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마크 마틴
호주 멜버른에서 활동하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그래픽 디자이너이다. 수채화 물감, 마커 펜, 잉크, 연필, 스캔한 직물과 컴퓨터를 이용하여 작업을 한다. 그는 자신이 사는 곳의 환경과 자연, 동물로부터 영감을 얻어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숲』은 마크 마틴이 작업한 첫 번째 그림책이다.
역자 : 아이생각
다른 나라 어린이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아이들의 생각은 늘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 호기심을 담아 책으로 만들어 낼 때 가장 큰 행복을 느낀다. 옮긴 책으로 『느려도 괜찮아!』, 『모두 모두 예뻐요』, 『지구가 감기에 걸렸어요』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