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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 1 문장의 구조
a. 기본문장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b. 수식문장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c. 의미문장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Chap. 2 기본문장 a. 명사 및 명사로 쓰이는 것들 b. 동사의 정확한 이해 c. 형용사의 기본 Chap. 3 준동사 a. 준동사의 형용사적 구분(능동,수동) -분사 b. 동명사(~ing)와 분사(~ing)의 정확한 구별법 c. 분사의 한정적 쓰임과 서술적 쓰임 d. 분사구문이 왜?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e. 준동사의 부정 및 여러 가지 준동사의 형태 f. 준동사의 명사적 구분(to-부정사와 동명사의 차이) g. 전치사가 생략된 형태 h. 동사의 원형처럼 생긴 원형부정사 I. 지각동사와 사역동사의 정확한 이해 j. 준동사의 의미상 주어를 어떻게 만드는가? k. 준동사의 부정 Chap. 4 관계사 a. 관계대명사와 관계부사의 이해 b. 관계대명사와 관계부사의 쓰임 c. 주어+동사의 관계를 넓게 보는 법 d. 관계대명사의 격 e. 관계대명사와 관계부사의 모든 것(심화) f. 관계사의 계속적 용법 g. 복합관계대명사, 복합관계부사 정리 Chap. 5 의미만을 강조하는 표현들 a. 부사, 부사구, ! 사절이란 무엇일까? b. 전치사의 이해와 접속사의 이해 c. 부사의 종류 및 쓰임(빈도부사 및 기타) d. 전치사와 부사는 어떻게 구분할까? e. 부사절 및 부사절을 간단히 만드는 방법 Chap. 6 형용사와 부사 a. 형용사와 부사의 쓰임에 따른 비교 b. 등위관계(병렬구조) Chap. 7 가정법 a. 가정법에서 꼭 알아야 할 두 가지 b. 주절과 종속절에서 꼭 필요한 것 c. 가정법 현재와 과거는 어떻게 구분할까? d. 가정법 과거에서의 추측과 반대의 비교 e. 혼합가정법 f. If절에서 If가 생략된다면? g. 특수가정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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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를 없애는 과외노트!
영어 이제 혼자 공부하자! 대한민국의 사교육 열풍은 언제쯤 사라지게 될까. 그 열풍으로 우리의 아이들은 그 나이에 마땅히 누려야할 당연한 권리를 빼앗기고 어릴 때부터 학원으로 내몰리고 있다. 사교육 열풍의! 한 가운데에 있는 영어. 그러나 투자한 만큼 실력으로 나타나지 않아 힘들어하는 아이들. 그런 아이들을 위해 저자만이 가지고 있는 영어에 대한 구조적 이해를 〈파워노트시리즈〉영어과외노트에 담았다. 〈파워노트시리즈〉영어과외노트는 영어를 공부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보고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이다. 저! 의 바람으론 학생들의 부모가 먼저보고 아이들을 쉽게 지도할 수 있는 지침이 되었으면 한다. 요즘 학부모 세대는 대부분 고졸 이상의 학력을 지녔으며, 영어를 접한 세대다. 〈파워노트시리! 〉영어과외노트를 읽어본다면, 학창시절 이해하지 못해 어려워했던 영어의 구조와 원리가 한 눈에 보이는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아이의 가장 좋은 스승은 부모가 되어야한다. 경제력만으로 다른 이에게 내 아이의 교육을 맡기기보다는 부모 스스로 나서야한다고 생각한다. 사교육에 대한 지출만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부모를 신뢰하게 되는 예상치 못한 성과도 돌아올 것이다. 영어 때문에 머리 아픈 대한민국 수험생들을 위해 저자만의 영어노하우 대공개! 읽다가 이해가 안가서 도중에 그만두게 되는 영어책은 이제 그만! 영어가 뭐 길래... 영어 때문에 대한민국에서 태어난 아이들은 머리가 아프다. 막 입을 떼기 시작할 무렵부터, 어쩌면 태어나기도 전 엄마 뱃속에 있을 때부터 영어를 공부하기 시작한다. 영어유치원을 가고, 초등학교에 입학해서도 예체능 학원은 그만 두더라도 영어학원은 꼬박꼬박 다닌다. 중학교, 고등학교 땐 말할 것도 없다. 그런데 영어는 늘 어렵다... 어려우니까 더 해야지... 그래서 더 한다... 그런데도 영어는 점점 어려워진다... 왜 그럴까? 어렵게 공부해서 그렇다. 셀 수 있는 명사, 셀 수 없는 명사, 관사, to 부정사, 동명사, 수동태, 가정법, 시제... 점점 더 어려워진다. 어려운데 자꾸 외우라고 한다. 어렵고, 외울 건 많고, 그래도 해야겠고... 머리 터지겠다. 〈파워노트시리즈〉영어과외노트와 만나면 영어가 재밌어진다. 영원히 이해되지 않을 것 같았던 남의 나라 말, 영어가, 영어문법이 신기하게 재밌어진다. 읽으면 이해가 되니까. 그렇게 남의 나라 말, 영어구조가 머릿속에 그려지니까 이해하며 공부하니까 영어가 쉽다. 쉬우니까 재밌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