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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하는 전쟁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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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군사 top20 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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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감수의 말 6
서문 13

서론 군사 기술 매트릭스 22
기술과 행정부 23
의회와 기술 28
기술과 미디어 30
미로 31

1장 찾아서 파괴하기:전술 체계
오브젝티브 포스 워리어:하이테크 군인 38
스타워스 그 이상:전투 레이저 40
무기 혁명:감마선의 힘 42
플라스틱을 이용한 더 나은 탄두의 개발 44
세라믹 무기:탄환을 막아라 46
바닷속 비밀:혁신적인 기뢰 탐지 47
폭발하지 않는 폭발:폭탄 폭파 시뮬레이터 49
스마트 폭탄:부수적 피해의 감소 53
스마트 무기:곤충의 눈 56
벌에서 영감을 얻은 로봇:미래의 전투 기계 60
신연금술:미사일용 바이오 연료 64
로봇 센서:숨겨진 목표물 탐지기 65
병사 보호 장치:휴대용 무기 탐지 센서 70
걸음걸이 인식:당신이 걷는 방식 73

2장 손끝으로 수행하는 전쟁:정보 체계 77
전장으로 데이터 보내기 80
전속 부관:인지적 소프트웨어 도우미 83
군대 사역의 종말:정보 과부하에 대한 대응 85
전투 블로그 87
자가치료 데이터베이스 89
언제 물건이 도착해야 하는가:전파 식별 91
휴대용 발전기와 원자력 건전지 96
투영 조명기와 여러 가지 사진 미세 조정 소프트웨어 102
왔다 갔다 다시 왔다 갔다 105

3장 조기 경보:통신ㆍ정찰ㆍ재난 구조 체계 107
인명 구조:합동 전술 무선 시스템 110
코만도 통신:애드 호크 무선 네트워크 112
패킷 BLAST:빠르고 안전한 무선 시스템 115
아이 스파이(I Spy):초광대역 보안 시스템 117
미니 SAR:정찰 및 무기 유도 시스템 119
언덕 너머를 보다:정찰탄 123
탐색 및 구조:소형 정찰 로봇 128
CSIRO 맨티스:지능적인 헬리콥터 130
레이븐:병사들의 눈 132
조감:비행하는 로봇 새 137
“내 말이 들리나요?”:로봇 음성 항법 140
드래곤 러너:원격조정 투척 가능 로봇 142
보물찾기:지뢰탐지 로봇 144
스트레치:전장에서 소리를 감지하는 전자섬유 148
진동의 이용:눈과 귀가 필요 없는 통신법 151
보이지 않는 위험:지진파를 이용한 지뢰탐지 시스템 152
COSMIC 네트워크:세계 기상 보도 158
WIISARD: 대규모 재난 처리 160
탐색 및 구조:AMRF-C 유선형 선상 ‘안테나 농장’ 165
인적 요소 167

4장 좀더 튼튼한 전사:보건, 의학, 생명공학 169
골격 형성 1:골조직 성장 172
골격 형성 2:플라스틱 뼈 174
예방 의학: 피로골절 예방 177
더욱 빨라진 치료:인체 콜라겐 상처 드레싱 180
퀵클랏:출혈의 종말 182
제2의 시각:망막 보철 184
개인용 냉각장비:미기후 통제 186
플라즈마를 통한 식사 개선 191
최초 투입 식량 1:제발 버리지 말 것 195
최초 투입 식량 2:파워 연료 198
재충전: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음료 파우치 202
수조 속으로:환경 영향 연구 204
뇌와 기계 간 인터페이스 208
블릭스:버클리 하체 능력 극대화 엑소스켈레톤 215
로테크 솔루션/하이테트 세이빙:텐트 난방기 220
이동 수단 223

5장 전방으로 이동:운송 및 군수 체계 225
전지 신호 분석으로 비행하는 항공기 227
소음기:조용한 제트 엔진 230
물고기 비늘과 새의 날개를 닮은 비행기의 날개 232
레이저 동력 항공기 234
폭탄먼지벌레로부터 영감을 얻은 디자인:펄스 연소 237
유익한 진동:자동차 고장 탐지기 239
팀봇:로봇 자동차 제어 242
두뇌에 의한 운전:수중 기동 246
지능형 투하:정밀 공중 보급 247
폐열은 없다:열에서 전기로 변환 251
‘또 다른’ 전쟁 252

6장 그림자 전쟁:보안과 암호 기술 253
임무 수행 중인 에이전트 255
양자 암호:잡음 섞인 빛을 통한 정보 보호 258
극초단파:숨겨진 무기 탐색 261
한계값 설정:데이터 은폐 크랙 262
이것이 진짜일까?:디지털 이미지 해독 265
다이아몬드 필름 센서:생물학 무기 탐지 268
탐지:3단계 생물학전 프로토콜 272
생물학 작용제와 화학 작용제를 탐지하는 스마트 더스트 275
생물학적 위험을 알려주는 미니 분광계 279
생체세포를 이용한 바이오 탐지 281
전쟁을 위해 착용 준비! 285

7장 군복과 보호 장비 287
미래 전사:옷이 군인을 만든다 290
라이프 세이버 1:맞춤 군복 294
라이프 세이버 2:더 강하고 가벼운 방탄복 296
부상 부위를 알려주는 스마트 티셔츠 301
요청:따뜻한 옷을 보내 달라, 응답:보호 전투복 302
증기 난방:손가락 보온기 307
방아쇠 작동 시험을 거친 모듈러 장갑 309
착용할 수 있는 에어컨 312
완벽한 거울:조율 가능한 섬유 313
선글래스:광학무기로부터 눈을 보호하는 안경 316
반추와 결과 318

찾아보기 321

저자 소개

저자 : 존 에드워즈
기업 및 기술 분야의 베테랑 저널리스트로서 <뉴욕타임스(New York Times)>, <워싱턴포스트(Washington Post)>, <필라델피아 인콰이어러(Philadelphia Inquirer)>, <이코노미스트(The Economist)>, , , <오라클 매거진(Oracle Magazine)>, <와이어리스 위크(Wirelss Week)>, <아메리칸 웨이(American Way)>를 비롯한 수많은 신문과 잡지에 기고하고 있으며, IEEE 컴퓨터 학회와 세계적인 컨설팅업체인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ricewaterhouseCoopers)와 같은 조직을 위해 최신 트랜드를 다룬 글을 쓰고 있다.
역자 : 류동완
한국외국어대학교와 동대학원 영어과를 졸업했다. 제21회 외문문화상에서 번역부문 대상을 수상했으며, 인천 국제신공항 건설현장에서 번역을 담당하기도 했다. 현재 여러 대학에서 영어를 강의하면서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BASIC TOEIC GRAMMAR』가 있고, 옮긴 책으로는 『인생리모델링』, 『엠마』, 『멘탈모델이 미래를 결정한다』, 『내가 멘토에게 배운 것』 등이 있다.
감수 : 김민석
울산공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했고, 고려대 대학원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한국국방연구원 선임연구원(1982~1994)이었으며, 미국 국방대학교 전략문제연구소(INSS) 방문연구원(2003)이기도 했다. 현재 중앙일보 정치부문 군사전문기자(부장)이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2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30쪽 | 635g | 153*224*30mm
ISBN13
9788995751510

출판사 리뷰

1장 찾아서 파괴하기:전술 체계
전쟁의 핵심은 목표물을 찾아서 파괴하는 것이다. 많은 적을 찾아서 부수고 지속적으로, 특히 정확하게 그것을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보여준다면, 적은 전쟁을 수행할 능력을 상실하고 포기하게 될 것이다.
1장에서는 현재 병사들이 가진 능력의 20배에 달하는 전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첨단 전투복을 개발하여 2010부터 실전에 배치하려는 미 육군의 계획인 오브젝티브 포스 워리어(Objective Force Warrior)를 비롯해서 영화 <스타워스>에 나오는 레이저 무기를 능가하는 강력한 자유전자레이저, 재래식 무기와 핵무기의 경계를 무너뜨린 고에너지 감마선을 이용한 폭탄, 날아오는 미사일을 위력적인 공격을 가하여 안전한 거리에서 파괴하려는 미 해군연구청의 플라스틱을 이용한 탄두, 탄환을 막는 세라믹 무기, 소나 송수신기를 이용한 혁신적인 기뢰탐지법, 융단 폭격이 야기하는 민간인 사상자나 기반시설의 파괴를 최소화하기 위한 스마트 폭탄, 곤충의 눈을 모방하여 만든 새로운 시각 시스템을 장착한 차세대 스마트 무기, 벌에서 영감을 얻어 만든 미래의 전투 로봇, 병사를 보호하는 장치인 휴대용 무기 탐지 센서 등을 소개하고 있다.


2장 손끝으로 수행하는 전쟁:정보 체계
신속한 정보는 군대에서 때때로 삶과 죽음을 바꿀 수도 있을 만큼 아주 중요하다. 왜냐하면 군대의 이동이나 현지 지형, 기후, 가용 자원 등과 같은 자료를 획득하는 일이 전장의 승패를 좌우하기 때문이다. 컴퓨터는 오늘날 군대에서 총알이나 포탄만큼 중요하다. 컴퓨터는 제트 전투기에서 트럭에 이르는 모든 것을 제어한다. 또한 적과 아군, 보급품, 무기 등의 위치를 추적하고 기상을 파악한다. 앞으로 컴퓨터는 훨씬 더 많은 시스템과 기기들을 관리하고 통제하며 추적할 것이며, 군대의 지휘관들에게 다양한 전투 시나리오와 선택 사항들을 조언해줄 것이다.
2장에서는 미 해군 부대를 위한 네트워크인 포스넷을 비롯해, 카네기 멜론 대학의 소프트웨어에 기반을 둔 인지적 개인비서(인지적 소프트웨어 도우미), 군대의 정보 과부하를 처리하기 위한 가상 팀워크 협동 에이전트 소프트웨어, 블로그 기술을 적용한 군사 프로그램, 외부 공격으로 손상된 데이터베이스를 탐지하고 스스로 복구하는 자가치료 데이터베이스 기술, 보급과 장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오토아이디(Auto-ID)라는 차세대 전파 식별 기술 등을 소개하고 있다.

3장 조기 경보:통신ㆍ정찰ㆍ재난 구조 체계
과거에는 전장에 있는 병사와 지휘관들이 서로의 시각과 청각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만 의사소통이 가능했다. 그리고 전투 중의 아수라장 속에서 허용 가능한 거리는 겨우 몇 미터에서 수십 센티미터로 제한되었다.
21세기는 더욱 빠르고 안전한 통신 환경을 약속해주었고, 음성, 문자, 이미지, 동영상 등의 형태로 정보를 교환할 수 있게 해주었다. 새로운 시스템은 기존에는 호환되지 않던 기술들을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게 해줌으로써, 서로 다른 병력 간에 원활한 소통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이제 전장에는 ‘눈앞이 보이지 않는 혼란’은 점점 줄어들 것이다.
3장에서는 미 육군이 가장 중요하게 다루고 있는 전자통신기 개량 프로젝트인 합동 전술 무선 시스템을 비롯해서, 병사들이 이동하면서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경량의 무선 장비인 애드 호크 네트워크, 세계 최초의 전술용 자가 형성 다중입출력 이동 네트워크인 패킷 BLAST, 적이 아군 통신망을 탐지하는 것을 완벽하게 방지하고 모든 가전 시스템이 전선 없이 작동할 수 있도록 하는 초광대역 무선 기술, 정찰 및 무기 유도 시스템인 미니 SAR, 탐색 및 구조 임무에 투입할 수 있는 소형 정찰 로봇, 지시만 내리면 스스로 이륙해서 임무를 마치고 본부로 돌아올 수 있는 지능적인 헬리콥터인 CSIRO 맨티스, 전장에서 병사들에게 조감도적인 시야를 제공하는 레이븐, 벌새와 박각시나방의 비행 행태를 모방해 만든 정찰용 로봇 새, 지뢰를 탐지하는 로봇, 전장에서 소리를 감지하는 전자섬유 스트레치, 지진파를 이용한 지뢰탐지 시스템, 재난 발생시 의료 대응을 하기 위한 무선인터넷 정보시스템(WIISARD) 등을 소개하고 있다.

4장 좀더 튼튼한 전사:보건, 의학, 생명공학
병사들의 건강과 체력은 군대 지휘자들에게 항상 주요 관심사가 되어왔다. 지난 150년 동안 의학 및 공중 보건 분야에서 이루어진 발달 덕분에, 차세대 병사들은 부상과 질병을 위한 훨씬 더 나은 치료와 향상된 신체 재활 및 복원 서비스를 받게 될 것이고, 전장에서 보다 개선된 편의 시설을 이용하게 될 것이다. 전쟁이 지옥이라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지만, 적어도 기술은 병사들의 고통을 덜어주고, 죽음을 예방하며, 부상자들이 보다 빨리 회복되도록 도와줄 것이다.
4장에서는 손상된 골조직을 복원하기 위한 혁신적인 치료법을 비롯해, 플라스틱 뼈, 피로골절을 예방하기 위한 예방 의학, 인체 콜라겐 상처 드레싱, 출혈과다를 막아주는 퀵클랏, 제2의 시각을 찾게 해주는 안구 내 망막 보철, 개인용 냉각장비인 미기후 냉각 시스템, 플라즈마 멸균 방법을 이용한 식사 개선, 오랫동안 사용해온 MRE를 대체할 최초 투입 식량(FSR), 소량으로도 빠른 시간 안에 지속적인 에너지를 공급해주는 파워 연료인 에너지 겔,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음료 파우치, 장애인을 위한 ‘신경보철’ 팔다리와 인간 조작자의 두뇌 신호에 의해 조절되는 ‘신경로봇’을 만드는 뇌와 기계 간 인터페이스 기술, 병사의 등에 진 짐의 무게를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는 자가 동력 버클리 하체 능력 극대화 엑소스켈레톤 등을 소개하고 있다.

5장 전방으로 이동:운송 및 군수 체계
부대와 장비, 보급물자, 탄약 등을 한 장소에서 다른 장소로 신속하게 효율적으로 이동시키는 일은 군대 지휘관들에게 언제나 최우선 과제였다. 지휘관이 핵심적인 자원을 중요한 지점에 보내는 데 실패해서 패배한 전투의 사례도 적지 않다. 또한 전달 체계로서 수송은 전술무기를 목표 지점에 전달하는 역할도 한다. 연구원들은 이를 위해 이전의 탈것보다 더 효율적이고 안전하며 은밀한 탈것을 개발하고 있다.
5장에서는 전기 신호 분석으로 비행하는 항공기, 소음기를 장착한 조용한 제트 엔진, 물고기 비늘과 새의 날개를 닮은 비행기의 가변 날개, 레이저를 동력으로 하는 항공기, 폭탄먼지벌레로부터 영감을 얻어 만든 항공기 엔진, 진동을 이용한 미래 군용 차량 고장 탐지기, 자체 컴퓨터 시스템과 비디오카메라, 각종 센서를 장착한 팀봇, 보급품을 정확하게 아군에게 투하할 스마트 폭탄이라고 불리는 통합정밀직격탄, 폐열을 전기로 바꾸는 물질인 LAST 등을 소개하고 있다.

6장 그림자 전쟁:보안과 암호 기술
메시지 숨기기, 독극물 탐지기, 감시 카메라와 같은 것들은 이전에는 무기로 생각하지 않았다. 그러나 이것들은 ‘그림자 전쟁’에서 군사 기밀을 보호하고 아군이 적군의 전략과 전술을 몰래 염탐할 수 있게 해주는 도구들이다.
테러리즘과 정체불명의 적을 상대해야 하는 새로운 상황에서 정부는 여러 가지 기술을 이용하여 화생방 공격 징후를 초기에 알아내야만 무고한 시민을 보호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
6장에서는 국가안보를 위협하는 요소들을 찾아내기 위해 하루 24시간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오크리지 국립연구소의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에이전트를 비롯해, 양자 잡음을 이용한 암호 기법, 극초단파로 숨어 있는 무기와 묻혀 있는 지뢰를 찾아내는 극초단파 이미지 시스템, 조작된 이미지와 진짜 이미지를 구별할 수 있게 해주는 디지털 이미지 해독 방법, 다이아몬드 필름을 이용한 생물학 무기 탐지, 탄저균과 같은 생물학전 작용제를 탐지하기 위한 3단계 프로토콜, 생물학 작용제와 화학 작용제를 탐지하는 스마트 더스트, 생물학적 위험물질을 알려주는 미니 분광계, 생화학 테러나 화학전 및 생물전에 대응하여 사용할 수 있는 미세물리측정기 등을 소개하고 있다.


7장 군복과 보호 장비
군복은 소속을 나타내는 목적으로 사용하기 훨씬 이전부터 보호의 역할을 수행해왔다. 옷의 가장 기본적인 보호 기능이란 당연히 입는 사람을 자연 요소, 즉 비나 추위, 태양으로부터 보호하는 것이다. 현재 연구원들은 식별하기 더 쉽고 보호 기능이 강화된 편안한 군복을 만들고, 화학 작용제나 생물학 작용제의 위협을 막기 위해 다양한 신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7장에서는 미래 군복에 대한 미 육군의 비전인 미래 전사(Future Warrior)를 비롯해, 자세하고 정교하게 치수를 잴 수 있는 인체 스캐너를 이용해 만든 맞춤 군복, 수십 년간 방탄복 소재였던 케블라를 대체할 자일론과 M5 섬유로 만든 방탄복, 센서 안감이 달려 있어 부상 부위를 알려주고 전투 시 병사의 건강 지표를 감지할 수 있는 스마트 티셔츠, 특수 부대원들이 임무에 따라 여러 겹으로 입을 수 있으며 상호교환이 가능한 15벌의 옷으로 된 7단계 보호 전투복, 추운 기후에서 동상을 막아줄 손가락 보온기, 특수작전부대의 손 보호 장비로서 방아쇠 작동 시험을 거친 모듈러 장갑, 착용할 수 있는 에어컨, 입고 있는 사람의 신원을 확인할 수 있게 해주는 섬유 거울로 만든 미래 전투복, 광학무기로부터 눈을 보호해주는 선글래스 등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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