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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씨받이 무삭제
리스비젼 재입고
임권택 감독
리스비젼 200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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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소개

DVD/ Blu-ray 구매시 참고 사항 안내드립니다.
※ 4K블루레이, 3D 블루레이 재생 관련 안내
1) 4K UHD 디스크는 대용량의 데이터 전송이 필요하므로 4K전용 플레이어를 사용하셔야 합니다. 더불어 플레이어 소프트웨어 최신 버전의 업데이트, 대용량 케이블 사용이 필수입니다.
2) 3D 블루레이는 전용 플레이어와 3D 지원 TV를 통해서만 재생 가능합니다.

※ 아웃케이스/구성품/포장 상태
1) 제작/배송 과정에서 경미한 아웃케이스 주름, 모서리 눌림 및 갈라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품을 원하실 경우 미개봉 상태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2) 스틸북 케이스 제작 과정에서 기포 혹은 경미한 인쇄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3) 렌티큘러 스틸북의 경우, 보호필름이 붙어 판매되기도 합니다. 보호필름 손상에 의한 교환/반품은 불가합니다.
4) 본품 보호를 위해 노란색의 카톤 박스로 재포장한 경우, 카톤박스 손상에 의한 교환/반품은 불가합니다.
5) 아웃케이스/구성품/포장 상태 불량에 의한 교환/반품 신청시 불량 확인을 위해 개봉 시의 동영상을 요청할 수 있으며, 동영상이 없는 경우 교환/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디스크 재생 불량
1) 기기 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재생 불량 현상에 대해서는 반품/교환이 불가하니 최신 소프트웨어로 업데이트된 DVD/BD 전용 기기에서 재생하실 것을 권유해 드립니다.
2) 정전기와 먼지로 인해 재생이 원활하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디스크를 마른 천으로 닦으시거나, DVD 클리너 등 전용 제품을 이용하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3) 일부 PC 연결형 ODD의 경우 호환 상의 문제로 정상적인 디스크도 재생이 불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독립형 전용 플레이어 사용을 권장드리며, ODD 사용으로 인한 재생 불량의 경우 교환 시에도 동일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디스크 외관 불량
디스크에 미세한 잔 흠집이 남아있거나 인쇄 면이 깨끗하지 않은 경우가 있으며, 상품의 불량이 아닙니다. 단, 재생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불량으로 인한 반품/교환이 가능합니다.

※ 교환/반품 안내
1) 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 요청 시에는 불량 확인을 위해 개봉 시의 동영상을 요청할 수 있으며, 동영상이 없는 경우 교환/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관련 사진과 동영상 및 재생 기기 모델명을 첨부하여 첨부하여 고객센터에 문의 바랍니다.
2) 사양 오인지, 오 구매, 변심 사유로의 반품은 제품 개봉 전에만 운임비 부담 후 처리 가능합니다.
3) 스틸북 한정판, 초회 한정판의 경우 제작 수량이 한정되어 있고, 택배 이동 과정에서의 손상이 발생하면, 재 판매가 어려우므로 신중한 구매 선택을 부탁드립니다.
4) 한정판 상품의 변심, 오구매로 인한 반품은 회송된 상품의 상태 확인 후 진행이 가능합니다. 택배 이동 중 파손이 발생하지 않도록 완충 포장을 부탁드립니다.

사양

- 언어 : Korean - 오디오 : DD 2.0 - 자막 : Korean / English - 화면비율 : Anamorphic - 제작년도 : 1986년 - 지코드 ː ALL

감독/출연진 소개1

감독임권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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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권택

우연히 영화계에서 밑바닥 일부터 시작하여, 드디어 25세인 62년 액션물 〈두만강아, 잘 있거라〉로 데뷔했다. 이후 생계를 위한, 즉 흥행을 목적으로 한 50여 편의 영화를 만들다가 80년대 들어서 서서히 인정을 받기 시작했다. 그는 영화광 세대가 아닌 직업으로서 영화를 만든 사람으로, 수 십년의 경륜에서 울어나는 뛰어난 한국적인 시각과 인생의 안목을 깊이 보는 것이 누구보다 뛰어나다. 81년 〈만다라〉가 베를린영화제 본선에 진출한 데 이어 86년 〈길소뜸〉으로 또한번 베를린영화제 본선에 진출했으며, 86년 〈씨받이〉로 국내 처음 베니스 영화제 여우주연상(강수연)을 수
우연히 영화계에서 밑바닥 일부터 시작하여, 드디어 25세인 62년 액션물 〈두만강아, 잘 있거라〉로 데뷔했다. 이후 생계를 위한, 즉 흥행을 목적으로 한 50여 편의 영화를 만들다가 80년대 들어서 서서히 인정을 받기 시작했다. 그는 영화광 세대가 아닌 직업으로서 영화를 만든 사람으로, 수 십년의 경륜에서 울어나는 뛰어난 한국적인 시각과 인생의 안목을 깊이 보는 것이 누구보다 뛰어나다.


81년 〈만다라〉가 베를린영화제 본선에 진출한 데 이어 86년 〈길소뜸〉으로 또한번 베를린영화제 본선에 진출했으며, 86년 〈씨받이〉로 국내 처음 베니스 영화제 여우주연상(강수연)을 수상, 이듬해 몬트리올에서 〈아다다〉로 다시 여우주연상(신혜수)을 수상했다.

〈증언〉으로 13회 대종상(특별상 감독), 〈족보〉로 17회 대종상, 〈만다라〉로 20회 대종상, 〈왕십리〉로 12회 한국연극영화예술상, 〈낙동강은 흐르는가〉로 13회 한국연극영화예술상, 〈안개 마을〉로 19회 한국연극영화예술상, 국내 영화 사상 최고 흥행작 〈장군의 아들〉을 거치면서 92번째 작품인 〈서편제〉로 상해 영화제 감독상 수상하면서 명실공히 한국 최고의 거장이 되었다.

소도구 조수, 조명 조수를 거치며 충무로의 전통적 도제 시스템을 통해 경험을 쌓았던 그는, 〈노는 계집 창〉까지 94편의 영화를 만들었다. 51번째 영화인 73년작 〈잡초〉부터 작가 의식을 담기 시작했다는 자평. 동양적 여백의 미가 가득한 영상과 인본주의적 지향의 작품을 만들어왔다

〈춘향뎐〉으로 칸느 영화제 본선에 진출했으며, 〈취화선〉으로 마침내 칸느 감독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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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매일
2004년 11월 11일
시간/무게/크기
94분 | 크기확인중
연령제한
18세 이용가
KC인증

줄거리

이조시대 대가집 종손 신상규(이구순 분)와 그의 부인 윤씨(방희 분) 사이에 손이 없자 상규의 어머니와 숙부 신치호(윤양하 분)가 숙의 끝에 씨받이 여인을 들일 것을 결정, 씨받이 여인이었던 필녀(김형자 분)의 딸 옥녀(강수연 분)를 간택하여 집안으로 들인다. 합방날, 옥녀를 대면한 상규는 옥녀의 빼어난 용모에 사로잡혀 옥녀를 총애하게 되자 부인 윤씨는 옥녀를 투기하게 된다. 드디어 옥녀에 태기가 있자 온 집안은 옥녀를 떠받들게 되며 옥녀도 잠시 자신의 처지를 망각하고 상규를 진실로 사랑하게 된다. 필녀는 자신의 과거를 돌이켜보며 옥녀를 타이르나 옥녀는 받아들이지 않는다. 옥녀가 아들을 낳자 그 아이는 곧장 윤씨의 품에 안기며 신씨 종가는 경사를 맞는다. 옥녀는 아기의 얼굴도 보지 못한 채 그밤으로 떠날 것을 종용받자 자신의 한 많은 생을 죽음으로써 패륜에 항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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