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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Features]
- 제작과정 - 출연진 및 제작진 소개 - 영화 뒷이야기 - 극장예고편 관련정보 : - 미칠 듯한 상상력과 열정이 넘치는 새로운 개념의 스릴러! (LA 타임즈, Manohla Dargis) - 줄거리 안의 또 다른 줄거리, 결말 뒤의 또 다른 결말, 브라이언 드 팔마는 최고다! (시카고 선타임즈, Roger Ebe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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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어 : English 오디오 ː DD 5.1
- 자막 : Korean / English
- 화면비율 : Anamorphic 1.85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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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드 팔마
안토니오 반데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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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의 보석 전문 털이범 `로라`(레베카 로민 스타모스 분)는 칸느영화제에 수천만 달러의 보석을 몸에 걸친 모델이 참석할 것이라는 정보를 입수, 현장에 잠입한다. `로라`는 삼엄한 경비를 뚫고, 엄청난 양의 다이아몬드를 훔치는데 성공하지만 동료들을 따돌린 뒤 혼자 파리로 도망친다. 파리에서 미국으로 밀입국을 시도하기 위해 위조 여권단과 거래를 시도하던 `로라`는 낯선 사람들의 추격을 받게 되고, 놀라울 정도로 자신과 똑같은 외모를 지닌 `릴리`라는 여자의 집으로 우연히 숨어 든다. 그러나 `로라`는 바로 눈앞에서 `릴리`의 자살을 목격하고, 어두운 과거로부터 벗어나고 싶었던 `로라`는 완벽한 `릴리` 행세를 하며 미국행 비행기에 몸을 싣는다.
그로부터 7년 후, 美 고위 외교관의 아내로 변신한 `로라`는 남편이 프랑스 주재 미국 대사로 발령 받자 어쩔 수 없이 파리로 돌아오고, 자신의 정체가 탄로 날까봐 하루하루를 불안 속에 보낸다. 그러던 어느날 전문 파파라치인 `니콜라스`(안토니오 반데라스 분)는 베일에 쌓인 `로라`에게 흥미를 갖게 되고, 7년 전 자신이 찍었던 위조여권 밀거래 현장 사진의 주인공이 그녀임을 알아차린다. 혼란에 빠진 니콜라스는 `로라`의 주변을 계속해서 맴돌고, 거부할 수 없는 그녀의 육체적 마력과 교묘한 계략에 점점 빠져든다. 한편 `로라`의 옛 동료들은 사라진 `로라`와 다이아몬드의 행방을 뒤쫓아 파리에 도착하고, 은밀한 관계를 즐기던 `로라`와 `니콜라스`의 목숨을 위협해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