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
여는 글 - 왕릉은 고대사의 블랙박스
1. 아가멤논 왕릉ㆍ트라키아 왕릉ㆍ필리포스 2세 왕릉 - 황금 마스크의 향연 슐리만이 잠자는 아가멤논을 깨웠다 | 지름 26미터의 원형 분묘 | 잉카의 황금문화 | 트라키아 인은 황금 민족 | 왕은 사륜마차를 타고 저승으로 간다 | 알렉산드로스는 필리포스가 만든 작품 |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무덤은 어디에 | 마케도니아란 나라 2. 왕가의 계곡 - 파라오는 죽으면 새로 지은 집으로 이사 갔다 신전은 나일강 동안(東岸)에 | 서안(西岸)은 너무나 황량했다 | 62기의 무덤 중 임자가 밝혀진 것은 절반 | 작지만 빛나는 투탕카멘 왕묘 | 무덤의 겉과 속 | 미라는 세월을 뛰어넘는 사닥다리 | 오직 아름다운 네페르타리를 위해 | 고대 이집트의 생활사 박물관 | 미라 작업엔 70일이 소요되었다 | 사자(死者)에게는 황금 마스크와 인형관을 씌웠다 | 죽은 자의 도시에 묻히다 | 오시리스의 심판을 받아야만 재생한다 3. 기자의 피라미드 - 역사는 왕릉 축조로부터 시작되었다 영혼불멸의 에너지 | 프로필 기법으로 완전함을 표현했다 | 피라미드는 강제 노역의 산물이 아니었다 | 무한한 영생을 유한한 정밀함으로 표현한다 | '왕의 방'에는 무엇이 있었을까 | 죽은 왕도 숨을 쉬었다 | '여왕의 방'은 여전히 닫혀 있다 | 태양의 배, 영생의 배 | 어느 날 갑자기 대피라미드가 나타난 것은 아니었다 | 피라미드 노동자들의 최고의 식사 | 피라미드 노동자의 편지 | 피라미드가 이집트를 건설했다 | 먼저 이승의 삶부터 충실히 살라 4. 한ㆍ중 고구려 고분 - 역사는 살아 있다 세계유산이 된 고구려 유적 | 고구려를 향해 | 웅혼한 광개토태왕비 | 장군총은 한국판 피라미드 | 사냥도에서 기마민족의 피를 느끼다 | 신화의 세계를 거닐다 | 무덤 속은 소우주 5. 경주 대능원 - 신라 왕족은 기마민족의 후예 봉분묘에 대한 추억 | 백마를 사랑한 사람들 | 경주에서만 볼 수 있는 적석목곽분 | 금관으로 푸는 신라 왕의 계보 | 스키타이에서 건너온 신라의 황금문화 | 샤먼이 왕이 되다 | 서라벌은 변방이 아니었다 6. 명십삼릉?청동릉 - 능묘도 예술이다 "남으로는 궁성을, 북으로는 능묘를 지켜라" | 황릉의 구조는 복잡하다 | 나라를 망친 만력제 | 인민의 고혈로 지은 지하 궁전 | 인과응보 | 명당 중 명당, 청동릉 | 진정 소중한 것은 무엇인가 | 네 황제가 묻힌 청서릉 7. 진시황릉과 병마용갱 - 나를 지키고 제국을 지킨다 시안(西安)의 명물들 | 통일 황제 | 대단한 무덤 | 마왕퇴 무덤 속 풍경 | 살아있는 진용의 장관 | 진군(秦軍)의 위용 | 누구를 위한, 무엇을 위한 병마용인가 |