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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비-2.35:1 아나모픽 와이드스크린
오디오-일본어 돌비 디지털 5.1 / 스테레오
자 막-한국어
[스페셜 피쳐]
-감독 비디오 다이어리: ‘철콘 근크리트’ 제작 일지
-프리 릴리즈 테잎: 극장 개봉 전 프로모션 메이킹 영상
-미공개 클립: 미공개 콘티, 오프닝 테이크 포함
-마이클X플레이드: 감독과 플레이드의 스페셜 인터뷰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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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이 유우,蒼井 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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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리스와 야쿠자들이 모여 사는 '지옥의 거리' 다카라쵸. 그곳을 근거지로 삼아 자유롭게 날아 다니는 ‘고양이’라는 별명의 두 고아소년 쿠로(니노미야 카즈나리)와 시로(아오이 유우). 영원히 변하지 않을 것만 같던 이 마을에도 재개발과 어린이 성 프로젝트라는 불온한 움직임이 시작되면서 돈과 외부인들이 꼬이기 시작한다. 그 중심에는 다카라쵸의 모든 세력들을 견제하고 이 거리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자 하는 야쿠자 독사의 음모가 도사리고 있다. 결국 쿠로와 시로는 자신들의 자유로운 삶의 터전인 이 거리를 지키기 위해 행동에 나선다.
[감독 설명] 감독 마이클 아리아스 1968년 미국 LA 출생. <어비스>와 <토탈 리콜> 등의 영화에서 특수효과 촬영작업을 한 후 일본으로 옮겼다. 1992년 자신의 회사를 차리고, <허드서커 대리인> <패션쇼> 등의 특수효과를 작업하였다. 이후에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모노노케 히메>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등에 자신만의 독특한 디지털 효과를 더하였다. 그 후, <애니 매트릭스>의 공동 프로듀서를 맡았고, <철콘 근크리트>는 그의 첫 장편 만화이다. [작품 해설] 어둠과 빛의 공존! 스트리트 키즈의 스릴감 넘치는 모험 활극! 조용한 마을이 야쿠자들의 폭력과 범죄로 물들면서 모든 운명이 변하기 시작한다! 영화로도 제작된 <우울한 청춘> <핑퐁>에 이어 마츠모토 타이요의 원작 인기 만화가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됐다. 제작에 나선 것은 <애니 매트릭스>로 할리우드 최고의 VFX 일인자로 군림하고 있는 마이클 앨리어스. 그와 일본 애니메이션업계의 최고봉 스튜디오 4°C가 손을 잡고 질주감 넘치는 새로운 애니메이션을 탄생시켰다. 목소리 연기는 <황색눈물> 니노미야 카즈나리, <허니와 클로버> <훌라 걸스> 아오이 유우, <허니와 클로버>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이세야 유스케 등의 스타 배우들이 맡았다. 뛰어난 색감과 개성 있는 그림을 통해 도시의 더러움과 피폐함, 그 안에 간직하고 있는 순수함 등을 역동적이고 과감하게 표현하고 있다. 도쿄국제영화제, 베를린국제영화제, 전주국제영화제 등에서 상영되었으며 미국의 예술잡지 ARTFORUM이 매년 선정하는 2006년도 베스트필름에 뽑혀 뉴욕현대미술관에서 상영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