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
1장 행복으로 떠나는 주식여행
세 개의 대박과 아흔일곱 개의 쪽박 주식투자.행복을 향한 배팅 주식 권하는 사회 주식투자가 만병통치약은 아니다 주식.수익과 위험의 대화 2장 누가 펀더멘털투자를 욕하는가 주식의 기본은 펀더멘털 펀더멘털의 주가반영:모형 펀더멘털의 주가반영:실제 펀더멘털투자자는 낙관론자 데이트레이더는 비관론자 주식병의사의 논리.고점매수-저점매도 펜더멘털투자와 주식고수 코스닥이 냄비중시가 된 이유 코스닥도 이젠 펀더멘털이다 3장 펀더멘털.이렇게 살핀다 펀더멘털을 찾아서 펀더펜털 진단포인트 4장 투자에는 때가 있다 타이밍이 승패를 가른다 주식투자 타이밍의 세 가지 수준 테마는 왜 생기나 테마는 펀더멘털투자의 핵심 사이비테마:만리장성4인방 테마에도 옥석이 있다 단기테마.한여름 밤의 꿈 미국증시의 테마 테마의 주가 반영은 초기에 이뤄진다 테마 편승에서 테마 발굴로 5장 10루타를 꿈꾸며 한국증시의 10루타종목 1. sk텔레콤 한국증시의 10루타종목 2. 한국정보통신 한국증시의 10루타종목 3.디지틀조선 한국증시의 10루타종목들의 공통점 부록 펀더멘털 분석 사례 테마 분석 사례 |
|
우리가 주식투자로 행복을 예약하려면 전 재산을 투자할 경우285%의 수익률을 내야만 한다. 시간 여유만 충분히 있다면 정기예금이면 어떻고 채권이나 부동산이라면 또 어떨까. ‘하지만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 강산이 변하는 사이 내 인생도 몰라보게 달라지겠지. 행복은 젊어서 아닌가. 늙어서 행복은 초라함만 면케 해줄 뿐이지. 10년 안에 행복을 살 수 있는 돈이 있어야 하는데..뭐, 뾰족한 수가 없을까?’
이래서 찾게 되는 게 주식이다. <그림3>을 보라. 잘 만 하면 5~10년 안에 행복의 밑천을 마련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주식투자다. 채권도 15~20년 뒤면 주식보다 확실하게 행복행 찻삯을 벌어다준다. 하지만 너무 힘겨운 기다림을 요구한다. ---42-43 p. |
|
1. 속편한 재테크란 제목이 마음에 들었다.
2. 서론에서 두분의 경험을 토대로 한 책이란 대목이 좋았다. 3.1장에 행복으로 떠나는 주식 여행이란 말이 감동적이었다. 4. 47페지에 주식이 만병 통치약이 아니다 란 제목과 내용이 좋았다. 5. 51페지 그림 8에 주식은 고위험 고수익 자산이란 제목과 도표가 좋았다.84페지에서 주식병의사우ㅢ 논리, 고점매수-저점매도를 읽고 유익하였다. 저점 매도를 하다가 손해를 본 일이 있기 때문이다. p105 기업의 재무제표를 읽어라 펀더멘털은 손익계산서에 먼저 반영된다. P133 펀더멘탈 진단포인트에서 매출이 자본금의 십배는 돼야 한다. 코스닥 성장주 발전단계 도표가 좋았다. P137 매출구조가 단순할수록 좋은 기업이다. 4장 투자에는 때가 있다는 재목이 좋았고 내용이 좋았다. --- p. |
|
주식투자 타이밍의 세 가지 수준
주식투자 타이밍에는 세 가지 수준이 있다. 첫째가 대세다. 웬만하면 주가가 다 오른다. 대세하락기에는 정반대로 거의 모든 종목의 주가가 내림세를 보인다. 대세는 전반적인 경기의 영향을 받는다. 또한 전세계적으로 돈이 얼마나 많이 풀려 있는지에 따라 결정되기도 한다. 대세판단은 주식을 할 때인지, 말아야 할 때인지를 결정하는 기준으로 삼는 게 좋다. 두 번째 타이밍은 업황과 테마이다. 주식을 하겠다고 결심했을 때 어떤 종류의 주식을 살지를 결정하는데 필요한 잣대다. 주식시장이 상승세를 보이더라도 모든 종목이 골고루 비슷하게 오르는 것은 아니다. 특정 업종이나 테마가 상승세를 주도한다. 종합주가지수가 20% 상승세를 보이는 동안 주도 업종과 주도 테마주는 100~200%오르는 경우가 흔하다. 또한 경기가 전반적으로 침체하더라도 특정 업종의 경기(업황)는 유별나게 좋은 경우가 있다. 이런 업종에 대해서는 투자를 생각해 볼 만하다. 나아가 경기가 전반적으로 좋아지더라도 경기호전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 주식이 가장 많이 오르는 것은 아니다. 당시 주식시장의 분위기와 해당기업의 업황이 잘 맞물릴 때 주가가 많이 오르는 법이다. 세 번째가 종목별 주가 움직임이다. 같은 업종의 주식이라도 업계내 지위나 경쟁력, 수익성, 시장인기도 등에 따라 주가의 움직임이 다르다. 가급적 우량한 업종대표주를 잡는 것이 펀더멘털 투자의 기본이다. --- pp.194-195 |
|
주식투자 타이밍의 세 가지 수준
주식투자 타이밍에는 세 가지 수준이 있다. 첫째가 대세다. 웬만하면 주가가 다 오른다. 대세하락기에는 정반대로 거의 모든 종목의 주가가 내림세를 보인다. 대세는 전반적인 경기의 영향을 받는다. 또한 전세계적으로 돈이 얼마나 많이 풀려 있는지에 따라 결정되기도 한다. 대세판단은 주식을 할 때인지, 말아야 할 때인지를 결정하는 기준으로 삼는 게 좋다. 두 번째 타이밍은 업황과 테마이다. 주식을 하겠다고 결심했을 때 어떤 종류의 주식을 살지를 결정하는데 필요한 잣대다. 주식시장이 상승세를 보이더라도 모든 종목이 골고루 비슷하게 오르는 것은 아니다. 특정 업종이나 테마가 상승세를 주도한다. 종합주가지수가 20% 상승세를 보이는 동안 주도 업종과 주도 테마주는 100~200%오르는 경우가 흔하다. 또한 경기가 전반적으로 침체하더라도 특정 업종의 경기(업황)는 유별나게 좋은 경우가 있다. 이런 업종에 대해서는 투자를 생각해 볼 만하다. 나아가 경기가 전반적으로 좋아지더라도 경기호전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 주식이 가장 많이 오르는 것은 아니다. 당시 주식시장의 분위기와 해당기업의 업황이 잘 맞물릴 때 주가가 많이 오르는 법이다. 세 번째가 종목별 주가 움직임이다. 같은 업종의 주식이라도 업계내 지위나 경쟁력, 수익성, 시장인기도 등에 따라 주가의 움직임이 다르다. 가급적 우량한 업종대표주를 잡는 것이 펀더멘털 투자의 기본이다. --- pp.194-19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