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밀라노에서 태어나 라틴·그리스 문헌학과 출판을 공부했습니다. 2002년부터 바르셀로나에서 살고 있으며, 2008년 그림책 전문 출판사 A Buen Paso를 설립해 이끌고 있습니다. 그림책과 소설, 에세이를 쓰고 어린이책 편집을 가르칩니다. 2017년 볼로냐 아동도서전 일러스트레이터 전시 심사위원을 지냈으며, 《다시, 나의 숲으로》로 2025년 제18회 콤포스텔라 국제 그림책상을 수상했습니다.
라켈 카탈리나는 고향인 마드리드에서 미술을 공부했다. 라켈은 발렌시아에서 일러스트레이션 학위를 딴 후, 여러 출판사들과 함께 일했다. 2018년에 그녀는 일루스트라르트와 이베로 아메리칸 일러스트레이션 카달로그에 선정되었다. 발렌시아의 그림책 박람회에도 출품했다. 그린 책으로는 『나의 특별한 담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