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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로마 시대의 브리튼
2. 앵글로 색슨 시대 3. 초기 중세시대 4. 후기 중세시대 5. 튜더 시대 6. 스튜어트 시대 7. 18세기 8. 혁명과 법의 지배 9. 자유주의 시대 10. 20세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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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정부가 앨프리드와 애드워드 치세 사이에 많이 변했다면 영국사회 역시 마찬가지였다. 9세기 중엽에서 11세기 중엽까지 인구와 경제는 급속이 성장했다. 둠즈에디 북 이전에는 어떠한 통계도 없지만 문헌상, 고고학상 그리고 지형학상 중거들은 이후 영국사회의 많은 측면들이 이시기에 결정되었음을 강하게 시사한다. 사람들이 더 많아졌다는 것은 도시가 더 커졌음을 의미하는데 이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정복 이전까지 오늘날 우리가 말하는 의미에서의 영국 도읍들이 있었다. 즉 시장과 상인을 동반한 인구집중, 특정구역, 길드, 그리고 규제를 가진 수공업자 집단, 수많은 교회들, 그리고 어떤 경우에는 변두리의 급속한 발전 등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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