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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내가 배운 영어 학습법 잊어버리기
02. 왜 파닉스부터 하면 안 되지? 03. 원어민처럼 영어를 하도록 가르쳐야 하는 이유 04. 3살 때 영어를 시작해야 하는 이유 05. 영어 듣기의 중요성 06. 듣기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가? 07. 넷플릭스로 영어 듣기 학습 08. 영어 말하기를 어떻게 시키는 것이 좋은가? 09. 영어 말하기를 잘하는 방법 10. 영어 읽기 학습 11. 영어 책 읽기를 좋아하게 만드는 방법 12. 영어 쓰기 학습 13. 영어 논리적 글쓰기 학습 14. 영어 학습의 최종 단계 15. 왜 미래에 영어가 더 중요한가 16. 영어 네이티브 만들기 로드맵 17. 5,000시간 듣기는 마중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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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시간 영어 듣기의 중요성’
영어를 가르치는 영어 유치원에서 조차 말하기, 듣기가 중심이 되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저자는 5,000시간 듣기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왜 듣기가 중요한지? 왜 듣기를 5,000시간이나 해야 하는지? 이 책에서 저자의 의도와 메시지를 상세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두 아이에게 적용한 영어 교육’ 이 책은 저자의 두 아이에게 적용한 영어 교육 방법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부록으로 실질적으로 활용 가능한 단계별 영어 로드맵까지 제시하고 있습니다. ‘한국식 영어 공부법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이 책은 빠른 시간 성과를 보여야 하는 시험을 위한 외국어 공부가 아닙니다. 모국어처럼 영어를 습득하는 방법에 대해 기술한 내용입니다. 10년을 넘게 영어공부에 매진했으나 입이 떨어지지 않는 영어를 배운 이 시대 학부모님들에게 이 책이 외국어가 아닌 모국어로서 영어를 교육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술술 읽히는 책이나, 주의 필요!’ 이 책은 말하는 어법의 글로 매우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허나, 영어 교육에 대한 생각의 전환이 필요한 만큼 쉽게 접근하였다가 큰 곤란에 빠질 수 있으니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