좋아합니다.
그림펠린 투르굿
1986년 튀르키예 쇠케에서 태어나 보드룸에서 자랐습니다. 이스탄불 예디테페 대학교에서
순수 미술과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했으며 2018년부터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어린이 책을 즐겨 읽으며 멋진 작가가 되기 위해 보드룸에 있는 작업실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역꿈틀
아이들에게 매일 그림책을 읽어 주는 선생님입니다. 그림책과 함께하며 아이들의 상상력이 언제나 꿈틀대길, 그림책이 아이들의 꿈을 담아내는 멋진 꿈틀이 되길 바랍니다. 옮긴 책으로 『바다가 숨겨 놓은 보물』, 『비가 와도 좋아요』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