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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매운맛_ 둘 중 하나만 맞아!몇칠 vs 며칠어의없다 vs 어이없다않 돼 vs 안 돼갑작이 vs 갑자기2틀 vs 이틀구지 vs 굳이월래 vs 원래곰곰히 vs 곰곰이넓직하다 vs 널찍하다느즈막하다 vs 느지막하다돌맹이 vs 돌멩이웬지 vs 왠지덥밥 vs 덮밥일부로 vs 일부러귀거리 vs 귀걸이주어 vs 주워검정색 vs 검은색얼만큼 vs 얼마큼안절부절하다 vs 안절부절못하다나에 vs 나의폭팔 vs 폭발내노라하는 vs 내로라하는삼가해 줘 vs 삼가 줘금새 vs 금세역활 vs 역할소세지 vs 소시지케잌 vs 케이크쥬스 vs 주스깨끗히 vs 깨끗이찌게 vs 찌개빈털털이 vs 빈털터리챙피 vs 창피배게 vs 베개깍다 vs 깎다희안하다 vs 희한하다할께 vs 할게안밖 vs 안팎잠궈 vs 잠가하마트면 vs 하마터면햇님 vs 해님2 헷갈리는 맛_둘의 뜻이 달라!껍데기 vs 껍질반드시 vs 반듯이쫓다 vs 좇다넘어 vs 너머장이 vs 쟁이이빨 vs 이잃어버리다 vs 잊어버리다빗다 vs 빚다짓다 vs 짖다저리다 vs 절이다거름 vs 걸음여의다 vs 여위다벌이다 vs 벌리다한창 vs 한참갖다 vs 같다대 vs 데낫다 vs 낳다들르다 vs 들리다엎다 vs 업다닫히다 vs 다치다가리키다 vs 가르치다메다 vs 매다맞히다 vs 맞추다늘이다 vs 늘리다달이다 vs 다리다붙이다 vs 부치다틀리다 vs 다르다어떻게 vs 어떡해들이다 vs 드리다묻히다 vs 무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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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오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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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간식즈 4인방과 함께하는, 꿀잼 보장 맞춤법 대모험이럴 수가! 편의점 간식들이 대탈출을 감행했다고요? 어린이들의 틀린 맞춤법을 보다 못해 편의점 밖으로 뛰쳐 나왔다는데?! 말랑간식즈 4인방이 과연 무너진 맞춤법을 바로 세울 수 있을까요? 사실 주인공들이 맞춤법을 더 틀리지는 않을지 믿음이 가진 않아요. 하지만! 장난꾸러기 주인공들의 실수 덕분에 우리 독자들은 키득키득 배우게 되지요. 어려운 맞춤법도 쏙쏙 머릿속에 남을 테니까요. 엉뚱하고도 웃음이 빵빵 터지는 말랑간식즈 4인방과 틀린 맞춤법이 난무하는 세상으로 출발해 볼까요? 누구보다 먹는 데 진심인 젤리 ‘하리봉’, 똑소리 나는 소시지계의 브레인 ‘천하정’, 꽉 막힌 것 같지만 누구보다 의리 있는 김밥 ‘김바비’, 새빨간 머리처럼 언제나 에너지를 뿜어내는 ‘덕복이’. 수학 시험을 망쳤을 때도, 간식 때문에 티격태격할 때도! 아이들의 일상과 닮은, 배꼽 잡는 일화 속에 불쑥 튀어나오는 틀린 단어의 홍수 속에서 “아하, 이렇게 써야 맞는 말이구나”하고 맞춤법을 이해하게 됩니다. 깔깔 웃다 보면 어느새 맞는 단어만 술술 쓰게 될 거예요.맞춤법으로 키우는 초등 문해력 기초‘곰곰히’가 맞을까요, ‘곰곰이’가 맞을까요? ‘할게’가 맞을까요, ‘할게’가 맞을까요? 어른들도 종종 정확한 맞춤법을 헷갈리곤 합니다. 아이가 더 어려워하는 것은 당연하지요. 하지만 맞춤법은 일상 속에서 소소하게 주고받는 문자부터 글쓰기, 시험, 나아가 논술까지 떼려야 뗄 수 없을 만큼 중요해요. 답안지에 ‘갑작이 화산이 폭팔했다.’, ‘그는 수학을 가리켰다.’라고 쓴다면 아무리 뜻이 통하는 문장이라고 해도 오답 처리가 됩니다. 이 책에는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필수 맞춤법 70개가 담겨 있습니다. 만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익히기 때문에 억지로 암기하느라 힘들지 않고, 아이의 기억 속에 오래 남아, 어휘력과 문해력의 기초가 단단해집니다. 머지않아 아이는, 어딘가에서 잘못 쓴 단어를 가리키며 “이거, 이렇게 고쳐야 맞는 말이야!”라고 말하는 순간을 만나게 될 거예요.맞춤법을 쉽게 배우고 오래 기억하는 3단계 구성이 책은 아이들이 사자성어를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는 3단계 학습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먼저, 만화 속 재미있는 상황과 대사를 통해 틀린 단어와 맞는 단어를 자연스럽게 비교할 수 있어요. 2) ‘단짠단짠 어휘력 상식’에서 두 단어가 왜 틀리고 맞는지를 알아보며, 정확한 의미를 파악해요. 3) ‘말랑달콤 생각 연습’의 질문에 답하다 보면 생활 속 자신의 경험과 연결 지으며 스스로 단어의 의미가 정리됩니다. 마지막으로 단어 퀴즈까지 마치면, 어느새 책 속 맞춤법을 완전히 자기 것으로 소화할 수 있을 거예요. 이 모든 구성은 독서 전문가 저자만이 전할 수 있는 특별한 설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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