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말 - 말 근육2. 물개 - 물개 박수3. 판다 - 판다 눈4. 돌고래 - 돌고래 소리5. 오리 - 오리 궁둥이6. 가자미 - 가자미눈7. 새우 - 새우등8. 달팽이 - 달팽이걸음9. 날다람쥐 - 날다람쥐 같다10. 박쥐 - 박쥐 같다11. 팔색조 - 팔색조 매력 12. 앵무새 - 앵무새 같다 13. 카멜레온 - 카멜레온 같다 14. 고슴도치 - 고슴도치 엄마15. 원앙 - 한 쌍의 원앙 16. 문어 - 문어발17. 거미 - 거미줄에 걸리다18. 바퀴벌레 - 바퀴벌레 한 쌍19. 조개 - 조개처럼 입을 다물다20. 여우 - 여우 같다 21. 벌꿀오소리 - 참지 않는 벌꿀오소리22. 양 - 순한 양23. 쿼카 - 행복한 쿼카24. 닭 - 싸움닭25. 밴댕이 - 밴댕이 소갈머리
|
최형선의 다른 상품
차야다의 다른 상품
|
“오래오래 어린이 곁을 지킬 유용하고 든든한 동물 교과서.”현장 교사들이 강력 추천하는 베스트셀러 〈진실한 동물도감〉 후속작동물 관용어 속 오해와 진실을 풀어낸 〈진실한 동물도감〉은 어린이 독자는 물론 현장 교사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은 베스트셀러다. 후속작 〈인간은 과장이 심해〉는 한층 풍성해진 정보와 유쾌한 그림으로 ‘과학과 국어의 멋들어진 컬래버레이션’이라는 호평을 다시 한번 이어 간다.이번 권에서는 물개, 판다, 벌꿀오소리, 쿼카를 비롯한 스물다섯 마리 동물이 관용어에 담긴 인간의 오해와 과장을 짚어 준다. 기쁨이나 환영의 뜻으로 치는 ‘물개 박수’(12쪽)의 진실은 물개의 힘자랑이고, 늘 웃는 사람을 ‘행복한 쿼카’(136쪽)라고 부르지만 사실 쿼카는 타고난 ‘웃상’일 뿐이다. 반면 ‘참지 않는 벌꿀오소리’(122쪽)처럼 실제 특징과 맞닿은 표현도 있다. 벌꿀오소리는 자신보다 훨씬 큰 맹수에도 맞서고 코브라의 독을 견디는 대담한 동물로 알려져 있다.각 장은 동물 관용어가 실생활에서 어떻게 쓰이는지를 보여 주는 ‘6컷 만화’로 시작한다. 이어 관용어의 실제 의미와 동물의 생태, 특별한 능력을 알려 주고, 마지막 페이지의 ‘능력 테스트’를 통해 동물들의 놀라운 능력에 도전해 볼 수 있다. 진지하면서도 능청스러운 동물들의 목소리를 따라가다 보면, 동물의 생태와 관용어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익히게 된다.‘어린이 동물 멘토’ 최형선 × ‘위트 넘치는 화가’ 차야다웃음과 지식이 공존하는 동물도감!이 책의 저자 최형선 박사는 이화여자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생태학을 공부하고, 30년 넘게 생태학 교육과 연구에 힘써 왔다. 오랫동안 대학에서 후학을 양성한 경험을 바탕으로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정확하고 믿을 만한 동물 지식을 쉽고 흥미롭게 전한다. 널리 잘못 알려졌던 동물 정보를 바로잡고, 최신 연구 내용까지 폭넓게 담아낸 점은 이 책의 강점이다. 국내 전문가가 우리나라 현실에 맞는 동물도감을 펴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여기에 재치 있고 개성 넘치는 그림으로 어린이들에게 사랑받는 차야다 화가가 함께했다. “인간은 과장이 심해.”라고 말하는 듯한 동물들의 표정과 몸짓을 익살스럽게 담아내며, 웃음과 지식이 공존하는 책의 매력을 한층 살렸다.교과 연계국어 3학년 2학기 3. 정확하게 글을 써요과학 3학년 1학기 2. 동물의 생활 4. 생물의 한 살이국어 4학년 2학기 2. 우리말 우리글과학 4학년 2학기 2. 생물과 환경 4. 기후 변화와 우리 생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